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예수님은 겨자씨를 통해 우리가 보잘것없는 것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됨을 알려주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작은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18.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이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18년 동안 허리가 굽은 여인을 고치시며,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그런 작은 자리에서 나타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심령 안에 심어진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가꾸어야 할 정원이며, 말씀과 기도로 돌보지 않으면 잡초에 의해 황폐해질 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서 자라나 큰 나무가 되어 세상의 연약한 영혼들에게 안식처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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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13:18 18.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 창세기 2:2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 출애굽기 20:11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신명기 5:15 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 누가복음 17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케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있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나으리라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7.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궁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 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23.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30.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31.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 세간이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 오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32. 롯의 처를 생각하라 33.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37.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가라사대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 에스겔 17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채색이 구비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백향목 높은 가지를 취하되 4. 그 연한 가지 끝을 꺾어 가지고 장사하는 땅에 이르러 상고의 성읍에 두고 5. 또 그 땅의 종자를 취하여 옥토에 심되 수양버들 가지처럼 큰 물가에 심더니 6. 그것이 자라며 퍼져서 높지 아니한 포도나무 곧 굵은 가지와 가는 가지가 난 포도나무가 되어 그 가지는 독수리를 향하였고 그 뿌리는 독수리의 아래 있었더라 7. 또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심긴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발하고 가지가 퍼졌도다 8. 그 포도나무를 큰 물 가 옥토에 심은 것은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9.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 이 독수리가 어찌 그 뿌리를 빼고 실과를 따며 그 나무로 시들게 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연한 잎사귀로 마르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많은 백성이나 강한 팔이 아니라도 그 뿌리를 뽑으리라 10. 볼지어다 그것이 심겼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이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 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2. 너는 패역한 족속에게 묻기를 너희가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겠느냐 하고 그들에게 고하기를 바벨론 왕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왕과 방백을 사로잡아 바벨론 자기에게로 끌어가고 13. 그 왕족 중에 하나를 택하여 언약을 세우고 그로 맹세케 하고 또 그 땅의 능한 자들을 옮겨 갔나니 14. 이는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서지 못하고 그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려 하였음이어늘 15. 그가 사자를 애굽에 보내어 말과 군대를 구함으로 바벨론 왕을 배반하였으니 형통하겠느냐 이런 일을 행한 자가 피하겠느냐 언약을 배반하고야 피하겠느냐 1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바벨론 왕이 그를 왕으로 세웠거늘 그가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그 왕의 거하는 곳 바벨론 중에서 왕과 함께 있다가 죽을 것이라 17. 대적이 토성을 쌓으며 운제를 세우고 많은 사람을 멸절하려 할 때에 바로가 그 큰 군대와 많은 무리로도 그 전쟁에 그를 도와주지 못하리라 18. 그가 이미 손을 내어 밀어 언약하였거늘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고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니 피하지 못하리라 19.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 20. 내 그물을 그 위에 베풀며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끌고 바벨론으로 가서 나를 반역한 그 반역을 거기서 국문할지며 21. 그 모든 군대에서 도망한 자들은 다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남은 자는 사방으로 흩어지리니 나 여호와가 이것을 말한 줄을 너희가 알리라 2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 23.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지라 24.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우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 하나님의 나라의 시작
- 하나님의 나라의 심는 장소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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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기 위해 예수님이 사용한 비유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며, 작은 것에서 시작되는 위대한 생명력을 설명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신약 성경 누가복음 13장 18절로 19절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3장 18절로 19절까지 말씀입니다. 이 계시의 말씀을 봉독할 때 다 함께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갔다 심은 겨자씨 하나 같으니 자라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느니라."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은 여러분의 눈과 귀에 매우 익숙한 겨자씨 비유 말씀입니다. 단 두 절로 되어 있는 말씀이지만 우리가 늘 생각하고 또 묵상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거의 보일 듯 말 듯한 겨자씨 하나가 후에 큰 나무가 되었다고 말씀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의 팽창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작은 것에 위대함, 그리고 생명력의 위대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지요. 특별히 뒤에 나오는 누룩의 비유와 연결되면서 그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대단한 팽창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는 매우 중요한 비유 말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 본문 말씀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특별히 이 본문을 통하여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하는 관점을 가지고 오늘 짧은 비유의 말씀을 함께 다시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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