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꿈이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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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꿈이 있는 교회 · 2026-08-10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본문
요한계시록 1:9

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설교자
AL 꿈이 있는 교회
날짜
2026-08-10
설교 길이
42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사도 요한은 자신을 형제로 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환난과 나라, 참음에 동참하는 사람임을 강조합니다. 그는 고통 속에서도 예수님의 비전을 통해 교회가 여전히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은 교회와 함께 하시며, 교회의 힘과 능력을 주시고 기도하신다는 사실을 상기시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임재를 느끼고, 그분의 빛을 세상에 전하는 귀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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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지금도 역사하신다
1
요한의 소개
사도 요한의 겸손한 소개
요한계시록 1:9
2
주의 날에
주의 날의 중요성과 메시지
요한계시록 1:10
3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기도하신다
히브리서 4:14
4
교회를 정결케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교회를 정결하게 하신다
요한계시록 1:14
5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의 권위 있는 말씀과 사역
요한계시록 1:16
◆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교회의 정결함과 힘을 경험해야 한다.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요한계시록 1장 9절 -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1
월요일
형제의 마음
오늘의 본문요한계시록 1장 9절

사도 요한은 자신을 형제로 소개하며 겸손함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서로 형제자매로서의 관계를 인식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형제자매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주변의 성도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기.
기도주님, 형제자매의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게 하소서.
2
화요일
환난의 동참
오늘의 본문요한계시록 1장 9절

요한은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로서,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도 고난을 통해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겪고 있는 고난은 나의 믿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오늘 실천고난 중에도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
기도주님,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
수요일
주의 날의 중요성
오늘의 본문요한계시록 1장 10절

주의 날에 성령의 감동을 받은 요한은 중요한 비전을 보았습니다. 주일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주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이번 주일 예배를 위해 미리 기도하고 준비하기.
기도주님, 주일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4
목요일
교회의 사명
오늘의 본문요한계시록 1장 11절

예수님은 일곱 교회에 메시지를 전하라고 요한에게 명하십니다.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교회에서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기도주님, 교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5
금요일
예수님의 임재
오늘의 본문요한계시록 1장 12-13절

예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그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느끼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예수님의 임재를 느끼고 있는가?
오늘 실천하루 중 한 번, 조용히 기도하며 주님의 임재를 느껴보기.
기도주님, 항상 나와 함께 하심을 믿게 하소서.
6
토요일
정결한 교회
오늘의 본문요한계시록 1장 14절

예수님은 교회를 정결하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교회의 정결함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교회의 정결함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내 삶에서 정결함을 지키기 위해 한 가지 실천하기.
기도주님, 나를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사도 요한은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였습니까?
  2. 요한계시록 1장에서 예수님이 교회에 대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까?
  3. 사도 요한이 환난과 나라와 인내에 동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 '주의 날'이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5.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신다고 설명합니까?
전체 스크립트

유혹받고 염려 가운데 살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 앞에 감사로 드릴 수 있도록 너무 구하기도 하지 마시고 가난하게도 하지 마옵소서. >> 아멘.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 아멘. >> 아멘. >> 여러분, 오늘 같이 보고자 하는 하나님 말씀은 요한계시록 1장 9절에서 17절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여러분, 9절에서부터 17절까지 말씀을 함께 읽습니다.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으므로 말미암아 반모라 하는 섬에 있었거니와 성에에서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말이 하여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대와 빌라델피아와 라오디기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 나에게 말하는 나를 돌이킬 때에 일곱 금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머리와 턱과 흰 머리털이 같고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달려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의 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는 자의 날선 검이 나오고 그의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어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 살아 있는 자요, 내가 죽었노라. 볼지어다,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라. >>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 네가 내 손에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를 보았으니,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아멘.

의 메시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사도 요한은 우리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환난과 박해 시대의 순교자이며 또한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리더였습니다. 예수님의 12 제자 가운데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었던 분이 바로 사도 요한입니다. 여러분, 사도 요한은 초대교회의 영성과 지성과 이성을 대표할 만한 자존심이라 할 것입니다. 초대교회를 대표할 어른이었고 초대교회를 책임진 것 같은 성인 바로 사도 요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도 요한이 지금 반모섬에서 고통 속에 있습니다. 교회가 침체되고 그래서 사도 요한에게 예수님께서 비전을 곧 앞으로 될 일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 그가 발견했던 비전을 통하여 지금 우리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가운데서도 예수님이 행하시는 사역은 무엇인지 그리고 아무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예수님이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대답을 주시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우리 요한이 보았던 비전을 우리 꿈 있는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발견함으로 교회 가운데 역사하시는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아멘.

1
요한의 소개
사도 요한의 겸손한 소개
요한계시록 1:9

요한의 소개

9절 말씀부터 봅니다. 여러분,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여러분, 요한은 자신에 대해서 형제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요한이 원래 어떤 사람입니까? 요한복음에서 12 제자 가운데에서 예수님으로부터 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던 제자라고 아주 거리낌 없이 주저주 없이 고백했던 자였습니다. 12 제자 가운데 여러분, 가장 나이가 어린 자였지만 주님께 가장 많은 인정을 받았던 자입니다. 그러기에 사도 요한은 초대교회를 대표할 만한 영향력 있는 지도자이고 예수님 지금 남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목격한 유일한 증인으로 소개됩니다. 그랬던 분, 여러분, 우리보다는 훨씬 위에 계셨던 분처럼 여겨지는 그가 자신을 너희 형제라고 소개를 합니다. 그의 나이가 이미 90세 가까운 이 연세예요. 그가 이루었던 초대교회에 미쳤던 영향력 열매들만 보아도 여러분, 지금의 카톨릭 교회의 교황 아마도 이상의 존경과 명예를 얻으실 만한 분입니다. 그런데 사도 요한은 자신을 겸손하게 너희 형제라고 소개를 합니다.

여러분, 형제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떻습니까? 조그만 교회에도 목사가 되거나 안수 집사가 되면 자신을 소개할 때 거해집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도 요한은 성도들에게 자신을 너희 형제라고 소개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속해 있는 저도 속해 있는 남친 교단, 저는 참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목회자들끼리 모이면 서로를 브라더킹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브라더킹. 여러분, 이렇게 부르는 것이 미국 지방회에서는 정말 괜찮은데요. 우리 한국 지방에 가서 제가 타교의 목사님께 브라더리 브라더킴 하면 어색해집니다. 정말 어색해집니다. 그리고 그분의 옆에 계신 어떤 성도님은 저분은 형제가 아니라 우리 교회 목사님이십니다. 나에게 따지듯이 말합니다. 여러분, 목회자만 그러니까 집사님, 자매님이라고 소개하면 전 자매가 아닌데 저 집사인데요. 이 체면 문화 속에서 형제라고 하는 그 이름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자매라는 그 이름의 의미도 깨닫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어머니가 다르고 아버지가 다른데 형제가 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성령의 잉태하심을 따라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멘. >> 아멘. >>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 하나님의 도움으로 잉태된 형제이며 자매라는 것을 인식하기를 원합니다. >> 아멘.

사도 요한이 활동했던 시대가 여러분, 세속적인 로마 황제 아래에 있었던 엄격한 계급 제도가 존재하지 않았습니까? 황제 밑에 그 바로 밑에는 원로회, 소에게는 상원급에 해당하는 원로회가 있고 그 밑에는 또 하나 호민간 제도라 해서 그 밑에 계급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계급주의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가 죄인이든 종이든 모두가 평등하게 된 것을 처음으로 공평한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교회는 여러분, 우리는 다 예수 안에 한 형제다. >> 그런데 여러분이 세속주의 로마의 여러분 원로회 제도, 호민간 제도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자꾸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모두가 평등하다라고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다 죄인이고 우리가 다 용서받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나는 최고 권위기고 있는 원로의 끝. 그 정도가 아니라면 그 밑에 있는 호민간 같은 권위기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형제예요. 그리고 그 형제이기 때문에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한 사람이라고 요한은 자신을 소개합니다. 내 형제만 당하고 있는 고통을 나는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당시에 도미티안 황제 밑에서 박해를 겪고 있는 모든 초대교회 신자처럼 나사도 요한도 환난과 나라와 참음의 파트너였다라고 자신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들이 환난을 당한 이유는 도적질을 해서 강도짓을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참여한 것으로 말미암아 여러 성도들과 같이 환난을 당하였고 지금 요한계시록을 쓰고 있을 때는 반모섬이라는 곳에 갇혀 있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정말로 이 반모섬은 지중해에 있는 50개 섬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러분, 미국이 관타나모라고 하는 코바 옆에 있는 그 섬에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가두어줬던 것처럼 당시 로마 역시도 악명 높은 정치범 또는 기독교인을 가두기 위한 천해의 조건을 갖춘 여러분 수용소로 반모섬을 만들었습니다. 한번 거기 들어가면 절대로 혼자서 못 나올 만한 거예요. 에베소에서부터 약 45마일 떨어져 있는 로마의 유배지 같은 것입니다. 유배지, 뭐 한국의 추자도, 제주도 뭐 이런 거 있죠. 그런데 여러분, 사도 요한은 우리가 형제이며 또 성도가지는 세 가지 공통점을 얘기하는데 그것은 환난과 나라와 인내에 참여했다. 이 나라는 하나님 나라에 참여한 것이고 우리가 하나님 때문에 환난을 겪는 것이고 하나님 때문에 인내에 참여했다. 특별히 그는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오심을 기다리며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인내로서 견디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자기를 소개했을까? 여러분, 초대교회가 환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 자신과 함께 믿음 생활했던 사람들이 환난과 나라와 인내를 견디지 못하고 세상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믿음을 져버리고 난 예수 모른다고 했던 사람들도 초대교회에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니야. 나는 지금도 환난과 나라와 인내를 함께 견디고 있는 자이며 너희의 파트너이며 형제라고 나 자신을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요한은 그 겸손한 모습은 그가 보았던 비전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예수님이 지금 어디 계셔? 예수님이 지금 뭐 하고 계시는 거야?라고 발견 교회의 상황 속에서도 오늘 소망을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 박해 시대에 주님께서 곧 오신다. 그래서 여러분 제자들은 우리 살아 있는 동안은 오시겠지. 12 제자 가운데 11명이 벌써 다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살아남는 자는 오직 요한입니다. 교회가 이지경으로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데도 예수님은 오셨잖아. 주님의 나라가 오기는 거 오히려 로마 황제의 핍박이도 없고 박해져 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도 요한은 의심하는 성도들에게 기억에 생생한 그리스도의 비전, 반모섬에서도 어떤 비전을 보여 주십니다. 여러분, 교회가 디클라이닝 되고 있고 목회자가 줄어들고 있고 사람들이 교회 오기를 꺼려하고 있는 이 시대에도 오늘의 비전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2
주의 날에
주의 날의 중요성과 메시지
요한계시록 1:10

주의 날에

10절 말씀 봅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의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성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말이 하여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대와 빌라델피아와 라오디기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여러분, 주의 날이 뭡니까? 데이 오브로 우리는 보통 주의 날을 주일이라고 오늘 같은 날이겠죠. 왜 주일 성수가 중요합니까? 바로 그 주의 날이라고 하는 그날에 오늘 환난과 비전을 주님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주의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예수님이 부활하셨던 그날에 성령의 감동으로 큰 소리와 함께 놀라운 이상을 목격합니다. 여러분, 특별히 그는 그가 보았던 과거의 주의 날이 아니라 현재 시대의 주의 날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이 요한계시록 1장은 2,000년 전에 이 편지를 읽고 있었던 초대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주시는 하나님의 과거의 메시지가 아니라 현재의 메시지를 전하시는 줄 믿습니다. >> 아멘.

주의 날에 여러분, 내가 성령이 어디요? 나는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말이 하여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대와 빌라델피아와 라오디기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네가 본 것을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여러분,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밖에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계시록의 수신자인 일곱 교회는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시에 소아시아에는 일곱 교회 말고도 많은 교회가 존재했고, 특별히 7이라는 숫자는 완전 숫자라서 하나님의 충분한 메시지, 완벽하신 메시지, 곧 하나님의 계시를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일곱 교회는 모든 교회를 대표하고 있는 것이고 초대교회를 대표할 만한 영향력 있는 일곱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현재 메시지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반모섬에서 여러분, 에베소와 서머나와 버가모와 두아디라와 사대와 빌라델피아와 라오디기아는 하나의 전도자의 꽃, 마치 길처럼 순례의 길처럼 여행 경로, 전도 여행 경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따라가서 반모섬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일곱 교회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요한에게 주신 이 특별한 메시지는 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완벽한 메시지입니다. 그리스도의 음성이 요한에게 비전과 함께 교회에 부어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교회 사이에는 갈라놓을 수 없는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 교회는 세상 어느 단체가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조직이나 구성이 아닙니다. 여러분,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이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사이고 우리는 그리스도께 속해 있고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핍값으로 교회를 사셨습니다. >> 아멘.

예수님은 교회를 매우 아끼십니다. 사랑하셨던 것처럼 교회가 또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거룩해지기를 원하시고 온전해지기를 원하시고 성장하며 성숙하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전히 교회 사역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를 하여금 올바른 교회를 배우는 성숙한 태도를 지금도 가르치십니다. 여러분, 초대교회 예수님도 안 계신 것 같고 예수님도 아무것도 안 하신 것 같은 그 시대에 지금 예수님은 교회를 위하여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 첫 번째, 예수님은 교회의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여러분, 12절 13절 말씀 봅니다. 몸을 데이켜 나에게 말하는 음성을 알아보고 부르킬 때 일곱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습니다.

여러분, 요한이 일곱 촛대를 보았을 때 예수님은 그 촛대 사이에서 계신 인자. 인자라는 얘기는 여러분, 우리 인자 사모님 말씀하는 게 아니라 son, 선 오브맨. 예, 사람의 아들. 선 오브맨. 곧 예수님을 가르치는 표현입니다. 예수님이 지금 돌아가셔서 부활하셨지만 아무것도 안 하신 게 아니라 지금도 일곱 금촛대 사이를 다니시며 그 속에서 역사하신 여러분이 금촛대는 교회를 의미하고 있고 교회는 그 지역에 그리스도의 빛을 전파하기 위하여 세워진 촛대입니다. 금촛대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마치 그것을 들고 다니시면서 이리저리 어둠을 비추시는 것처럼 세워진 장소에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 찾아다니시는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고 비추고 있는 것입니다. >> 아멘.

오늘 교회 안에서 수고하는 성도들의 모든 수고와 인내와 봉사와 섬김은 결국 무엇을 하시는 우리가 있는 이곳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 복음의 빛을 바라고 있는 증거일 것입니다. 금촛대, 여러분, 당시에 금촛대는 금은 가장 귀한 금속 아닙니까? 가장 귀한 금속처럼 예수님에게 교회는 가장 귀한 창조 또한 빛나는 몸입니다. 교회 안에 성도가 세상의 세상, 세상의 복음의 빛을 지금도 비추고 있고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금처럼 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아끼십니다. 그래서 자신의 소중한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 아멘.

일곱 금촛대 사이에 더욱 빛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도 요한이 보았습니다. 우리가 핍박당하고 환난당할 때 주님은 침묵하셨다가 아니라 지금도 그 사이에서 역사하신다. 그들의 빛이 더욱 빛나고 마치 어둠이 더 지배할수록 우리의 믿음이 보석처럼 빛나는 것처럼 그 빛을 바랄 수 있도록 지금도 주님은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 아멘.

또한 교회 사이에서 예수님은 여전히 영광과 존귀를 받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여러분,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 있습니다.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말씀에 이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주님, 지금 우리와 함께 있는 게 맞습니까? 느껴지지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왜 못 느끼는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행하라. 교회 안에 그리스도 임재를 지키지 못하는 우리가 가지 않아서 제자 삼지 않아서 침례 주지 않아서 가르쳐 지키게 행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사신 것이다. 여러분, 예수님은 교회와 함께 계십니다. >> 아멘. >> 아멘. >> 아멘.

예수님은 여전히 교회의 주인이시고 교회의 모든 소유주 되십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 우리 교회가 살고 있는 이유는 우리 가운데 똑똑한 인재가 있거나 힘 있는 재력가 있거나 권력가 있어서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주님이 우리 가운데서 인도하시고 빛을 비춰 주시고 힘과 능력이 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멘. 첫 촛대 사이에 다니시니 지금도 복음의 빛을 비추는 초대의 힘과 능력과 지도력을 주신 줄 믿습니다. >> 아멘.

한눈에 보기
mindmap
  root(("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지금도 역사하신다"))
    ("요한의 소개")
      ("요한계시록 1:9")
    ("주의 날에")
      ("요한계시록 1:10")
    ("예수님의 기도")
      ("히브리서 4:14")
    ("교회를 정결케 하시는 예수님")
      ("요한계시록 1:14")
    ("예수님의 말씀")
      ("요한계시록 1:16")
3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기도하신다
히브리서 4:14

예수님의 기도

두 번째, 여러분, 예수님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신다. >> 아멘. >> 우리가 환난당할 때 주님, 뭐 하고 계셨습니까? 기도하셨어요. 여러분, 오늘 말씀 보면 13절 말씀입니다. 촛대 사이의 인자 같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금띠를 띠었다. 예수님의 모습은 이렇게 목격합니다. 여러분, 발에 끌리는 로브 같은 옷을 입으시는 분은 왕과 선지자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왕이나 왕자들은 자신들의 왕의 권위를 뽐내기 위해서 입었고 선지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메신저라는 것을 상징하는 의미로 이 로브를 입었는데 오늘 예수님이 왕 선지자 이상의 또 다른 일을 하시는데 그분은 바로 제사장이십니다. 가슴의 금띠를 차신 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 민족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교회를 대신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2장 17절이나 4장 14절에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이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백성의 죄를 속죄하고 계신다. 여러분, 지금도 제사장의 겉옷을 입으신 그 주님이 교회를 다니시면서 기도하십니다. 교회의 기도 소리가 끊어져도 교회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 소리는 지속됩니다. >> 아멘. 성도의 기도 소리가 미약해도 우리들 사이에서 중보하시는 예수님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주님이 우리 교회를 촛대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주님,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복된 생각은 여러분, 주님의 기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결과 중보기도는 여러분, 성령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하시는 그 탄식의 기도에 우리가 함께 동참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 꿈 있는 교회를 위하여 무슨 기도를 하십니까? 예수님, 지금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그 기도, 나도 함께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 아멘.

여러분, 우리 중고 기도하면 찾고 우리끼리 하는 기도 숫자가 많이 모여서 하면 마치 많이 모였으니까 주님이 들어 주실 것처럼 아닙니다. 찰리 분원에 만화 여러분, 순유비가 이렇게 자기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화살을 쏘면 나는 항상 만점을 맞춘다. 친구들이 너는 화살을 배운 소리법을 배운 것 없는데 어떻게 만점을 맞추느냐? 그랬더니 설명합니다. 먼저 화살을 쏘고 그 옆에다가 10점, 9점, 8점, 결국은 중보 기도는 여러분, 내가 원하는 곳에다가 관역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10점, 9점 걸어놓는 게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예수님, 성령님의 기도에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그 기도 제목을 위하여 기도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 아멘. >>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 아멘.

4
교회를 정결케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교회를 정결하게 하신다
요한계시록 1:14

교회를 정결케 하시는 예수님

세 번째, 예수님은 여러분 교회를 정결케 하십니다. 14절 말씀입니다. 그의 머리와 털의 길이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여러분, 예수님은 자신의 몸된 교회가 더럽혀지거나 다른 목적과 이유로 지배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허락하지 않습니다. 정결하지 못한 교회라고 한다면 징계로 때로는 권인면으로 그 교회를 깨끗하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깨끗하게 하심이란 얘기는 여러분, 점도 없고 흠이 없는 블랙스 앤스, 결국 그분의 몸을 정결하게 지배하십니다. 여러분, 신부가 거룩하고 정결하기를 가장 원하는 사람은 신랑인 것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은 신부인 교회가 지금으로부터 세상에 책망을 받거나 비방을 받는 대상이 되는 걸 원치 않습니다. 정결케 하신다는 말에는 여러분, 우리에게 그 어떤 블레임스, 여러분 우리는 죄가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세상으로부터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당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주님이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여러분, 오늘날 이 세상은 마약도 어느 정도면 괜찮다. 그렇게 허용하려고 하죠. 오늘날 이 자유주의적인 세상, 여러분, 담배, 도박 이런 거 정도만 지나치지 않으면 괜찮다. 그런데 만일 여러분, 제가 한다면 여러분, 허락하시겠습니까? 안 되죠. 책망받으면 교회는 만일 어떤 사람에게 책망받으면 그것을 하지 않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하는 나의 자유이며 교회의 자유라는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지만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 스스로 하지 않겠다라는 결심입니다. 여러분, 성도가 세상에서 구력을 당하고 치욕을 당하는 것 역시 교회가 아프고 구력당하고 치욕당하는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 모든 죄를 알고 계시며 허물이었던 것임도 알고 계십니다. 그런 예수님, 하지만 교회의 그 더러워진 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14절, 그의 머리와 털의 길이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면 그의 눈은 불꽃 같고, 여러분 불꽃 같은 눈으로 레이저 같은 눈으로 성도들의 죄악과 교회의 허물을 드러내시고 그들을 회개와 죄백과 용서의 길로 지금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15절 말씀 봅니다. 그의 말은 풀무불에 달려한 빛난 주석 쇠의 덩어리죠. 여러분, 불모불에 단련한 빛난 마치 뜨거운 용광로에서 방금 나온 단련된 구리처럼 빨갛게 달아오른 그 발이 우리 앞에 있다는 얘기는 여러분,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우리가 주님 앞에 부족한 거 있을 때, 죄가 있을 때 우리는 나중에 주님 앞에 섰을 때 심판자 되시는 예수님의 그 뜨거운 불아오른 발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일곱 교회를 돌아다니시지만 나중에 주님은 심판자로서, 교회 권위자로서, 왕으로서, 재판관으로서 우리 앞에서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 앞에서 잘못된 행동, 말, 생각을 우리가 그분 앞에서는 우리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앞에 우리는 매우 부끄럽고 두려운 심령으로 서게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정결케 하시는 주님을 우리가 기억하기를 소원합니다. >> 아멘.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지금도 그 죄를 계속해서 반복하고 지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죄를 짓고 있는 교회 지도자들, 성도들의 삶을 지금도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우리가 우리의 죄를 씻기 원하시며 근한 지위와 이으로서 계시며 지금도 우리에게 용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뭡니까? 고백하고 죄송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러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베드로전서 4장 17절 말씀 보면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지막은 어떠하며 여러분, 심판은 세상이 아니라 심판은 교회에서부터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마 제가 제일 먼저 바뀌었죠. 우리 교회가 모든 교회 가운데 하나님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많더라는 의미입니다. 아울러 교회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이유가 이것입니다. 교회가 더럽고 추악한 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초대교회 아나니아와 사피라가 죽임을 당했고 죄악을 반복해서 짓고 있는 고린도교회 성도들 가운데에는 구원받고 난 후에도 병든 자도 있고 죽은 자도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내 목소리를 죽이고 하나님 앞에 오늘도 침묵으로 기도하며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고백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교회에서 어른 행세하면 안 됩니다. 세상의 단차가 다릅니다. 교회 안에 목소리는 주님 목소리만 들려야 될 것이고 교회의 권위는 목사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 성도들도 아닙니다. 주님이십니다. >> 아멘.

하나님은 교회를 세상에 허락하셨지만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불꽃 같은 눈으로 주석 같은 발로 지금도 교회를 관찰하시고 계시고 또 이후에는 심판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교회를 정결케 하시고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5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의 권위 있는 말씀과 사역
요한계시록 1:16

예수님의 말씀

네 번째, 주님은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 16절 말씀입니다.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자우의 날성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여러분,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다. 예수님은 세우신 매순제들을 붙잡고 선포할 말씀을 결정하신다. 이 학자들 사이에 여러분, 일곱 별에 대한 해석의 의견이 있습니다. 일곱 별은 천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메신저, 어떤 학자들은 목회자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습니다. 많은 보주의 학자들은 대부분 일곱 초대가 교회라고 한다면 일곱 초대 이후에 세워진 일곱 별은 교회에 세워진 지도자, 곧 목회자라고 믿습니다. 결국 목회자는 주님의 종이며 그의 손에 지어져 있는 자들입니다. 결국 주님께서 교회 지도자들을 컨트롤하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목사들을 결정하시고 지배하시고 그들의 입을 열어서 주시고자 하는 그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선포하게 하십니다.

여러분, 어느 날 어떤 교회들은 목회자를 우리가 뽑는다. 우리가 결정한다라고 믿고 있지만 그 교회 선포될 말씀을 정하시는 분은 성도 목회자도 아닌 예수님이십니다. >> 아멘. 복자 말씀 선포자는 결국 예수님의 손에 지어져 있다라는 것입니다. >> 여러분, 오늘 말씀 보면 주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처럼 우렁하며 분명하게 들린다. 선포될 말씀의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해지는 것을 결정하고 지배하고 계십니다. 많은 물소리, 마치 나이가 폭포에 장엄한 물소리처럼 우리가 부인할 수 없는 주님의 분명한 메시지와 음성이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을 것입니다. 아니, 나 그때 못 들었어요. 그때 너무 잘 안 들렸어요. 다 들립니다. 심령 속의 메시지는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 나를 향하고 있어. 여러분, 그런데 그 메시지가 전해지지 않는다면 오늘 설교, 오늘 말씀 도대체 아무것도 [콧방귀] 건질 게 없어요. 그 별이 빛을 잃었거나 그 별이 죽은 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교회 리더는 자신이 주님의 손에 붙잡혔다라는 것을 알고 타협하지 않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러분, 목회를 그래서 소명이 아닌 직업의 방편으로 하면 사꾼이 되는 비극이 되는 것이고 목회자는 그래서 하나님 말씀 오직 그 말씀만을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만을 전해야 할 줄 믿습니다. >> 아멘.

여러분, 일곱 금촛대와 일곱 별 가운데 이 별이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첫대가 되는 교회는 역사 속에서 주님이 교회를 쓰신 것처럼 생각하지만 실제로 쓰신 것은 별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 기억하지만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이 어떤 어느 교회에서 목회했는지를 기억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19세기, 20세기 여러분, 우리 찰스 스펄전 목사님 기억합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섬겼던 교회 아는 분이 있습니까?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 또한 요한 웨슬리 다 마찬가지입니다. 역사는 교회 이름보다 별의 이름을 오히려 기억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촛대는 별에 따라서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목회자는 그래서 여러분 교회 이름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입을 통하여 전해지는 복음의 메시지. 그 복음의 메시지가 사람을 살리게 하고 주의 음성으로 들려져야만 저와 여러분이 살 줄 믿습니다. >> 아멘. >> 아멘.

그래서 여러분, 목회자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살고 건강하고 그게 아니라 우리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선포될 메시지, 주님의 메시지가 우리에게 들려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사람은 다 똑같은 주인 여러분, 성도 여러분, 그래서 이사 가시거나 새로운 장소 옮기실 때 목사님 저에게 좋은 교회 좀 소개시켜 주세요. 그래서 질문이 바뀌었어요. 좋은 목사님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게 먼저 그곳에 가서도 하나님의 메시지를 여러분 풀어야 겁니다. >> 아멘.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교회를 보호하십니다. 16절 말씀에 좌우의 날선 검이 나온다.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다. 왜 검이 나옵니까?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대적자들과 싸우시기 위하여 주님의 말씀에 검이 나와 교회를 지키고 있습니다. >> 아멘. 여러분, 바깥에서부터 오는 대적에 대한 싸움만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자우의 날성검은 가장 무서운 무기로서 바깥과 안에서 오는 모든 적과의 싸움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이미 교회가 여러분, 그냥 평안한 교회가 아니라 마태복음 16장 18절 말씀에 내가 이 반석에 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향하여 도전하고 싸움 걸고 시비 걸고 지금도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부가 이기지 못하는 것은 바로 주님의 입술에서 나오는 날성검으로 지금도 교회를 지키시고 보호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멘.

교회를 위협하는 무리와 교회를 성도를 위협하는 세력이나 교회의 가르침을 타락시키는 모든 외로부터 주님은 그들을 지키시고 적극적으로 교회를 지금도 싸우고 계십니다. 계시록 2장 16절 말씀에 회개하라. 그리하지 않으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다시 내 입의 검이라는 단어가 또 등장합니다. 이번에 누구랑 싸운다고? 회개하지 않는 성도들. 만일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 이 어찌 무서운 음성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얼굴이 교회에서 해같이 비추시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은 교회 여전히 능력과 힘 주시고 교회를 위해 중부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깨끗해 하시고 그의 위대한 말씀을 정하시고 자우의 날선검으로 오늘도 교회를 보호하시고 그 영광의 얼굴로 교회에 드러내시는 주님입니다. >> 아멘.

오늘 이것이 바로 요한이 보았던 예수님의 영광입니다. 예수님이 환난 가운데 우리를 버리셨네, 안 계시네. 그렇게 생각했던 요한이 지금 교회 가운데 행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보는 후에 그가 어떻게 됐습니까? 내가 볼 때 그의 발 앞에 엎드려져 죽은 자같이 되매 하나님, 내가 잘못 알았구나. 예수님 안 계신 게 아니라 지금도 교회 사이에 다니시며 이 위대한 사역들을 주님 하고 계셨군요. 내 생각에 내가 초대교회 어른인 줄 알았는데 이 교회는 내가 세우는 줄 알았는데 여러분이 교회 지어졌던 요한의 공로신은 주님이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군요. 그래서 주님의 비전을 본 그가 쓰러졌습니다. 아니 그래서 그가 엎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꿈 있는 교회 역사하시는 분, 일하시는 분은 저희가 아닙니까? 여러분이 아닙니다. 주님이십니다. >> 아멘.

그래서 목사는 아무 공로 없이 전하다가 사라지면 되는 겁니다. 왜 골로 목사로 남아 있을 거 전화했으면 그거로 사명이 끝난 것이죠. 그리고 그다음 전화를 메시지를 위해서 메신저를 위해서 기도하는 여러분, 우리는 아무것도 없어. 그저 하나님, 오늘은 지금도 살고 있고 기회를 얻어서 오늘도 나를 써 주시는 것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되는 것입니다. >> 아멘.

중요한 것은 교회는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 아멘. 교회는 주님의 계획 속에서 주님의 뜻 가운데 주님의 힘으로 이루어집니다. >> 아멘. 사도 요한을 쓰러뜨린 이 상이 비전이 또한 우리 꿈 있는 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엎드리게 하고 교회 안에서 역사하시는 예수님 그 사역 앞에 우리가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깨끗함으로 주님 앞에 설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아멘.

예수님이 초대 교회 사이만 걸어다니신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도 꿈 있는 교회, 제일침례교회, 소나교회, 등대교회 그리고 모든 예배를 보고 계시고 또한 우리의 눈물을 아시고 우리의 헌신을 기억하시고 또한 우리에게 죄가 있으면 그 죄를 책망하신다. 그것이 바로 우리를 끝까지 붙들고 계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 아멘. 아멘.

우리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 주님, 떠났다라고 주님 안 계신다라고 주님은 마치 우리를 버렸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착각 속에서 주님은 역사하게 되셨어요. 지금도 누구보다 더 교회를 위하여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정결하시고 메시지를 주시고 오늘도 우리를 성결케 하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거하시어 오늘 주님 앞에 거룩한 신부로 우리 영혼들이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 하나님, 정반대되는 삶 살지 않게 해 주시고 >> 오늘도 주님을 기억하며 내가 서 있는 어느 곳에 서는지 오늘도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리며 주님을 기억하는 꿈 있는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 아멘. >> [음악]

스터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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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사도 요한은 자신을 형제로 소개하며 겸손을 강조한다.
  • 예수님은 교회의 주인이시며 교회를 위해 기도하신다.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분은 교회를 정결케 하신다.
  • 예수님은 여전히 교회의 힘과 능력을 주시며 교회와 함께 하신다.

나눔 질문

  1. 사도 요한이 자신을 형제라고 소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예수님이 교회를 위해 기도하신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3. 교회가 정결하게 유지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4. 예수님이 교회의 주인이라는 사실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형제로 여기고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삶을 실천해보세요.

기도 · 묵상

하나님, 저희 교회를 정결케 하시고, 예수님의 기도가 우리 가운데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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