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시린에게 특별한 소원을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는 헌신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진지한 결단임을 보여줍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오늘 설교는 "제자의 도전: 진지함이 없는 가벼운 유행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하나님께 헌신하는 진지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나시린의 규례를 통해, 하나님은 자발적으로 거룩한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진지한 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결국, 진정한 결실은 우리의 마음 상태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진지하게 나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 민수기 6: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마태복음 13:8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28:19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제자의 도전은 진지함에서 시작된다
- 나실인의 소원
- 진지한 마음의 중요성
- 팬과 제자의 차이
- 하나님의 기대와 우리의 기대
- 희몬 자우의 이야기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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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설교의 주제는 '제자의 도전: 진지함이 없는 가벼운 유행을 넘어서'로, 제자의 진지한 신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네. 주님의 이름을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순조로 19번째 주일 예배입니다. 아, 광고는 좀 일단 하도록 하고요. 어, 옆에 분들하고 좌우 앞에 분들하고 이렇게 일어나셔서 인사를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 날씨가 많이 싸늘어졌습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 날씨에 맞춰서 옷깃을 염두에 두고 그래도 우리가 좀 긴장도 하고 영적 긴장도 하고 날씨가 더운 것보다는 참게 좋은 것 같아요. 아멘하십니까? 자, 기도하겠습니다. 좋으신 아버지, 이 시간 주의 말씀이 선포될 때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영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 마음속에 기쁜 결단이 있게 하시며 무엇보다도 가감 없이 주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주의 종의 입을 주께서 주관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딱 들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 오늘은 시리즈 설교 제자도 시리즈 설교 네 번째 시간입니다. 설교 제목은 "제자의 도전: 진지함이 없는 가벼운 유행을 넘어서"입니다. 본문은 민수기 6장 1절에서 8절까지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소원, 곧 나실린의 소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고자 하면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 먹지 말지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신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그 소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자기까지 그는 거룩하니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절과 8절을 합독합니다. 시작.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을 때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으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사례시님의 말씀입니다. >> 아멘.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께서 사역을 열심히 하시고 갈릴리 근처에서, 가브나움 근처에서 주로 사역을 많이 하셨죠. 예수께서 preaching, teaching, healing, 그러니까 설교하시고 제자 훈련하시고 병을 고치셨죠. 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몸이 굉장히 피곤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바닷바람을 쐬면서 이렇게 쉬고 있는데 그 쉬고 있는 모습을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다라고 하면서 몰려들었다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큰 무리가 몰려들었다고 돼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숫자가 모여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피곤하셨지만 그들을 가엾이 여기고 궁휼한 마음을 품으시고 이들에게 뭔가 중요한 교훈을 줘야겠다라고 생각하시면서 배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배 위로 올라가신 이유는 뭐냐면 사람들은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목소리에 한계를 가지고 계시잖아요. 마이크가 없잖아요. 요즘 마이크가 있으니까 좋은데, 그래서 마이크가 없으니까 배 위로 올라가면 바람이 바다에서 해변가로 불기 때문에 예수님의 등 뒤에서 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에 예수님이 설교를 하시면 그 설교가 바람을 타고 저 끝까지 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씩 예수님은 성도가 많은 경우에는 배에 올라가서 이렇게 설교를 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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