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하는교회

[사모하는교회 • 백승철 목사] 8주년 창립기념감사예배 | 디모데후서 4:5-8 | 신앙의 노선 #사모하는교회 #백승철목사 #주일설교 #주일설교말씀

사모하는교회 ecc · 2026-08-10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본문
디모데후서 4:5-8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설교자
사모하는교회 ecc
날짜
2026-08-10
설교 길이
35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디모데후서 4장 5절의 말씀은 신앙의 노선을 분명히 하고, 고난을 받아야 하며, 전도자의 일을 다하라는 바울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개인적인 편지를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하며, 신앙은 단절이 아닌 흐름임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신중하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완수해야 합니다. 이러한 신앙의 노선은 교회가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확신을 주며, 우리 각자가 하나님 앞에 쓰임받기를 소망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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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신앙의 노선을 따라가라
1
신앙의 전승
신앙은 단절이 아닌 흐름이다
디모데후서 4:5
2
고난의 의미
고난은 신앙의 훈련이다
디모데후서 4:5
3
전도자의 사명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직무다
디모데후서 4:5
4
믿음을 지키는 삶
믿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디모데후서 4:7
5
하나님의 은혜
은혜가 없이는 신앙을 지킬 수 없다
디모데후서 4:17
◆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자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디모데후서 4:5-8 -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내 직무를 다하라.
1
월요일
신중함의 중요성
오늘의 본문디모데후서 4:5

바울은 디모데에게 신중함을 강조합니다. 신중함은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중요한 자세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습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상황은 무엇인가?
오늘 실천오늘 하루,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기도하며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기도하나님, 오늘의 선택이 주님의 뜻에 맞도록 도와주세요.
2
화요일
고난의 의미
오늘의 본문디모데후서 4:5

고난은 신앙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바울은 고난을 통해 믿음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겪고 있는 고난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오늘 실천고난 중에 주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해보자.
기도주님, 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알게 해주세요.
3
수요일
전도자의 사명
오늘의 본문디모데후서 4:5

전도자의 일은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사명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나누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전도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오늘 실천주변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자.
기도주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4
목요일
직무의 완수
오늘의 본문디모데후서 4:5

바울은 자신의 직무를 다하라고 말합니다. 각자의 직무를 다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내가 맡은 직무를 잘 감당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오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기도하나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
금요일
믿음을 지키는 삶
오늘의 본문디모데후서 4:7

바울은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끝까지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오늘 하루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기도주님,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6
토요일
소망의 면류관
오늘의 본문디모데후서 4:8

바울은 의의 면류관을 기다립니다. 신앙의 여정은 결국 하나님과의 영원한 관계로 이어집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소망하는 면류관은 무엇인가?
오늘 실천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하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기도하나님, 저에게 소망의 면류관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디모데후서 4장 5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강조한 네 가지 직무는 무엇인가요?
  2.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를 쓴 시대적 배경은 어떤 상황이었나요?
  3. 바울이 마지막에 남긴 고백 중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 있나요?
  4. 바울이 디모데에게 전한 복음은 어떤 복음이라고 설명되었나요?
  5. 바울이 마지막에 언급한 '의의 면류관'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전체 스크립트

여러분들이 죽음 직전에 있다면 누구한테 편지 한 통을 남기겠습니까? 그리고 그 편지 내용에 어떤 것을 기록하겠습니까? 디모데후서는 잘 알듯이 바울의 마지막 편지입니다. 그 가운데 디모데서 4장은 마지막 마지막 편지예요. 누구한테 되었을까요? 디모데 개인에게는 서신입니다. 바울은 선교를 중심으로 사역했던 인물입니다. 바울이 선교지의 교회를 작게는 14개, 또 다른 학자들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 다 합치면 20개 넘는 교회를 세웠습니다. 대단하죠. 대단한 겁니다. 한 교회에 세우는 것도 대단한데 엄청난 일을 하셨는데 마지막 마지막 기록을 공식적인 교회를 정한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습니다. 누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디모데입니다. 믿음의 아들 디모데. 왜 그랬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믿음의 전승 때문입니다. 신앙은 단절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총괄해 보면 특이한 게 있는데요. 하나님은 다수를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게 아주 특별한 기독교의 역사예요. 하나님은 한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자 보세요. 하나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 다입니까? 한 사람입니까? 한 사람이에요. 구원받는 것이 다수 몽땅 구원받습니까? 만 명 모이는 교회에 만 명이 다 구원받습니까? 한 사람입니다. 구속도 한 사람과 연결이 됩니다. 한 사람에게 띄운 서신을 우리는 오늘 창립 기념 주일에 확인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바울을 통해서 백승철 개인에게 띄운 등기 우편입니다. 살펴봐야 될 인식해야 될 상황입니다. 다수로 그냥 확 뿌린 그런 편지가 아니고 여러분 개인 개인들에게 등기 우편으로 낙인을 찍어 가지고 잘 읽어 보라. 이 내용이 무엇인지 그것을 확인시키는 메시지입니다.

자, 다시 한번 읽어 볼까요? 5절 한번 읽어 봅시다. 시작.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내 직무를 다하라. 신앙의 노선을 분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신중해라. 고난을 받아라. 전도자의 일을 해라. 무슨 말이죠? 복음의 증인. 복음을 전하라. 네 번째 직무를 다하라. 이 네 가지 각기 다른 신앙의 노선 같은데 그 노선대로 가다 보면 참 시한합니다. 하나의 길로 뭉쳐집니다. 하나의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예. 신중, 고난, 전도자, 직무라는 이 신앙의 노선이 디모데서 4장 5절의 말씀은 평온할 때 아무 일도 나한테 일어나지 않았을 때 환난과 고난이 없었을 때 파고가 없고 태풍이 불지 않았을 때 너무나 매력적인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통해 가지고요. 나의 의를 드러낼 수도 있습니다. 자랑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도요. 폼 나게 우쭐거릴 수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빛과 진리 교회가 있어요. 한국에서 아주 걸치가 아픈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고난은 훈련하자. 이 말씀을 빚대 가지고 훈련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 말씀을. 그래서 100도가 넘는 찜질방에 들어가서 누가 더 많이 견디느냐. 이게 훈련입니다. 응. 복음을 전하는데 유흥가 가서 복음을 전해라 그래요. 훈련시키는 거예요. 맞을 때까지 복음을 전해라. 사실적으로 이렇게 시킵니다. 마무리 공동체들 가지고 벨트를 한 39대씩 맞는 거예요. 맞는 훈련도 하고 차 트렁크에 들어가서 누가 더 오래 있느냐. 지가 지가 막힌 거는 똥맛을 한번 느껴봐라. 인간의 변을 맛을 또 느껴봐라. 응. 그런다고 이 말씀이 성취되나요? 자만을 안 지웁니다. 그래서 어떤 분이 내추럴로 쓰러졌어요. 일급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훈련으로 우리가 구원에 일어나요. 상 걱정거리가 없으니까 5절의 말씀을 가지고 엉뚱하게 해석을 하고 엉뚱하게 그것을 이해를 하고 그것을 나의 의뢰를 위해서 나의 자랑을 위해서 그 선교 여행 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서 사진 찍고 폼 나게 와서 물론 진실되게 그 길을 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말씀이요. 아무것도 안 일어나면 정말 우리가요. 예. 엉뚱하게 해석하고 엉뚱하게 행위할 수 있는 여지가 남겨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문장이 완성되기까지 시대적 상황을 알고 나면 기가 막힙니다. 시대적 상황을 알고 나면 이 많은 사람들 중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신앙의 노선대로 가지 않겠다고 반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바울이 이 복음을 쓰던 시대적 배경은 누가 통치했던 시대입니까? 네로가 통치하던 시대입니다. 64년에 어떤 일이 있었나요? 로마에 불이 났어요. 그냥 상업 지구에서 일어난 불입니다. 로마 전 시내를 재덩이로 만들었습니다. 민심이 흉합니다. 아주 나라에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면 민심이 흉해요. 변합 소문이 다 들려요. 이거는 네로가 자기 금딱지로 만드는 저택을 만들기 위해서 불을 질렀다. 이런 소문도 들리고요. 또 로마 전 시내를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불을 질렀다. 이런 이야기도 들립니다. 로마 불타는 시내를 보면서 유흥을 즐기고 노래를 불렀다. 네로는 사실 노래에 아주 일각견이 있었어요. 황제가 안 됐으면 아마 가수가 됐을지도 모릅니다. 이 문제를 타게하기 위해서 내려가리한 게 뭡니까? 방화범 조작 사건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것을 몽땅 뒤집어 씌웁니다. 로마는 다신교 사회예요. 기독교가 들어간 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 기독교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아요. 이 인간들은 모이면 인간의 피와 인육을 먹는다. 사람의 그 몸을 먹는다. 그 성찬식을 보면서 그리고 참 특이한 것은 불이 났는데 그 불이 비껴갑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조작하기가 좋습니까?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방화범으로 조작을 해 놓고 잡아드립니다. 잡아 가지고 개 먹이가 되게 하고 사자 먹이가 되게 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생체로 불에 태워 죽었으면 역사 기록에 보면 그 당시 로마가 많이 밝혀질 정도로 화형식을 했어요. 십자가에 처형을 했어요. 여러분, 내 신앙을 공개할 수 없는 시대였어요. 그 시대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여러분 얼마나 여러분 가슴속에 그러나 나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내 직무를 다하라. 그러나 접속사입니다. 어떤 접속사입니까? 시대적 시점을 알려주는 접속사예요. 디모데후서 4장 1절부터 4절의 내용을 보면 어떤 시점이에요? 종말론적인 시점이에요. 바울이 이 편지를 디모데에게 쓰는 당시도 종말론적인 시각이고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신다는 미래적 시점도 종말론적인 시각입니다. 종말론은 언제부터 종말입니까? 기독교는 아담 하와가 타락한 이래로 종말의 시대를 걷고 있어요. 뭐 특이한 것도 없어요. 자, 이 시대적 배경을 알고요.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느낌을 말씀해 주셔야 돼요. 자, 5절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내 직무를 다하라. 가슴에 받았습니까? 이 말씀이 아니요. 고난을 당하고 있는데 또 고난을 받으라. 결론이 뭡니까? 죽으라는 얘기예요. 복음을 전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복음을 전하면 잡혀 가지고 화형식을 당할 수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수도 있어요. 전도자의 일을 할 수가 없는데 전도자의 일을 하라고 이게 받아들여집니까? 죽으라는 얘기예요. 직무를 다하라.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 주시는 사역을 다하라. 말이 됩니까? 사역을 포기해야 될 상황입니다. 죽으라는 얘기예요. 이걸 어떻게 복음으로 쉽게 받아들입니까? 우리가 얼마나 많이 성경을 읽었습니까? 우리는 그런 상황이면 어떤 걸 기대합니까? 이로의 복음을 기대합니다. 자, 살아야 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사역을 전부 내려놓고 예수님 좀 부인하면 어떠냐? 응. 그리고 다시 돌아오면 되지. 일단 내 생명이 구한 거 아니냐? 그 믿음이 뭐라고? 믿느냐 안 믿느냐 그 문제를 놓고서 나는 주를 믿습니다라고 해서 화형을 당하고 사자이 되느냐? 그런 멍청한 인생이 어디 있느냐? 이런 바울의 위로와 복음의 상황을 기대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아무리 해석을 할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하려 그래도 디모데후서 4장 5절의 말씀은 그냥 죽으라는 얘기예요. 어떤 상황에서든지 그대로 그냥 죽으라는 얘기입니다. 이걸 어떻게 쉽게 받아들여요? 예.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알고 있는데 지금 죽어 나가고 있는데 믿음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한두 명이 아닌데 그 복음을 어떻게 쉽게 받아들이느냐? 참 이상합니다. 김선일 사건 아시죠? 2004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라크, 우리 나라가 파병을 했어요. 그래서 윤신과 성전이라는 테러 단체가 김선일 형제를 체포했습니다. 죽이기로 작정을 하고 영상이 지금도 떠돌아다닙니다. 오래된 일이지만 이때 김선일 형제 나이가 34살입니다. 신학교 가서 공부도 했어요. 자기는 이런 이라크나 이런 중동 지역 가서 선교사 소명 사명을 안고서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 가지고 거기 가서 또 사실적으로 복음도 전하고 그랬어요. 그 체포됐어요. 마지막 영상을 보면 어떻게 나옵니까? 살고 싶다. 나는 죽고 싶지 않다. 그리고 승계했어요. 그리고 죽였어요. 여러분 죽음 앞에 딱 직면을 하면 지금은 그런 시대 경험을 못 하잖아요. 우리가 참 경험이 안 되니까 저 복음을 가지고 엉뚱하게 해석하고 엉뚱하게 생각합니다. 죽음에 직면하면 김선일 형제를 욕할 이유가 없어요. 살고 싶지. 예. 어떻게 내 생명을 막 그렇게 그런데 성경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노선이 변경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설교를 하면서도요. 너무 미안한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지금 피해 가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성경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중해라. 신중하라는 게 뭡니까? 이 시대를 자세하게 들여봐라. 이 신중하라는 말이요. 술을 삼가라. 원어적으로 그런 의미입니다. 술 취한 것처럼 횡설수설하지 말고 비틀거리지 말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이 시대의 중앙 정중앙으로 당당하게 돌파하라는 거예요. 쉬운 게 아닙니다. 이 복음이 변하지 않아요. 예. 고난을 받으라. 고난을 받고 있는데 고난을 받으라고 합니다. 전도자의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하는데요. 이 디모데서 4장 2절 3절 읽어 보십시오. 그 시대의 복음이 어떤 복음을 바울은 디모데에게 전하라고 강요합니까? 지금 믿음 때문에 죽어 나가는데 경책의 복음입니다. 강력한 복음이에요. 지부지한 복음이 아니에요. 예. 두루뭉실한 복음이 아닙니다. 분명하고 확실한 복음이에요. 번정, 번고의 복음입니다. 듣기 싫은 성도들이 듣기 싫어하는 복음입니다. 내 직무를 다하라. 완성하라. 그 말이죠. 예. 내가 맡긴 사역을 통해서 복음이 진리인 것을 확증하라. 그것이 신앙의 노선입니다. 때와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이 변경할 수 없는 신앙의 노선 때문에 교회는 하나님이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 변경하지 신앙의 노선 때문에 하나님은 이 지구에 세우신 교회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확증이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 그랬습니다. 이 교회의 머리도 그리스도라고 그랬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성도라 그랬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교회를 부임해 버리고 교회를 포기해 버리면 우리의 구속도 포기하는 겁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교회를 통해서 여러분의 사역이 하나님에게 쓰임받도록 해쓰셔야 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교회를 통해서 여러분의 신앙 노선이 확증이 되고 확인이 되고 그 길로 가는 길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사용되도록 애를 쓰셔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신앙의 자세고 신앙의 노선을 걸어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8주년인데요. 제가 얼마나 그 중학감에 시달렸으면 지난주에 꿈 얘기도 했습니다. 한 날 꿈을 꾸는데 이 자리가 꽉 찼어요. 교회 와 보니까. 그리고 우리 식당 들어올 틈이 없어요. 또 한 무더기 젊은 친구들이 와서 앉아 있는데 한국말을 몰라. 너 왜 왔냐? 너희들이 설교 들으러 왔다. 그래서 아, 그러냐? 꾸면서 내가 통역을 붙여 주겠다. 바일링하는 친구를 하나 붙이겠다. 저 식당에도 갔는데 거기도 사람들이 꽉 차 있어요. 여러분 교회가요 숫자적으로 부흥되는 건 너무 어렵습니다. 왜 이렇게 숫자적으로 빨리빨리 부흥이 안 되는가요? 예. 하트 퍼드라는 종교 단체가 있습니다. 종교 연구소인데 미국 교회를 조사를 해 봤어요. 이 미국 교회 성도들의 출석을 얼마나 하느냐 이걸 체크를 해 봤는데 69%가요. 한 명에서 99명이 출석하는 교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한국도 비슷할 거예요. 그러면 약 30% 정도 거기에는 이제 천명도 되고 만 명도 되는 교회가 포함되겠죠. 그러니까 보편적인 교회의 현상이 한 명에서 99명이에요. 그러나 큰 대형 교회들은 사람들이 들어갔다 나와도 표시가 안 납니다. 숫자가 많으니까. 그런데 한 명에서 99명 되는 교회는 한두 명이 교회에 출석을 하면 구멍이 생겨요. 눈에 번뜩번뜩 들어옵니다. 너무 힘들어. 하나님이 나한테 너무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꿈으로라도 한번 성취해 봐라. 그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근데 조금만 더 꿈을 꿨으면 여기 꽉 차 있는 성도들 앞에서 설교를 했을 텐데 그게 너무 또 아쉬운 거예요. 우리 사모하는 교회를 기억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사모하는 교회를 세우셨다 그러면 이 사모하는 교회를 하나님은 단 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계신다. 아멘. 그것을 믿습니다. 그것이 무너지면 목회하지 못합니다. 목회자가 여기에서 가지고 설교할 수도 없습니다. 그만큼 중학감이 있는 거예요. 우리 사모하는 교회 잘 보십시오. 우리 교회는 역사성이 있는 교회입니다. 숫자는 적은데요. 사이판 7초 선교사님이 김복네 목사님입니다. 그 김복네 목사님과 같이 교회를 천여 명 모이는 교회로 섬겼던 사모님이 김경자 사모님입니다. 그 김경자 사모님이 저희에 출석합니다. 그 역사성인 건데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 사모하는 교회가 그 역사성이 있어요. 우리 주영 집사님 피아니스트입니까? 여러분 피아노 오늘 연주하는 거 들어보셨죠? 제가 이렇게 과감하게 얘기합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입니다. 이 지역에서요. 어떤 행사나 기관이나 연주에 가 보면 주영 집사님이 계실 거예요. 피아노고. 우리 교회에서는 감당이 안 돼요. 예. 감당이 안 되는 분이 사모하는 교회에 와 오셔서 섬기고 있습니다. 역사성이에요. 이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잘 일어나지 않아요. 우리 천발의 원사님 영어로 글 쓰셨잖아요. 수요일 날 7시에 기도회를 하는데 그때 처음 오셨어요. 기도회에. 그리고 그 주일에 우리 사모 교회의 등록 교인이 됩니다. 바라 감사한지 몰라요. 기도의 동력자가 목회자에게 생겼다는 거. 기도의 동력자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는 신실한 성도가 생겼다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특별합니다. 우리 황장로님 저는 일면식도 없습니다. 우리 진희 권사님과 와이프가 일 때문에 지금 안면이 있어 가지고 2년 동안 저희들이 집에서 교회를 했어요. 그 얘기를 했어요. 그때는 집사님이시죠. 그걸 한번 출석을 해 놓고 우리 교회에 사모하는 교회 이름으로 시작할 때 첫 번째 성도가 됩니다. 그리고 장로님으로 또 인직을 합니다. 개인의 신앙의 노선의 역사가 뭉쳐져 있어요. 이 사모하는 교회가 참합니다. 숫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 하는 일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저희 교회 유튜브로 설교가 나갑니다. 765명입니다. 현재 누적 조회수가 90만 명이 넘었어요. 이제 100만 명이 됩니다. 대단한 거예요. 우리 에피포도 예술과 문학이 31년째입니다. 올해도요. 11명의 미술, 음악, 문학하는 작가들을 배출했습니다. 이스라엘, 한국, 뉴욕, 텍사스 여러 군대에서 이 작가들이 또 복음을 전하고 근서 사역을 또 감당해 나갑니다. 큰 일이에요.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하나님이 우리가 이 교회에 여기로 이사온 것이 거의 3개월째 되는데요. 일주일 만에 이것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초사랑 선교랑 또 연결이 돼서요. 이 시니어 대학에서 또 강의를 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이 너무나 신비하고 묘하다. 아닌 것 같은데 하나님이 어떻게 확장적으로 일을 하는가를 보면요. 숫자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은 아니시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세워서 하나님은 움직이고 역사를 만들어 가는 분이시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세워져 나가는 것이 이토록 소중한 역사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감당하게 됩니다.

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바울이 5절에 나온 말씀처럼 그 신앙의 노선을 따라 마지막 종착력에 다다른 그 마지막 신중을 저희들이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 길을 따라가 봤더니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가에 대해서 확인해 보는 겁니다. 그 신앙의 노선을 따라 가다 보면 어떤 마지막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바울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떠날 시각이 가까웠다. 7절 보십시오. 같이 읽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웠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것이 바울 스스로 내린 바울의 마지막 정리입니다. 아멘. 장례식 가면 양력이 길죠, 많죠? 저는 저희 교회 성도님들한테도 이야기한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한 문장으로 만들어 가라. 그 한 문장으로 만든 그것이 장례식장에 양력으로 기재됐으면 좋겠다. 바울은 어마어마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문장으로 너무 깔끔하게 정리를 해 놨어요. 나는 선한 싸움을 싸웠다. 이 지구에서 살아갈 동안 흥청망청 사랑한 것이 아니라 전투처럼 살았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쳤다. 신앙의 노선에서 이탈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믿음을 지켰다. 믿음 없는 헌신, 믿음 없는 사역, 믿음 없는 봉사 이것이 아니라 믿음 있는 믿음으로 지켜낸 그 사역을 종결했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것은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응.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우리 신앙의 노선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을 지켰으니 아멘. 이 사실입니다. 바울이 그것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노선을 따라 종착에 도착했다는 것은 내가 믿음을 잘 지켜냈다는 이유입니다. 이 강력한 바울의 고백에도 불구하고 16절 보십시오. 바울의 마지막 삶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기억해 놨습니다.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신앙의 노선을 따라 마지막 종착력에 도달한 바울의 심중입니다. 바울 곁에 아무도 없어요. 다 떠났습니다. 얼마나 외롭습니까? 윗담선에 홀로 있을 바울의 상상해 보십시오. 아무도 없어요. 바울과 곁에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바울이 응 바울과 함께 죽을지도 모른다. 시대적 상황 때문에 바울과 함께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모두 떠나는 겁니다. 이 성경만 보면 바울이 마지막 종착력에 도착한 그 신중이 아무리 좋게 포장을 한다 그래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사역을 하고 아파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동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을 번 것도 아니고 홀로 남아 있는 이 현상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앙의 노선을 따라 걸어가야 될 이유와 원인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디모데서 4장 8절입니다. 같이 읽습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배되었으므로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이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 이제 후로는 인간의 삶은 이 지구에서 삶이 끝이 아니다. 나는 믿는다. 아멘. 죽음 후에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의의 면류관을 준비해 놓은 것을 나는 믿는다. 의의 면류관입니다. 바울의 전 사역을 의로 여기시는 하나님. 바울의 삶의 여정을 의로 여겨 주시기 때문에 구원이 확정되는 것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이 지구에서 흘러남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결론에 도달하는 그 신앙의 노선을 따라 가다 보면 그럴지라도 이 말씀 때문에 우리는 소망이 있는 겁니다. 이 말씀 때문에 움직이는 겁니다. 이 지구에서 우리의 삶이 끝이 아니다. 이제 후로는 이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는 신앙의 노선을 따라갈 이유가 없습니다. 17절 보십시오. 이렇게 나옵니다. 바울 곁을 떠났을 때 바울이 증언하는 내용입니다.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시다. 다 떠났는데 바울 곁에 동력자들이 모두 떠났는데 바울이 이렇게 증언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셔서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게 되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은혜입니다. 은혜가 없으면 그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제 딸이 여기 와 있는데 종아 친구가 결혼도 안 했습니다. 얼마나 밝은지 몰라요. 저도 봤습니다. 이 친구가 직장을 다니는 직장을 다 내려놓고 선교지로 떠났어요. 이게 가능한 일이니까. 이 종아가 그 친구가 떠나면서 기도할 제목을 쭉 적어 놓은 것을 냉장고에 붙여 놨어요. 제가 냉장고를 지나칠 때 문을 열 때마다 그 친구를 위해서 짤막하게라도 기도를 합니다. 그 기도 제목 가운데 이런 게 있어요. for the grace to depend on God in all that I do. 무슨 말인가요? 예. 꼭 이렇게 기도해 달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은혜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요 지금까지 기도 제목을 이렇게 내놓은 친구를 본 일이 없습니다. 은혜라는 단어가요. 저를 무너지게 합니다. 저를 그 사역의 현장에서 전도 사역을 감당할 때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런 이야기는 많이 들어요. 내가 지치지 않고 이 일을 잘 감당하게 의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기도해 주세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를 온전히 그 은혜가 식지 않도록 여러분 이게 은혜입니다. 신앙의 노선을 걸어가는 거 내 의지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직장을 내려놓고 선교 지역도 간 겁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은혜로 감당하는 겁니다. 그 지역에서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겠어요. 그 신앙의 노선을 가다 보면 쓰러질 일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도 일어나게 하는 힘은 내 의지와 생각과 판단과 나의 자력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신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하나님의 은혜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시는 그 은혜가 있기 때문에 고난을 받는 그 신앙의 노선을 걸어갑니다. 복음을 전할 수 없는데 복음을 전하는 은혜가 있습니다. 아멘. 직무를 감당할 수 없는데 직무를 감당할 수 있는 은혜 때문에 그 신앙의 노선 마침내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여정입니다. 오늘 다시 한번 결심합시다. 이 시대를 뚫고 지나가는 신앙의 노선에서 우리 사역과 또 우리 헌신과 봉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족되는 그런 역사를 만들어 가는 사모하는 교회와 여러분의 여정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Amen.

스터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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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디모데후서 4장은 바울의 마지막 편지로, 신앙의 전승과 개인의 신앙 여정을 강조한다.
  • 신앙의 노선은 신중함, 고난, 전도자의 사명, 직무 수행으로 요약된다.
  • 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의의 면류관을 소망한다.
  • 신앙의 여정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며, 개인의 사역이 공동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눔 질문

  1. 이 설교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전하고자 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2. 신앙의 노선에서 '신중함'이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요?
  3. 고난을 받는 것과 전도자의 일을 하는 것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4. 여러분의 삶에서 신앙의 노선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전도자의 사명을 다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해봅시다.

기도 · 묵상

하나님, 저희가 신앙의 노선을 따라가며 은혜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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