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블레싱 교회 Blessing Community Church

BCC 주일 예배 - 다음 세대를 훈련하고 세우라 (시 33:11, 잠 22:6) 2026년 8월 16일

아리조나 블레싱 교회Blessing Community Church · 2026-08-17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본문
시편 33

1. 너희 의인들아 어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다 2.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3.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지어다 4.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5.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기운으로 이루었도…

설교자
아리조나 블레싱 교회Blessing Community Church
날짜
2026-08-17
설교 길이
93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음 세대를 훈련하고 세우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시편 33편 11절과 잠언 22장 6절 말씀을 통해, 우리는 자녀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치고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교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여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통해 다음 세대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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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다음 세대를 훈련하고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1
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하다
하나님의 계획은 대대로 이어진다
시편 33:11
2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와 훈련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훈련하자
잠언 22:6
3
우리의 책임과 소중함
다음 세대는 하나님께 소중하다
4
구속사적 관점에서의 책임
구속사적 시점에서 우리의 책임을 깨닫자
5
전 인격적인 교육의 중요성
전 인격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음 세대를 책임지라는 사명을 주셨다.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편 33:11)
1
월요일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라
오늘의 본문시편 33:11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 계획은 영원하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계획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 삶의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나요?
오늘 실천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의 계획을 내려놓고 그분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기도주님, 제 삶을 주관하시는 당신의 계획을 믿습니다.
2
화요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오늘의 본문잠언 22:6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자녀들이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기도하고 가르쳐야 할 다음 세대는 누구인가요?
오늘 실천내 주변의 아이들에게 기도하며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기도하나님,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게 하소서.
3
수요일
무릎 꿇고 기도하라
오늘의 본문시편 33:1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릎 꿇고 기도할 것을 원하십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분의 뜻을 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도는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킵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기도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오늘 실천오늘 하루, 10분 이상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기도주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당신의 뜻을 더욱 알게 하소서.
4
목요일
사역의 비전
오늘의 본문잠언 22:6

우리의 사역은 다음 세대를 위한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비전을 가지고 그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가진 사역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오늘 실천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이나 활동에 참여해보세요.
기도하나님,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을 주시고 그들을 양육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5
금요일
사랑으로 가르치라
오늘의 본문잠언 22:6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사랑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그 사랑으로 그들의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사랑의 힘으로 그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어떻게 보여주고 있나요?
오늘 실천오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보세요.
기도주님,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
토요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
오늘의 본문로마서 11:36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할 때, 그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스스로에게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오늘 실천오늘 하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행동을 하나 실천해보세요.
기도하나님, 제 삶을 통해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오늘 설교의 본문 중 하나인 시편 33편 11절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설교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 구절은 어느 것인가요?
  3. 설교자가 언급한 '하노크'라는 단어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4. 설교에서 강조한 다음 세대의 중요성에 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5. 설교에서 언급된 '무릎을 꿇어라'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전체 스크립트

설교자: 아리조나 블레싱 교회 Blessing Community Church

날짜: 2026-08-17

시간에는 저희 말씀을 읽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두 개입니다. 따로따로 읽을 텐데요. 처음에는 시편 33편 11절을 읽겠습니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아멘. 그리고 다음에 잠언 22장 6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고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아멘. 목사님 나오셔서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할렐루야. 날씨가 많이 덥지만 이제 저도 어느 정도 적응이 돼 가지고 그렇게 더게 느껴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오늘도 예배드리고 제가 예배를 드린 지 한 달 정도 되면서 영어권의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그 소통하는 방법으로 저희 교회에서 이제 그 뒤에 자막으로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이제 그 자막하고 설교하고 이렇게 맞춰 가는 것이 조금 적응이 아마 되셔야 할 겁니다. 그래서 잘 적응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예배를 위하여서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래서 우리를 부르시고 오늘 예배 가운데 동참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여정을 함께 시작하면서 우리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들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Becoming a blessing. 우리 교회론 네 번째 시간을 주여 축복하여 주시고 이 말씀을 통하여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저희 삶을 바꾸게 하시고 우리 자녀들의 인생을 바꾸게 하는 귀중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희는 하나님, 이제 다음은 무엇인가요라는 그런 질문을 가지고 7월 12일 날 저와 여러분이 긴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그와 동일한 질문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는 그럼 다음은 무엇인가요라는 생각을 또 주님께 던져 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는 다음이라고 하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세 가지가 얼핏 떠올랐습니다. 처음에 다음 그러면 아, 그렇지. 하나님, 우리가 다음에 해야 될 게 뭘까요라고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첫 번째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무릎을 꿇어라입니다. 다음은 너희들이 정말로 무릎을 꿇어야 돼. 그래서 이번 주에 저희들은 블레스 기도회를 통하여서 우리 교회의 다음을 위하여서 무릎을 꿇을 예정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다 나오셔서 기도하셔야 돼요. 특별히 우리가 위해서 기도하는 건 두 번째로 우리가 다음 세대를 놓고 기도할 거고 다음 세대를 위해서 여정을 펼칠 거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다음이라고 하는 것, 아 이제 다음 세대를 위해서 말씀하시는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구나. 우리를 통하여서 우리들의 자녀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자녀가 돼야 되도록 만들어야 되겠구나. 우리 자녀들이 우리 교회를 통하여서 여러분들을 통하여서 세상에 영향력이 있는 리더로서 만들어야 되겠구나. 그래서 그거를 놓고 무릎을 꿇고 긍휼함을 구하고 지혜를 구하며 기도해도 할 것이고 우리 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해서 여정을 떠날 것입니다.

아, 하나님 그러면 그다음에 뭘까요? 세 번째 떠오르는 생각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마음이 바로 이겁니다.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우리 아이들, 우리 자녀들을 통하여서 우리 교회를 속해서 지나간 모든 사람들을 통하여서 열방의 어린아이들이 주께 돌아올 것이고 굶주리고 헐벗고 힘든 아이들이 우리 교회에서 자라 아이들이 법관도 나오고 의사도 나오고 과학자도 나오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들이 우리 교회로부터 나와서 세상을 섬기는 교회가 되는 것이 다음일 거야. 저는요. 그 비전이 얼마나 멋진 비전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인지 우리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인지를 꿈꾸고 그것을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에서요. 우리의 사역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더 크고 강대한 것을 생각하신 것을 말씀하셔요. 시편 33편 11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히 이르리로다. 여호와의 계획이 어떤 계획일까요? 그런데 그 계획은요 영원히 쓰고요. 그것이 대대로 전파되어질 것 같다. 저는 여러분들과 이 자리에 와서 섬기게 될 줄 몰랐죠. 여러분들도 아셨겠어요? 몇 월 며칠 날 이웅섭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타날 건데 그 사람이 너와 같이 신앙생활 할 거야. 어느 집사님이 올 건데 그 사람하고 우리 교회 같이 섬길 거야. 아, 그렇게 부르심을 받고 계획을 받지 않았잖아요.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크고 광대하셔 가지고요. 주님께서 저를 이 교회에 여러분들과 함께 사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계획은 저는 되게 기대가 되고 궁금하고 그 가운데에서 얼마나 소망이 넘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믿어요. 여러분들과 저희가 저희가요 이제 이 교회를 통하여서 이 세상을 바꿀 거예요. 영향을 줄 교회가 될 거라고요. 저는 아내를 대학교 때 만났습니다. 시카고에서 만났어요. 아내를 만났을 때에는요. 저는 선교지에서 추방당해 가지고 그리고 이제 공부하러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의학을 공부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의학을 공부할 때 저의 꿈은요. 다시 의사가 되어서 팀 우리 OM 선교로 돌아가는 거였어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재정적으로도 좀 눌리고 힘들고 경제적으로만 힘드는 것이 아니라 문화 적응도 잘 어렵고 또 공부하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고요. 영어를 자랐던 것도 아니었고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한 달 한 달을 참고 지나가는데 제 가슴이 톡톡톡 막히고요. 어떨 때는 어느 순간에는 아 주님 저 이제 포기하고 싶어요. 저 그냥 공부만 포기하고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 그냥 삶도 포기하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다음 학비는 어떻게 내죠?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었거든요. 너무 답답해 가지고 길거리를 나왔는데 저쪽에서 저와 같이 비슷한 청년 한 명이 매일 그 주체장에 앉아 가지고 그렇게 고민을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맨날 거기만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 눈에 들어와서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너무 힘든데 그 형제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저도 그 형제에 대한 긍휼함이 생겼어요. 그래서 뭐 10시 일반 나눠 주고 그리고 얘기하고 또 제 방에 와서 같이 자고 그러다 보니까 길거리에서 있는 청년, 청소년들 한두 사람씩 저의 손을 닿게 되었어요. 어느 아이들이 학교에 안 간다. 그러니까는 학교에서 전화가 오기도 했어요. "PE, I heard about you. We need you. We need your help." 그렇게 막 전화가 와요. 그래서 막 이것저것 학교에서 저희 소문에 의해서 전화가 오게. 그래서 초등학교에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많은 이들이 저 임흥섭이라고 하는 전도사한테, 아 선교사한테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라는 소문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의 사역 하나가 사역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내는 한국으로 돌아갔고 간호사가 되었고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나중에 우리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의사 시험을 치고선 제가 진로를 바꿨습니다. 신학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오카노 목사님께서 하도 혼내셔서 고민고민하고 기도기도 하다가 언젠간 다시 의학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신학의 길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필라델피아의 웨스트미스터라고 하는 신학교에 와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서는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그 결혼하는 그 공부하고 결혼하기 전까지 필라델피아로 제가 옮겨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청년과 청소년, 길거리에 있는 애들을 다 차에 태워 가지고 제 방에 데리고 와서 사역하는 것이 어떻게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결혼을 했습니다. 아내가 공항에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는데 들어오자마자 깜짝 놀라는 거예요. 애들이 다 우리 집 열쇠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조그만한 방, 제가 지금 교회에서 마련해 주신 사택에 짐시로 들어가 있는데 그 방, 그때 우리 신혼방이랑 되게 비슷한 사이즈의 비슷한 구조를 가진 아파트예요. 근데 그 아이들이요 신혼 부부들이 사용해야 될 기구와 침대 위에 애들이 다 올라가서 있는 거예요. 트리 보고 놀고 여러분들 상상해 보세요. 20, 30명 아이들이 그 조그만 방에 몰려 앉아 가지고 와 들어왔는데 우리 아내한테 하이, 우리 아내는 결혼해 가지고 공항에서 바로 들어왔을 때 깜짝 놀란 거예요. 그날로부터 꽤 오랜 10여 년 이상을 청년, 청소년들을 돌보고 양육하는 일에 동참을 하면서 그리고 교회를 섬기고 담임으로 섬기고 하면서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저를 이곳에 또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만나게 하시고 여러분들과 함께 긴 여정을 보내실 때 이 교회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만나게 하셨고 허락을 하셨나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 것이죠. 저의 꿈보다 하나님의 꿈은 크고 광대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실지 계획을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은 엄청난 계획을 세우셨으리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들의 세대들이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 교회를 보이는 아이들을 위해서 세우지 세운 거 보이는 아이들만을 위해서 세워진 교회가 아닌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대하신 꿈이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이 교회를 세우신 거예요. 잠언 22장 6절에 이런 꿈을 가지고 이 교회를 세우신 것 같아요.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여러분들이 말씀을 대하면 많은 사람들이 다른 시각으로 대할 수 있는데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두 가지 오해가 딱 나와요. 이 말씀 우리에게 주셨는데 첫 번째 오해는요. 이런 거죠. 부모들이여, 너희 자녀를 마땅히 가르칠 것을 가르쳐라. 근데 가만히 보면 이 본문에는 부모라고 하는 단어가 없어요. 여러분, 우리는요. 우리들의 자녀만 자녀의 교육에 대한 신경을 쓸 때가 많죠. 내 자녀가 없으면 교회 교육부가 어떻게 돌아가도 별로 신경 안 쓰기도 합니다. 근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교회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 하나만 그것을 자녀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서 아이라고 하는 것은요. 히브리어 말로 어떤 뜻을 가지고 있냐면요. 어린아이서부터 청년들 사이에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말을 듣고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아이들을 모두 얘기했을 때 두 살 아이도 배울 수 있죠. 한 살도 아마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뱃속에 있는 최 집사님의 레아죠. 레아는 아직 못 배우죠. 걔는 태어난 다음에 이제 우리가 배우게 해야죠. 그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성도들아 지각이 있는 모든 성도들, 우리의 삶의 경험과 삶의 지혜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가지고 하나님의 허락하신 자녀가 이곳에 있는 모든 자녀를 향하여서 말을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가르치래요. 오늘 우리 것이 하나님이 이 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착각하지 말고 교회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은 우리 교회의 모든 아이들을 모두가 가르치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고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런 오해를 할 수가 있지요. 이 말씀을 가만히 읽다 보면 어떻게 보면 정죄하는 마음이 될 때가 있어요. 하나님 주님 아시잖아요. 제 자식이 제 자녀가 좀 신앙을 이루고 방황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참 너무 부족하네요. 하나님 죄송합니다. 전 실패했어요. 제가 무슨 자격이 있겠어요? 저 그냥 빠져 있을래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오해고 착각입니다. 분명히 우리는 책임을 져야 되는 건 사실입니다. 우리가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겠죠. 근데 동일하게 하나님께서는 잠언 1장 8절에서도 그렇게 말씀을 하셔요. 자녀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녀들에게도 책임이 있고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럼 오늘 이 말씀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 그만큼 우리가 이 교회가 모든 성도가 다음 세대에 더 신경을 쓰고 마음을 두고 시간 투자를 하고 그래서 그 사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이루라 하는 것이죠. 그것이 우리들의 책임이 되는 것이죠.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책임감을 부여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다음 세대를 사랑합니다. 우리 교회는 다음 세대를 헛되이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보이지 않는 자녀들까지 보이지 않는 다음 세대를 향하여서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힘과 지혜와 능력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멋진 교회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런 책임을 주셨을까라는 것을 생각해 보니까 첫째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소중하기 때문에 우리도 소중하지만 그들이 소중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왜 그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을까요? 하나님이 그들을 통하여서 영광 받으셔야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시편 78편을 보면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시키고 자녀들을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전파하라. 그 이유가 있는데 그들에게 소망을 두기 위함이니라.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교회를 올 때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우리 한 달 동안 교회론을 공부하면서 몇 번 반복하는 이야기가 있죠. 당연히 우리 교회에 오는 목적 저도 은혜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저의 영적인 갈망함을 채워 주세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우리 자녀를 위해서 축복하여 주세요. 하는 마음으로 오는 거 당연히 맞습니다. 그런데 뭐가 더 뒤에 중요한 것이 있다고요? 내가 축복의 통로로 쓰이기를 원한다는 것. 우리 교회가 얼만큼 어떤 모양으로 내가 주님 앞에 사용되기를 원하는지 그것이 더 앞으로 더 성장하는 크리스천의 모습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 자녀가 이 교회를 통하여서 받을 복을 생각하는 거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뛰어넘는 것은 우리 교회를 통하여서 내가 이 교회를 헌신을 하여서 이 교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어지는 것, 보이지 않는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향하여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허락하셨고 무엇을 원하고 계신가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리고 그 안에 그 뜻에 부흥하는 것, 그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된 것을 깨닫게 하고 그들이 그것을 찾게 하고 그들이 그것을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 그래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우리 교회에 속해 있는 많은 다음 세대들에게 보여 줄 것.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가는 그 길이 고통의 길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가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깊은 길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여주는 것. 하나님의 선하심을 우리가 보여 줘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도 또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영광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인데요. 로마서 11장 36절에 그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는 마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아 주에게로 돌아갔으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셔요.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은 너희들의 자녀를 통하여서 자녀들이 깨닫게 하는데 어디서 왔고 어떻게 돌아갈 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갈 것인지 그 목적을 깨닫게 하라. 아이들이 그거 어렵지 않아요. 하나님의 광대하심 아는 게 쉬운가요? 어렵죠. 시편 19편 1절에도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들을 나타내는도다. 우주의 하늘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많은 별들이 있어요. 저도 데이트할 때 아내한테 그런 말 했다가 되게 한번 혼났는데 저와 하늘의 별을 따 줄게 제가 그랬어요. 그때 하늘가 막 웃었습니다. 여러분, 데이트할 때 우리 쓸데없는 말 많이 하잖아요.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얼마나 사랑하시면 우리에게 그 수많은 별들을 우리에게 만들어졌을까요? 하나님이 얼마나 광대하신지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그 우주에 태양계 아주 작고 마른 것이 태양계잖아요. 근데 그 태양계에서 가장 태양과 가까운 별이 하나인데 그 별이 얼마나 가까운지 아세요? 제일 가까운 별이 4년 3개월 정도 빛의 속도로 가면 닿는 거리라고 합니다. 그 별의 이름이 프록시마라고 하는 별이에요. 그중에 센타울이라는 별이 가장 가깝대요. 되게 가깝죠. 40조 km래요. 별로 안 돼요. 근데 그게 가장 가까운 별이고 그것이 태양계 안에 무수히 많고 그 태양계 같은 것이 셀 수 없이 많은데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그중에 지구라는 별 안에 우리가 여기 있는데 하나님이 그 많은 별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장대함, 광대함을 보여주고 계시고 자연을 통하여서 영광 받고 계셔요. 수많은 아이들이 우리들 사이에 있는데요.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하여서도 그와 같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녀들을 잘 키워야 돼요. 우리 교회를 들락날락거리는 아이들. 그리고 또 우리 교회를 거쳐가는 청년들. 직장을 거쳐서 잡아서 가는 아이들. 우리 지역으로 이사를 와서 우리 교회를 있다가 또 다른 교회로 가던 아이들. 모든 아이들을 할 것 없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은요. 그 아이들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이것이 그 하나님께서 얼마나 소중하신지를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그 소중한 아이들을 우리들에게 맡기시면서 책임감을 주셨습니다.

왜 책임감이 필요한지 마지막 포인트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시점에 살고 있습니다. 그 선상에 살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그 역사, 모든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심에 다 종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구속사적 역사관이라고 합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모든 것도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인, 죄인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역사 안에 살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어떤 사람을 통하여서든지 간에 여러분들이 복음을 듣지 않았다면 오늘 이 자리에 없고 여러분들 만약에 세상에 종말이 왔을 때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시길 겁니까? 세상이 종말이 왔을 때 주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너무도 불쌍한 역사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서 우리 자녀가 주님을 만나서 구원의 역사에 들어갈기를 소망하셔서 우리를 청지기로 사용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중요하게 여기고 계시고 그리고 자녀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계십니다.

그럼 우리 한번 단도직입적으로 우리의 책임에 대해서 정확하게 한번 집어 볼까요? 우리의 책임은 뭘까요? 여러분, 잠언 22장 6절에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셨죠. 조금 더 내가 봤던 대로 아이를 가르치라. 근데 여기서 가르치라고 하는 단어는요. 대단히 독특한 단어입니다. 하노크라고 하는 단어예요. 하노크라고 하는 단어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아세요? 한호크는요. 봉헌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봉헌하다. 삶을 드리는 거예요. 어떤 삶을 어떻게 드려야 되는지 아세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의 삶을 헌신하고 봉헌하고 할 때에 우리 주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서 또는 나의 옆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 누구에게든지 간에 그 사람을 어떻게 입문시키고 발을 들여놓게 하고 그리고 그들을 헌신시키는 데까지 같이 동참하는 것에 봉헌하다가 의미가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 많은 아이들이 오고 갑니다. 여러분들 주변에도 자녀들이 많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청년들도 많습니다. 우리 청년들부터 중고등부 학생들, 주일학교 아이들까지 그 많은 아이들에게 우리는 가르쳐야 되는데요. 이것은 훈련에 동참하라는 뜻입니다. 내 삶을 들여서 하나님 앞에 동참하라는 거예요. 어떻게요? 그 아이들을 하나님은 누구신지 누가 창조하셨는지 어떤 세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지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하나하나 다 가르치는데 입문시키고 훈련시키고 동참하여 그것의 삶을 봉헌하라 하나님께 드려라 할 때 쓰이는 것이 아이를 가르치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마땅히 가르치래요. 마땅한 것을 가르치라. 여러분, 어떤 것이 마땅할 것일까요? 여기서 내포하는 것은요. 전 인격적인 사명을 감당하라는 거예요. 지식, 기술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가요. 우리 교회는 그런 분들이 없어서 참 다행인데요. 어느 분들이 오면요. 주식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 당연하죠. 뭐 주식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그 주식에 관하여서 지식이 있으면 나눠서 우리 형제와 자매들이 잘되는 것, 우리 성도가 잘되는 것 나쁜 것 아닙니다. 근데 교회에 들어와서부터 나갈 때까지 주식 이야기만 하면 그거는 좀 안 좋은 거죠. 무엇이든지 간에 우리가 삶의 경험을 나누고 서로 돕고 하는 것 좋은 건데요. 정말로 중요한 것은요.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것을 전하는 거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삶에 삶을 살아가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전 인격적인 것은 뭐죠? 우리가 말하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나누는 것, 내 마음이 어디에 향해 있는지를 얘기해 주는 것, 어떻게 배려하는지, 어떻게 나누는지, 그리고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정말 감정적으로 대해야 될 이야기가 있을 때 어떻게 우리가 교인들끼리는 얘기를 하는지, 긴박한 상황에서는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 이런 것들을 보고 가르치고 사회에 적응을 시켜서 네가 사회에 나가서 그 사회의 영향을 끼치고 네가 그곳에 지도자가 되도록 하는 거야 하라고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신다는 거죠. 우리들의 자녀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저는 그래서요. 우리 교회를 통하여서 정신과 의사, 뭐 과학자, 교사, 법관 할 것 없이 다 나오기를 원해요. 제가 길렀던 아이들을 통해서요. 지금 수많은 목회자가 나왔고요. 그리고 또 변호사도 있고요. 방송인도 있고요. 선생님들도 있죠. 근데 그 아이들은요 방황하는 아이들이었어요. 근데 그 아이들이 변화여서 어느 한 목회자가 된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얼마 전에 이제 제가 여기 오면서 "야 너 같이 와서 사역 같이 안 하려?" 그랬더니 불러주면 땡큐라고. 근데 그 아이가 하는 말이 있어요. "목사님 한국말 잘 못 해요.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때 잡아주지 아니하였으면 저는 여기까지 못 왔어요." 그 제자의 목회자 된 제자의 학생들이요. 얼마나 그 목사를 따라하는지 몰라요.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왜? 자기와 동일한 삶을 걸어가면서 돌봐줬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의 삶을 살아가면서요. 우리에게 맡겨지는 것이 무엇인지를 엄밀하게 간파하고 우리가 어떤 크리스천이 되어야 할지를 한번 생각을 하고 어떤 교회가 돼야 될지를 우리 교회에는요. 전 인격적인 교육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해요. 저는 이 부분에서는 아멘 소리를 꼭 듣고 싶어요. 아멘이십니까? 아멘. 그렇습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은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교회만큼은요. 저희 교회가 아무리 힘들지라도 서로 사랑하고 포용하고 정말 우리가 숟가락 하나 가지고서 여러 사람의 밥을 먹어야 되는 처지가 되더라도 콩알 하나를 가지고 쪼개고 쪼개고 나눠 먹어야 되는 시간이 되더라도 우리는 전 인격적인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그런 책임감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죠. 그것을 마땅히 가르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 투자가 필요하고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고요. 다른 것보다 더 힘들어요. 아이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요. 중학생들, 고등학생들, 대학생들까지 교회에서 이렇게 교회를 운영하는 거구나. 크리스천의 라이프는 이런 거구나를 배워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좀처럼 우리 본 모습을 보이기가 정말 힘들 것입니까? 그래서 제가 항상 제가 청년들한테도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가식적으로 살 거면 평생 그대로 살라고. 결혼을 대할 때 데이트를 하면서 숨겨지는 자기들을 본 모습이 있잖아요. 막 과격한 모습도 있고 성격 급해서 막 말도 빨리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느긋하게 되게 너그러운 사람처럼 보여야 돼. 평생 그렇게 살으라고 제가 농담을 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향하여서 우리에게 책임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몇 가지 그럼 그 책임감을 어떻게 사용할까를 한번 적용하는 방법을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책임감, 우리가 어떻게 감당할 건가? 특별히 네 가지를 제가 여러분들과 나눠 보고자 하는데요. 다 D로 시작합니다. 영어로 dependence, dedication, 그다음에 disciples, 그다음에 demonstration. 근데 제가 첫 번째, 두 번째 거하고 지금 말한 demonstration하고 어디서 순서를 바꿔서 설명을 드릴 겁니다. 첫 번째 dependence는 그리스도에게 더욱더 의지하십시오입니다. 우리는 이번 주에 있는 블레싱 기도회를 가지면서 정말 중요한 작업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블레싱 기도회는요. 영성 기도회로서 간증하시는 분들도 올 거고 외부에서 강사들이 오셔서 찬양 분도 오셔서 나누고 여러분들의 영적인 도움을 줄 그런 프로그램들로 우리가 계획을 하고 있지만 이번 처음에 이번 첫 학기를 시작하면서 우리들의 자녀들을 놓고 기도할 거예요. 여러분들께서 알고 있는 모든 자녀들, 여러분들의 손자, 손녀, 며느리까지 이곳에 안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대학을 가는 아이들 또는 대학원에 가는 아이들, 새 직장을 얻어가는 사람들 만약에 그 자녀들이 여기에 있다면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이라도 한 시간도 안 되는 그 시간이니까 같이 오세요. 그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리고 그 명단도 다 가지고 오세요. 여러분들의 목장에, 구역들을 통해서 다 미리 주셔서 그거 놓고 일일이 기도할 거예요. 축복할 겁니다. 우리는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더욱더 의지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더욱더 우리는 붙들고 나가야 합니다.

두 번째 dedication, 헌신입니다. 이 dedication은 제가 조금 전에 순서를 바꿨다고 한 것처럼 discipline하고 dedication은 좀 같이 갈 수 있는 단어입니다. 원래는 제가 dependence하고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과 그다음에 헌신하는 것을 같이 붙었다가 좀 바꿨습니다. 우리의 헌신과 그리고 우리의 교육, 훈련 또는 절제를 가르치는 것 이런 것들을 하나로 묻고 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변에 보면 되게 못난 것 같은 아이들이 보일 때가 있어요. 아, 모든 자녀들 다 귀하죠. 근데 우리 교회에 왔는데 우리 클래스에 왔는데 우리 반에 아이가 유난히 까부어서 분위기를 좀 흐려요. 어느 날 처음 오는 아이가 귀걸이를 이렇게 하고 코거리도 하고 머리에도 물들이고 정말로 죄송한 얘기지만 어떤 아이는 또 동성연애자인 아이들도 오고 아 정말 물을 흘리는 것 같은 거예요. 근데 여러분 그 아이들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탈란트를 주셨거든요. 우리가 교육을 시킬 때 착각하는 것이 뭐냐면 내 방식대로 내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건 그거는 잘못된 것이죠.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투자할 것과 방향성 있게 만들셨고 그들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의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가르쳐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로 더 신중히 가르쳐야 되는데요. 우리의 헌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 아이들을 천천히 방향을 바꾸게 하는데 우리의 책임이 있습니다.

미국에 어느 교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새 학교로 부임을 하여서 갔는데 영화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 아이가 어느 아이가 오자마자 아침에 자요. 그것도 지각을 하고 왔는데 그 일주일 반복이 되니까는 새로 부임한 선생님이 그 아이를 위하여서 가정 방문을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엄마 아빠가 없는 고아였어요. 맨날 올 때 옷도 꾀질하게 입고 집에서 우리는 자녀들을 날마다 깨끗하게 갈아입히고 보살펴 주고 책과도 쌓아 주고 준비물 다 챙겨 주지 않습니까? 근데 그 아이는 그런 것도 없이 도시락도 없이 와요. 그러니까 그 아이는 창피하니까 누워서 자는 거예요. 사람들은 핀잔을 줬고 아이들도 놀렸고 근데 이 선생님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 아이를 바라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픈 거예요. 그래서 그 아이를 품었어요. 그 아이를 길러 주고 있는 사촌 형한테 일주일에 몇 번씩 내가 얘를 좀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겠다. 그렇게 하라. 그래서 그 아이는 그 선생님 덕분에 밥은 어떻게 칼을 사용해서 먹는 것인지 예절은 무엇인지 먹을 때 소리 내면 안 되는 것, 그리고 얘기할 때는 어떻게 하는 것, 손은 어떻게 놓는 것 이런 걸 하나하나 다 배우기 시작을 하고 옷은 깨끗하게 입는 것이 사람하고 대화하기 좋고 매너는 이런 거야라는 거 다 배우고 또 공부가 뒤졌기 때문에 산수서부터 수학서부터 다시 가르치고 과학도 가르치고 그렇던 어느 날 그 아이가 그 꼴찌하던 아이가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점점 더 학업에 더 재미를 붙들게 하였고 아 사람들은 그 아이가 정말로 구제불능 아이라고 여겼었는데 그 아이는 점점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도 이사 가고 학생도 이사 가는 바람에 40년이라고 하는 기간 동안에 서로 만나지 못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그 아이가 이제 장성한 아이죠. 그 장성한 아이가 신문 광고를 봤는데 자기가 자기를 키워 주고 자기를 돌봐 준 선생님이 돌아가셨다고 난 거예요. 유명한 과학자이면서 대학 교수로인데 그래서 그 아들은 아 그 저 학생은 성장한 학생은 자기 딸을 통하여서 가서 인사를 드리라. 사진을 들고 가서 인사를 드리라. 왜냐면 자기가 몸이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고요. 그래서 그 딸이 그 사진을 가지고서 남편에게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아빠가 여기 있는 사람입니다. 그 남편은 울기 시작합니다. 그 다 포기했던 아이가 대학의 교수가 되어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저희 이모님께서요. 중고등부 선생님만 30년을 하셨 돌아가기 전까지 하셨어요. 제가 코스타에 가서 강의를 하는데요. 저쪽 멀리서 선생님 그러고 저한테 오는 거예요. 저는 목회자고 설교를 하는데 선생님 그러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초등학교 때 내가 가르쳤던 아이고 우리 이모한테 배웠던 아이예요. 근데 그 아이도 그야말로 정말 포기할 정도로 공부 안 하던 아이인데 고려대학교에서 지금 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도 가서 그 의학과 아이들한테 또 강의하고 왔습니다. 그 포기할 수 없어요. 수많은 아이들이 여러분들을 통하여서 세워질 것입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이 교회에 청년들이 중고등학생들이 초등학교 아이들이 보이지 않지만 저의 눈에는 얼마나 흥분되는지요. 이 아들이 여러분들의 손을 통하여서 세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들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할지 모르지만 그걸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더 긍휼함을 가지고 그들을 가르치고 그리고 또 도와주고 절제와 자기 관리 모든 것까지 사랑으로 긍휼함으로 키워내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demonstration입니다. 우리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책임은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죠. 어린아이들은 바로 제일 일선 앞에서 우리를 보고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우리 교회 집사가 되면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우리 교회 장로가 되면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은 지금 이렇게 살아가는데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말은 어떻게 하는 거지? 이런 모든 것들을 우리는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너무 힘든 거예요. 저는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고요. 그리고 기대가 있습니다. 이 교회를 하나님이 아리조나를 변역을 시키고 미국을 바꾸고 전 세계를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는 그 비전이 제 마음에서 뛰기 시작합니다. 우리들의 자녀를 통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가 어떤 본을 보여야 할지 마지막 한 사람의 예화를 드리고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비스타 에리 파츠라고 하는 3억 펀드 회사가 미국에 있습니다. 지금도 현장하는 회사입니다. 거기에 CEO가 흑인입니다. 근데 그 흑인 CEO는요. 젊은 날 너무도 가난하게 살았고 비굴하게 살았고 정말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면서 먹지도 못하고 학비를 모으려고 먹는 거 다 줄여 가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분이 어떤 일을 했는지 아세요? 교회에서 배운 대로 그는 자기가 받은 사랑을 나눠 줍니다. 졸업생들을 앞에 섰습니다. 흑인대학교 졸업식에 그가 불러서 축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하스라고 하는 거예요. 이 로버트라고 하는 로버트 스미트 회장은요. 그 아이들의 얼굴을 보는데 자기 어릴 때 생각이 나 가지고요. 얼마나 울목울거렸는지요. 그리고서 그 아이들에게 약속을 하나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소망을 가지십시오. 여러분들 우리는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졸업하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요 여러분들에게 선물 하나를 드립니다. 여기 있는 356명의 전교생 졸업하는 사람들에게 그 빚을 갚아 주겠습니다. 성도들 거기 있는 졸업생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근데 빚을 정말로 갚아 줬어요. 그 빚이 3,400억이었다고 합니다. 그 많은 돈을 갚았는데요. 그것만 갚은 것이 아니에요. 그 학자금을 위해서 부모들이 빚진 것까지 파상된 모든 런까지 다 갚아 주었습니다. 그리고선 아주 명언 하나를 남깁니다. 그 회장님의 명언이 우리들에게도 올림이 되기를 원합니다. "Make sure they pay this forward."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요. 나는 여러분의 이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옮겨질 것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너무도 놀라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광대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은 그와 같이 너희가 받은 사랑을 전하라 합니다. 다음 세대에 우리가 그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를 자라나는 아이들, 보이지 않는 수많은 아이들이 우리 교회를 자라놨을 때 그들이 하는 이야기가 저는 이런 소리가 들리기 원합니다. 제가 블레싱 처치에 가서 그 어른들과 함께 동행을 하며 걸어갈 때에 저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소품과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는 길이 행복했고 가는 길이 가슴에 뛰고 함께 있을 때 어른들로부터 받은 사랑이 커서 돌아와서도 내일 다음 주 소풍을 기대하는 저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지금 마주하는 아이들을 위해서요. 여러분들이 수많은 방법을 통하여서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 블레싱 기도회에 오셔서 우리들의 자녀 모든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긍휼함으로 우리 교회에 터부어질 교육의 이야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고 두 번째 만나는 아이들이 이만한 아이면 그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서 하이파이브도 해 주시고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 같으면 커피라도 한 잔 사시고 아이스크림이라도 사 주시고 청년 대학생들 정도거나 또 직장을 가는 아이들에게는 삶의 조언도 엄마 아빠가 조언하는 거 우리 잘 안 들리잖아요. 근데요. 옆에 집사님들 권사님들이 안 와주면 다 안깁니다. 저도 그랬고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고 우리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청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들의 세대를 세우기 위하여서 우리의 마음을 놓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성도님들 한번 일어나 주시겠습니까? 일어나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조용히 기도할 거예요.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의 자녀를 축복하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저희들이 훈련받아 가르쳐 자녀들을 세우게 하소서. Father, use our church. 하나님 우리 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조용히 한 목소리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여 아버지 성령님께서 오늘 이사하셔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들을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가운데 맡겨진 아이들을 책임을 다하며 섬길 수 있도록 세울 수 있도록 우리가 그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훈련시킬 수 있도록 주여 우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하나님은 살아 계심을 우리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들이 이 세상에 축복받아야 될 이유를 그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로 인하여서 아버지 하나님 삶을 배우게 하여 주시옵시며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삶의 본을 보일 수 있는 한 사람 한 사람 교회로 세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주 아버지 함께 찬양할까요? 아버지 하나님은 위대하신 하나님 사랑의 주기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주만하네. 살계신 주 나의 참 소망 걱정치 찬양 없네. 사랑의 주길리 넘하리 내 모든 삶의 기쁨을 충하나. 그렇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를 사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한 주간 우리가 또 세상에 나갑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한 학년 올라갔습니다. 그들이 만나는 선생님들마다 친구들마다 아버지 하나님 그 우리 자녀들을 통하여서 그리스도를 보게 하시고 각박한 삶 속에서 승리토록 주여 붙들어 주시고 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청년들 새로운 직장을 찾아서 우리들의 자녀들 또 새로운 상급학교를 찾아서 타주로 떠났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들을 위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미리 가셔서 그곳에 안주하시고 인도하셔서 사탄의 공격은 막아 주시고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 그 애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교회에서 배운 대로 삶의 지혜를 실현 나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을 어려운 상황 가운데 한 주 한 주를 물질적으로 축복하시고 우리가 먹고 입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지고 보면 세상적인 안목으로 보면 많이 부족하지만 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먹을 것을 공급해 주시고 오늘도 버티고 그것을 아껴서 주님 영광을 위해서 들고 나와 헌금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는 제목들이 있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제목들도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작은 소출이지만 우리가 받는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이 헌금을 통하여서 우리 교회에서 자라나는 많은 자녀들이 세상에 영향력 있는 자녀들 되게 하시고 세상에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자녀로 성장하는데 쓰일 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리스도의 사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감동 교통하심이 이제로부터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헌신하기를 삶을 바친 모든 머리 위에 이제로부터 함께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여러분들을 파송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스터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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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하며, 우리는 다음 세대를 훈련하고 세워야 한다.
  • 모든 성도가 다음 세대에 책임을 가지고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보여주어야 한다.
  • 우리의 삶을 헌신하여 다음 세대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눔 질문

  1.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주신 비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다음 세대를 가르치는 데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3. 우리가 자녀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하나님의 영광은 어떤 모습일까요?
  4.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다음 세대와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가르치는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기도 · 묵상

하나님,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헌신할 수 있을지 지혜를 주시고, 그들을 통해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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