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각자 자기 소견대로 행동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각자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 그 어미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일천일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 어미가 가로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 미가가 은 일천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가로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이스라엘 사사기 17장은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각자가 자기 소견대로 행동하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이 형식적이고 주술적인 것으로 변질된 현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종교적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만족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도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각자가 왕노릇하는 모습이 있음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 사사기 17:1-3 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 그 어미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일천일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 어미가 가로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 미가가 은 일천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가로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
- 사사기 17:6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 사사기 17:1 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 사사기 17:3 3. 미가가 은 일천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가로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
- 사사기 17 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 그 어미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일천일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 어미가 가로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 미가가 은 일천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가로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 4. 미가가 그 은을 어미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미가 그 은 이백을 취하여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5. 이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또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았더라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7.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소년이 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 우거하였더라 8. 이 사람이 거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서 행하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매 9. 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뇨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10.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하여 나를 위하여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식물을 주리라 하므로 레위인이 들어갔더니 11.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하기를 만족히 여겼으니 이는 그 소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라 12. 미가가 레위인을 거룩히 구별하매 소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거한지라 13. 이에 미가가 가로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라
- 이스라엘의 왕이 없던 시대
- 어머니의 잘못된 사랑
- 미가의 왜곡된 신앙
- 레위 청년의 타락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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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7장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다는 것은 하나님이 왕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각자가 자기 소견대로 행동했다는 의미이다.
아멘. 오늘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예, 우리 오늘 사사기 본문을 따라 쭉 오고 있는데,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좀 답답하고 후덥지근하고 아울하고에 좀 갑갑한 그런 느낌이 드는 사사기 이제 17장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6장까지 12명의 사사가 등장하면서 이스라엘의 상황을 쭉 설명을 했는데, 이제 17장부터 21장까지는 결론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구이라고 부를까요? 이미 16장까지 12명의 사사 얘기를 다 했는데, 이제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에 그 내용은 이제 덧붙여져 있는, 더 강조하기 위해서 있는 그 17장입니다.
오늘 처음에 9절은 어떻게 시작하느냐면, 사사기 17장 6절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때는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그런데 21장 제일 끝절, 21장 25절에도 사사기 전체가 똑같은 말로 끝이 나고 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든 사람이 각각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다." 그랬습니다. "자기의 소견에"라는 말을 영어로 보시면 "우리 눈에 오른 대로" 그렇게 행동하고 살았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다 하는 얘기는 왕정을 앞으로 기대한다, 왕정이 필요하겠구나 그런 뜻이 아니라, 신정이 구현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왕으로 한 번도 이스라엘 가운데 계시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으므로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이스라엘의 왕이 늘 있었는데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다. 왕으로. 그 말은 뭐냐면, 우리 각자가 모든 사람이 다 자기가 왕노릇했다는 얘기입니다. 각자가 자기가 왕노릇하는 그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왕으로 통치하시는 신정 정치가 실현되지 못했다는 뜻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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