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다시, 처음처럼 - 윤대혁 후임목사

윤대혁 후임목사 · 2026-10-04
본문
요한복음 15:5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설교자
윤대혁 후임목사
날짜
2026-10-04
설교 길이
34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우리는 대접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지만,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처음 예수님을 따랐던 순수한 마음을 잃고 대접받기를 원하게 되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고 경고하십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전적 의탁과 말씀을 그대로 믿는 신앙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회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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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

  1. 대접받기를 원하는 마음
  2.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3. 돌이켜야 할 필요성
  4. 하나님 없이는 못 사는 신앙
  5. 말씀 그대로 믿는 신앙
  6. 자기를 낮추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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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QT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마태복음 18장 3절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
월요일
대접받기를 원하지 말라
오늘의 본문마태복음 20장 26-28절

우리는 대접받기를 원하지만, 예수님은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대접받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나는 오늘 누군가를 섬기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오늘 실천오늘 누군가를 위해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자.
기도주님, 내가 섬기는 자가 되게 하소서.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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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옆에 분과 밝은 얼굴로 인사하겠습니다. 평안하셨습니까? 인사하겠습니다. 평안하셨습니까? 평안하셨습니까? 오늘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평강이 안아 주신 본당에 오신 또 각자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현장에 은혜와 평강으로 임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대접받기를 원합니다. 누가 나를 대접해 주는 것을 마다할 사람은 없죠. 존경이란 대접을 받기 원하고 사랑과 관심이라는 대접을 받기를 원하며, 누군가 나를 섬겨 주는 대접을 받는 것을 원하고 좋아합니다. 부부 관계 가운데서, 또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식당에서도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대접을 받기를 원하죠. 식당 사장님이 우연히 손님 인상이 좋아요라고 말하면서 간혹 계란말이를 서비스로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나에게 준 계란말이기 때문에 너무나 기뻐서 어디 가서 나 이런 서비스 받았다, 대접받았다는 것을 자랑하고 이야기를 하죠. 반면에 누군가 주고 나는 안 주면 그때부터 우리의 마음 안에 다시는 그 식당을 가지 않겠다는 마음의 결단과 각오를 하게 됩니다. 뭐 계란말이가 대단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나를 그렇게 대접하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실망하고, 나를 다른 사람보다 더 특별하게 대우해 줬기 때문에 사람은 기뻐하고 즐거워하죠.

착했던 세 살 난 아이가 그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 엄마 몰래 아이를 발로 차고 엄마 몰래 꼬집는 그 이유도 그 자기에 대한 엄마 아빠의 대접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운 감정이 생기고 싫은 감정이 생기는 거겠죠. 오늘 본문에도 대접받기를 원했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와서 질문합니다. “예수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천국이 임하면 누가 크니까? 누가 큰 사람입니까? 누가 더 대접을 받겠습니까? 혹시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이 사랑하는 요한입니까? 아니면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사람인가요?” 제자들의 관심사는 누가 더 많은 대접을, 누가 더 크냐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제자들뿐만 아니라 제자들의 가족들도 이것이 큰 관심이었죠. 예수님을 2년, 3년 동안 따랐던 자신들의 아들을 보면서 왜 이렇게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 싶어 가지고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예수님께 직접 와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그 나라가 임하게 되면 당신의 오른편에 나의 큰 아들인 야고보를, 당신의 왼편에 나의 둘째 아들인 요한을 세워 달라고 말합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하나는 국무총리요, 하나는 비서실장으로 세워 달라고 청탁을 하게 되죠. 여러분, 이렇게 누가 크냐에 대한 그 관심을 제자들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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