회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첫걸음입니다. 예수님은 회개를 통해 천국의 문이 열리는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회개가 시작될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새롭게 됩니다.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오늘 설교에서는 "회개의 열매"라는 주제로, 우리의 삶에서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이스라엘의 욤 키푸르와 같은 전통을 통해 회개는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연대감을 보여주며,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서는 훈련이라고 설명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거하며, 잘못된 길을 끊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회개는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방향을 바꾸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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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4:17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시편 103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6.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도다 7. 그 행위를 모세에게 그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8.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14.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16.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18.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19.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2.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 요한복음 15:5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16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고린도전서 15:10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히브리서 12:2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마태복음 14 1.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침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6.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8. 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침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 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 가니라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 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 마태복음 14:29-30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 마태복음 15:8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마태복음 23:3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 마태복음 23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9.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 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3:8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로마서 12:2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고린도후서 5:17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시편 89 1.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2.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3.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4.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였다 하셨나이다(셀라) 5. 여호와여 주의 기사를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찬양하리이다 6. 대저 궁창에서 능히 여호와와 비교할 자 누구며 권능 있는 자 중에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이까 7. 하나님은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심히 엄위하시오며 둘러 있는 모든 자 위에 더욱 두려워할 자시니이다 8.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한 자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9. 주께서 바다의 흉용함을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평정케 하시나이다 10. 주께서 라합을 살륙 당한 자 같이 파쇄하시고 주의 원수를 주의 능력의 팔로 흩으셨나이다 11.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12.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을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 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으시니이다 14.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에 다니며 16.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주의 의로 인하여 높아지오니 17. 주는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18. 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 19. 주께서 이상 중에 주의 성도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돕는 힘을 능력 있는 자에게 더하며 백성 중에서 택한 자를 높였으되 20. 내가 내 종 다윗을 찾아 나의 거룩한 기름으로 부었도다 21. 내 손이 저와 함께 하여 견고히 하고 내 팔이 그를 힘이 있게 하리이다 22. 원수가 저에게서 강탈치 못하며 악한 자가 저를 곤고케 못하리로다 23. 내가 저의 앞에서 그 대적을 박멸하며 저를 한하는 자를 치려니와 24. 나의 성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하리니 내 이름을 인하여 그 뿔이 높아지리로다 25. 내가 또 그 손을 바다 위에 세우며 오른손을 강들 위에 세우리니 26. 저가 내게 부르기를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27. 내가 또 저로 장자를 삼고 세계 열왕의 으뜸이 되게 하며 28. 저를 위하여 나의 인자함을 영구히 지키고 저로 더불어 한 나의 언약을 굳게 세우며 29. 또 그 후손을 영구케 하여 그 위를 하늘의 날과 같게 하리로다 30. 만일 그 자손이 내 법을 버리며 내 규례대로 행치 아니하며 31. 내 율례를 파하며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32. 내가 지팡이로 저희 범과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저희 죄악을 징책하리로다 33. 그러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다 거두지 아니하며 나의 성실함도 폐하지 아니하며 34.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아니하리로다 35. 내가 나의 거룩함으로 한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을 아니할 것이라 36. 그 후손이 장구하고 그 위는 해 같이 내 앞에 항상 있으며 37. 또 궁창의 확실한 증인 달 같이 영원히 견고케 되리라 하셨도다(셀라) 38. 그러나 주께서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노하사 물리쳐 버리셨으며 39. 주의 종의 언약을 미워하사 그 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으며 40. 저의 모든 울타리를 파괴하시며 그 보장을 훼파하셨으므로 41. 길로 지나는 자들에게 다 탈취를 당하며 그 이웃에게 욕을 당하나이다 42. 주께서 저의 대적의 오른손을 높이시고 저희 모든 원수로 기쁘게 하셨으며 43. 저의 칼날을 둔하게 하사 저로 전장에 서지 못하게 하셨으며 44. 저의 영광을 그치게 하시고 그 위를 땅에 엎으셨으며 45. 그 소년의 날을 단촉케 하시고 저를 수치로 덮으셨나이다(셀라) 46.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주의 노가 언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47.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48.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그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셀라) 49.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이전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 50. 주는 주의 종들의 받은 훼방을 기억하소서 유력한 모든 민족의 훼방을 기억하소서 51. 여호와여 이 훼방은 주의 원수가 주의 기름부음 받은 자의 행동을 훼방한 것이로소이다 52.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아멘 아멘
- 고린도전서 11:31-32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 요엘 2:13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 시편 51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8.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13.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16.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
- 역대하 7:14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회개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 회개의 중요성
- 회개의 열매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 과거의 끊임없는 회개
-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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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설교의 주제는 '회개의 열매'로, 회개를 통해 변화된 삶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설교자: 이영훈 담임목사
날짜: 2026-09-20
여러분 서로 인사합시다. 오늘은 정말 멋진 날입니다. 좋은 일들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4장 17절을 통해 "회개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목을 저와 함께 반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개의 열매. 회개의 열매. 회개의 열매. 회개의 열매. 오늘 밤부터 내일 저녁까지 이스라엘은 욤 키푸르, 즉 속죄일을 지킵니다. 25시간 동안 온 나라가 금식하는 날입니다. 제가 이스라엘 대사에게 물어보니, 종교인이나 비종교인 모두가 이 25시간 동안 금식한다고 합니다. 이 시간 동안 거리에는 차가 없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며 금식하고 자신의 삶을 반성하며 다가오는 해를 준비합니다. 이는 유대교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속죄일로서 큰 경건함과 거룩함으로 지켜집니다. 한국에서는 새해가 1월 1일에 시작되지만, 이스라엘 달력에서는 7월의 첫날에 로쉬 하샤나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현재의 달력에 따르면, 새해는 9월 11일 밤에 시작되었고, 10일 동안 온 나라가 지난 한 해를 반성하고 회개하며 새해를 준비하며, 10일째 되는 날 욤 키푸르로 절정에 이릅니다. 로쉬 하샤나에서 뿔나팔인 쇼파르가 불려 새해를 알릴 때, 이는 또한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회개하라는 영적 각성을 선언합니다. 욤 키푸르에서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기 전에, 먼저 가족과 이웃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욤 키푸르의 회개 기도는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라는 복수형으로 드려지며, 이는 자신만이 아니라 공동체와 국가 전체의 잘못을 고백하는 연대감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의 인구는 900만 명입니다. 이는 한국의 약 5분의 1 크기로, 전라남북도 두 개를 합친 면적 정도입니다. 저는 이 작은 나라의 엄청난 세계적 영향력의 비밀이 바로 이 욤 키푸르의 전통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 전통은 온 나라가 하나님 앞에 지난 한 해를 회개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것으로, 이스라엘을 단결하고 강하게 만듭니다. 저는 이것이 정말 놀랍고 아름다운 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 잘못되면, 우리의 정치인들은 자신의 실수를 회개하기보다는 변명하는 데 더 열중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노력으로 계속해서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더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저는 우리나라 전체가 잘못을 회개하고 놀라운 은혜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속죄의 날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 무력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강하고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우리의 심장이 멈추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오늘 예배 후에 저는 두 개의 장례식장을 방문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단 하루 만에 이 세상을 떠나는 일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연약하고 무력하기 때문에, 주님의 도우심과 자비로운 은혜 없이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실 때, 우리는 그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멘. 아무리 성공하고 똑똑하며 부유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너의 시간이 다 됐다, 집으로 오라"고 말씀하신다면, 그날로 모든 것이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올바르게, 의미 있게, 행복하게,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비록 하루라도 말입니다. 아멘.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는 훈련이 바로 우리가 회개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회개란 무엇입니까? 돌아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그가 처음으로 선포하신 것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죄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때때로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만, 인간의 왕국을 세우면 결국 그것은 파멸의 길입니다. 회개의 열매를 맺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귀하게 쓰임받고 영광스럽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시들어가는 풀과 같다고 합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103편 14절과 15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형체를 아시며, 우리가 먼지임을 기억하신다." "인생은 풀과 같고, 그 날은 들의 꽃과 같으니." 성경은 우리가 먼지와 시들어가는 풀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을 이해하고, 그분의 눈에 가장 귀하고 아름답게 쓰임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부족한 것을 채우며, 하나님을 존경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구주 예수님과의 관계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내가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멘. 회개의 첫 번째 열매는 예수님에게서 멀어졌던 우리가 다시 돌아와 그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나는 내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셨기 때문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너희의 열매가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아멘. 주님께서 나를 선택하시고, 나를 세우시고,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은혜를 깨닫고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0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나 된 것이니, 내게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고, 내가 그들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아멘.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내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 속에서 우리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나인 것은 100% 주님의 은혜 때문이지, 나의 노력이나 능력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힘으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부모에게 잉태의 은혜를 주셨기에 여러분이 태어나 이 세상에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의 삶 전체는 감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아멘. 그저, 그저 감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감사하며 살 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아멘.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다시 돌아서야 합니다. 회개란 무엇입니까?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선다는 것은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회개와 후회는 다릅니다. 후회는 뭔가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하는 것이고, 회개는 완전히 돌아서서 새로운 길을 걷는 것입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술을 끊고, 술에 가까이 가지도 않고, 만지지도 않으며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회개입니다. "아, 나는 술을 마시면 안 되는데, 또 마시고 말았다." 이렇게 된다면 결국 무너지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회개란 잘못된 것을 끊고,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축복을 부어주십니다. 아멘. 문제가 생기는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중심에 두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12장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믿음의 주여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NIV 영어 성경에서는 "예수를 바라보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우리의 초점을 맞추고, 우리의 눈을 예수님께 고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분의 시선을 떼고 세상을 바라보면 유혹의 물결에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4장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물 위를 걷는 장면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시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셨고, 제자들은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때 폭풍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폭풍 속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물 위에 하얀 형체가 다가오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유령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 외쳤습니다. "예수님이다!" 그래서 베드로가 외쳤습니다. "주님,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물 위로 오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오라고 하셨을 때, 베드로는 물 위를 걸었습니다. 베드로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물 위를 걸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바라보며 걷고 있을 때, 갑자기 물에 빠졌습니다. 왜 그가 빠졌습니까? 마태복음 14장 29-30절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 예수께 나아갔으나,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여 빠져가며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소리 지르니." 베드로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는 물 위를 걸었지만, 주변의 바람과 파도를 보자마자 두려움이 생기고 결국 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고난의 바다를 걷고 있으며, 예수님께 우리의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가라앉게 됩니다. 우리는 문제의 바다, 절망의 바다, 유혹의 바다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라앉지 않기 위해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오직 그분만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주님 앞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하며, 우리의 말과 마음이 일치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5장 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예수님 시대에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긴다고 주장하며 하나님의 모든 법을 지키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부패해 있었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고집과 자존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바는 다 행하되, 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마태복음 23장은 그들의 외면과 내면이 얼마나 다른지를 계속해서 설명합니다. 27절과 28절입니다. "화 있을진저, 너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위선자들이여! 너희는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속은 죽은 자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으로 가득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롭다 하여 보이나, 속은 위선과 악으로 가득하였느니라." 아무리 무덤이 아름답고 호화롭게 장식되어도, 그 안에는 시체가 썩고 있는 곳입니다. 그 당시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은 사람들 앞에서 거룩하게 행동하고 그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는 척했지만, 그들의 마음은 깊이 부패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존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왜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그들까지는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들이었지만, 예수님이 혜성처럼 나타나자, 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들었고, 그들의 권위가 무너지기 시작하자, 그들은 모여서 예수님의 죽음을 음모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은 단순한 악당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주장하는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이 모여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인간의 고집과 자존심은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죄성이 너무 깊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 것을 견딜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물어뜯고, 끌어내리고, 다른 사람을 끌어내리려 합니다. 우리의 한국 문화는 남을 끌어내리는 문화를 고쳐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성공할 때 칭찬하고 격려하며 하나가 되어야 하지만, 문제만 생기면 세상에 드러내고 물어뜯고, 그들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결국 남을 끌어내림으로써 성공했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더 큰 문제와 어려움을 짊어지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오직 남을 바라보며 끌어내리기만 하기에, 이 사회는 오늘날과 같은 혼란스러운 곳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의 말과 마음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근처의 강변 공원에 가면, 많은 젊은이들이 매일 저녁 모입니다. 한 남자와 여자가 함께 앉아 사랑을 고백합니다. 남자가 그녀에게 말합니다. "내 생명을 당신에게 바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그녀를 감동시키지만, 그때 몇 명의 불량배가 나타나서 "야, 돈 내놔!"라고 말합니다. 남자는 일어나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갑니다. 그날 그들의 관계는 끝났습니다. 그의 말과 마음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녀와 함께 도망가거나, 싸워야 했습니다.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불량배와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을 피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구하기 위해 도망가고, 그날 오후에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행동했습니다. 그 순간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말과 행동이 달라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3장 8절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삶의 변화입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술을 끊는 것—그것이 회개입니다. 항상 사기를 치고 거짓말하던 사람이 그것을 끊고 진실하게 사는 것—그것이 회개입니다. 도박에 빠져 절망의 삶을 살던 사람이 도박을 끊는 것—그것이 회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문제는 알코올 중독자들이 한국을 뒤덮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마도 세계에서 알코올 중독이 가장 심한 나라일 것입니다. 그 수가 너무 많아 더 이상 세지도 않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 여성이 어머니를 데리고 방문했는데, 첫날에 음주운전자가 그들을 쳐서 어머니가 즉사하고, 30세의 딸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판사는 그에게 단 5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와서 다시 술을 마시고, 또 다른 사람을 죽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암을 제외한 사망 원인 1위는 자살로, 하루에 40명이 죽고, 2위는 음주 관련 사건으로 하루에 10명이 죽습니다. 이는 엄청난 문제입니다. 이 나라는 올바르게 서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끊어야 합니다. 아멘. 잘못된 길을 끊지 않으면, 우리 나라는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돌아서야 합니다. 우리는 올바르게 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잘못된 것을 끊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멘. 로마서 12장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철저한 회개 후에는 과거의 잘못을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완전히 돌아서서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비록 여러분이 알코올 중독자였거나, 방탕한 사람이었거나, 도박꾼이었다 하더라도,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과거를 끊고 새롭게 거룩한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쓰시는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아멘. 이 위대한 진리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아멘.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아멘. 아멘.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더 이상 과거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 얽매여 있는 한, 그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한 사람 중 6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그들은 과거의 절망의 이미지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과감히 그것을 떨쳐내야 합니다. 그들의 마음의 공허함과 우울함을 달래줄 방법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그것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약물에 손을 대어, 매일 약물과 알코올 남용이 증가하는 불행한 현실에 이르게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아멘. 그리고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멘. 아멘. 시편 89편 14절은 하나님이 정의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합니다. "공의와 정의는 주의 보좌의 기초요, 인자와 진리가 주의 앞에 있나이다." 아멘. 정의는 하나님의 의로운 본성을 의미합니다. 의는 하나님의 올바르고 결점 없는 내적 속성이며, 정의는 그 의를 실천하는 외적 행위로, 세상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공정한 판단을 실행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그러므로 의가 올바름의 기준이라면, 정의는 그 의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의와 정의의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야 합니다. 의의 하나님은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십니다. 정의의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 결국 우리를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31-32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가 만일 우리 자신을 판단하면, 심판을 받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나 주께서 우리를 판단하실 때에는, 세상과 함께 정죄받지 않게 하시려고 우리를 징계하시는 것이니라." 아멘. 여러분은 회개하고 돌아서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요엘 2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마음을 찢고 옷을 찢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는 은혜로우시고,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리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시니, 재앙을 내리기를 뜻을 돌이키시리라." 시편 51편 1절입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주소서."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풍성하고 놀라운 축복을 부어주십니다. 역대하 7장 1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만일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하며, 내 얼굴을 구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아멘. 성경은 그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그의 은혜로 우리의 삶의 모든 저주와 가난을 회복하셔서 축복된 삶을 살게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회개할 때, 우리는 축복된 삶을 사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아멘. 문제는 우리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우리의 연약함입니다. 사람들은 도박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시 도박을 합니다. 알코올 중독자는 술을 마시면 블랙아웃이 될 때까지 마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마십니다. 그렇게 해서 삶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멜 트로터라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로서 망가진 삶을 살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훌륭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1870년 일리노이주 오렌지빌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는 술집을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술과 함께 자랐고, 나중에 이발사가 되었지만 술을 끊지 못하고 항상 술병을 들고 살았습니다. 알코올과 도박에 중독되어 그의 삶은 망가졌습니다. 그는 20세에 결혼했지만, 결혼 후에도 술을 끊지 못했습니다. 돈이 생기면 술을 마시러 나갔고, 나중에는 집에서 물건을 팔거나 훔쳐서 더 많은 술을 사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는 알코올 중독이 심해져서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행복해하고 아이를 돌보는 대신 다시 술을 마시러 나갔습니다. 아내가 그를 얼마나 꾸짖고 그만두라고 애원해도 그는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그날 밤 다시 술에 취해 집에 돌아왔습니다. 어느 날 그는 집을 나서서 10일간 술을 마셨고, 집에 돌아왔을 때 그의 두 살짜리 아이가 어머니의 품에서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이가 아프고 죽어가고 있을 때, 그는 술에 취해 연락조차 할 수 없었고, 결국 밖에서 방황하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아이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이의 시신 앞에서 울며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장례식을 치르고, 아시다시피 미국 장례식에서는 관을 열어 놓고 고인을 평소 입던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하여 마치 편안히 잠자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마지막으로 모두가 볼 수 있게 합니다. 저도 미국에서 여러 장례식에 참석했는데, 누군가 세상을 떠나면 평소 입던 옷을 입히고 편안하게 보이도록 화장을 하여 장례식에 참석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그렇게 간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고,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어린 아이가 죽었고, 아이에게 새 신발을 신기고 나서 그 신발을 벗어 팔고 다시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그는 완전히 알코올 중독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스스로 술을 끊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내 인생...여기서 끝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자살하기 위해 미시간으로 향했지만, 죽으러 가는 길에 신발을 팔아버리고 술을 사기 위해 맨발로 미시간으로 향했습니다. 그 길에서 그는 태평양 가든 미션이라는 간판을 보았습니다. 겨울 한가운데 맨발이었기에 잠시 따뜻해지기 위해 들어갔고, 그곳에서 해리 모노가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해리 모노는 또한 알코올 중독자였고,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고 술을 끊고 목사가 되었는지를 듣고 그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나도 예수님을 믿으면 술을 끊을 수 있을지도 몰라." 그날 밤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할렐루야. 눈물로 회개하며 아내에게 돌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티, 나는 당신이 나를 믿지 못하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내가 당신의 신뢰를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오늘 밤,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는 내 마음 속의 악성 알코올에 대한 갈망을 완전히 없애주셨습니다. 나는 내가 예전과는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삶으로 증명할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한 번만 더 나를 믿어주세요. 이제 우리는 주님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는 아내에게 간절히 부탁하며 다시 이발사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태평양 가든 미션에 가서 말씀을 듣고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미션이 설립되었고, 그를 전도한 해리 모노가 그곳의 책임자로 추천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알코올 중독자, 노숙자, 가난한 사람들, 전과자, 삶을 포기한 사람들을 진정한 마음으로 섬겼습니다. 그는 목사로 안수받은 후, 1910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YMCA와 함께 군사 훈련소를 방문하여 군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음악가 호머 해몬트리와 함께 여행하며, 그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노래가 끝난 후, 그는 복음을 전하며 전쟁이 끝날 때까지 16,000명의 군인을 주님께 인도했습니다. 그는 평생 동안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며 많은 선교사들을 양성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그랜드래피즈 시 구호 미션은 그의 기억을 기리기 위해 멜 트로터 미션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가슴 아픈 간증을 남겼습니다. "나는 장례식에서 내 아들의 발에서 신발을 벗어 35센트에 팔아 술을 사 마신 부끄럽고 비인간적인 짐승이었습니다. 내 뇌는 중독으로 인해 망가져 도덕적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고, 모든 부모로서의 본능을 잃었습니다. 나는 내 생명을 끝내기 위해 미시간 호수로 향하고 있었을 때, 위대한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고 그의 왕국의 일꾼으로 삼으셨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여러분 모두가 회개하고 돌아서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는 모든 과거의 죄를 회개하고 이제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경외함으로 주님 앞에 이 찬송을 드리겠습니다. "주여, 내가 간구하오니, 죄인을 부르실 때 나를 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가 간구하오니, 죄인을 부르실 때 나를 부르소서." 여러분 모두 주님의 음성 앞에서 결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인생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는 "주님, 여기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쏟고 자신을 주님께 드릴 때, 그분은 여러분의 삶을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아멘. "주여, 주여, 내가 간구하오니, 죄인을 부르실 때 나를 부르소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알코올 중독자와 같이 우리의 죄와 중독을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옵니다. 우리의 삶이 이제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삶이 되어, 주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얽매고 있던 모든 문제와 고난이 떠나가게 하시고,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favor로 가득한 축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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