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섬기는교회 The Servant Korean Evangelical Church of Atlanta

[주일설교] 사도행전 강해 22 | 관망하는 가말리엘과 헌신하는 사도들 (행 5:33-42) | 09-27-2026 | 안선홍 목사

안선홍 목사 · 2026-09-27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요약

오늘 본문은 가말리엘과 헌신하는 사도들 간의 대조를 통해, 우리가 단순히 관망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증인인지 질문합니다. 가말리엘은 세속적인 지혜로 사도들을 보호하려 했지만, 이는 영적 비겁함으로 이어졌습니다. 반면,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해 수욕을 당하는 것을 기뻐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데 헌신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

설교자
안선홍 목사
날짜
2026-09-27
설교 길이
45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오늘 본문은 가말리엘과 헌신하는 사도들 간의 대조를 통해, 우리가 단순히 관망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증인인지 질문합니다. 가말리엘은 세속적인 지혜로 사도들을 보호하려 했지만, 이는 영적 비겁함으로 이어졌습니다. 반면,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해 수욕을 당하는 것을 기뻐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데 헌신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설교 구조

관망하는 자와 헌신하는 자의 선택

  1. 가말리엘과 사도들
  2. 분노와 반응
  3. 가말리엘의 중재
🔓 대지별 설명·본문 — 무료로 열기
이번 주 QT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사도행전 5:41 - '사도들이 공회 앞을 떠나면서,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히 수욕을 당하는 자로 여김을 기뻐하더라.'
1
월요일
관망과 헌신의 선택
오늘의 본문사도행전 5:33-34

가말리엘은 지혜롭게 보이지만, 결과를 기다리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반면 사도들은 복음을 위해 헌신하며 두려움 없이 나아갔습니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요?

스스로에게내가 현재 관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실천하나님을 위해 한 가지 행동을 결단하고 실행해보세요.
기도내가 주님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가말리엘이 사도들을 공회 밖으로 나가게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나머지 4문제 — 무료로 열기
전체 스크립트

아멘.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5장 33절에서 42절까지입니다. 함께 교독하겠습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하여 사도들을 죽이려 하거늘, 바리새인 중에 가말리엘이라 하는 자, 곧 율법의 선생이요,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가 일어나서 사도들을 잠시 밖에 나가게 하라 하고, 이르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너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조심히 생각하라. 얼마 전에 유다라는 자가 나타나서 자기를 내세우며, 사백 명을 끌어모으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그를 따르던 모든 자가 흩어졌고, 아무것도 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후에 인구조사 때에 갈릴리 사람 유다라는 자가 일어나서, 백성을 끌고 반란을 일으켰으나, 그도 죽임을 당하매, 그를 따르던 모든 자가 흩어졌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가만 두라. 내버려 두라. 만일 이 계획이나 이 일이 사람에게서 난 것이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으리니,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그의 말이 그들에게 유익하였더라. 그들이 사도들을 불러들여서 채찍질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 하고 놓아주니, 사도들이 공회 앞을 떠나면서,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히 수욕을 당하는 자로 여김을 기뻐하더라. 날마다 성전과 집에서 가르치고 전파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가말리엘과 사도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배우고 있는 본문 사도행전 5장 33절에서 42절은 한 무대 위에 두 종류의 인간 집단을 보여줍니다. 한쪽에는 가말리엘과 같은 사람들, 즉 그 시대의 가장 뛰어난 지성과 명예를 가진 사람들이 팔짱을 끼고 안전하게 관망하며 “결과를 기다려 보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헌신적인 사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복음의 진리를 위해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며, 온몸을 다해 그리스도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가말리엘과 같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관망하는 것을 가치 있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지혜롭다고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관망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증인인지 말입니다.

사도들은 공회 앞에서 피고인으로 서 있었지만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공회를 향해 반격하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 그들은 복음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그 예수를 이스라엘에게 회개와 죄 사함을 주시는 구주와 주로 삼으셨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들은 성전 제사를 통해서만 죄 사함이 주어진다고 여겨졌던 그 죄 사함이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무식하고 평범한 갈릴리 어부들이 가장 높은 권위인 공회 한가운데서 두려움 없이 복음을 선포하고 있었고, 공회 의원들은 죄 사함을 받으라는 외침에 분노했습니다.

🔓 나머지 약 13,725자 — 무료로 열기
스터디 가이드
🎁 무료 구독하면 4주 동안 6일 QT 전체 보기

이메일만 남기시면 4주 동안 화요일부터의 QT, 설교 전문, 퀴즈를 모두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그 뒤에도 매주 설교 메일은 계속 보내드립니다.

또는 이메일만 남기기

메일 하단의 수신거부 링크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하셨다면 메일 속 링크로 여시면 바로 열립니다.

🎁 무료 구독하면 4주 동안 6일 QT 전체무료로 열기
영상으로 보기
YouTube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