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 한은진 목사
날짜: 2026-06-14
누가복음 4장 16절에서 30절 말씀인데요. 제가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것을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는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은혜의 말씀을 전하신 후에 있는 사람들이 다 놀라며 이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입으로 오는 은혜로운 말을 듣고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냐 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들은 바 나음에서 한 일을 내고 여기서도 하라 하리라. 또 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나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3년 6개월 동안 다치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그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 환자가 있었으되 그중에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만뿐이었느니라 하시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화가 나서 일어나 밖으로 쫓아내어 그가 건설된 산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아멘.
자, 우리가 계속해서 복음서의 말씀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복음서의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지난 몇 주간 우리가 예수님은 참된 성전이 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예수님은 거듭남을 주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예수님은 영원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근원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지난주에 목사님께서 이제 38년 동안 병 가운데 있던 그 고통 중에 있던 자를 일으켜 세우신 분이시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