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전언약교회 New Vision Covenant Church

이철훈목사( 마 16: 18-19 NVCC 8/9/2026) LIVE

뉴비전언약교회, New Vision Covenant Church NVCC · 2026-08-10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본문
마태복음 16:18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설교자
뉴비전언약교회, New Vision Covenant Church NVCC
날짜
2026-08-10
설교 길이
80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십니다. 우리는 한 주 동안의 걱정과 아쉬움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기대하며 예배에 나아가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믿음이 더욱 강해지고 회복되기를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며, 언제나 우리의 도움이 되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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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정체성
1
교회의 기초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
마태복음 16:18
2
교회의 권세
하늘의 열쇠를 주신다
마태복음 16:19
3
십자가의 의미
십자가 없이는 교회가 없다
마태복음 16:21
4
제자의 길
자기를 부인하고 따르라
마태복음 16:24
◆
우리는 교회의 주권과 사명을 기억해야 한다.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마태복음 16:18-19 -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
월요일
하나님의 초대
오늘의 본문마태복음 11:28

하나님은 우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올 때,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올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그분의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지금 내려놓아야 할 짐은 무엇인가?
오늘 실천오늘 하루, 나의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본다.
기도주님, 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갑니다.
2
화요일
교회의 정체성
오늘의 본문마태복음 16:16

베드로의 고백처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는 것은 교회의 기초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고백하는지가 교회의 정체성을 결정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예수님을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기도주님, 제가 예수님을 올바로 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수요일
교회의 권세
오늘의 본문마태복음 16:19

예수님은 교회에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이 권세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고 행동한다.
기도주님, 주신 권세를 잘 사용하게 하소서.
4
목요일
십자가의 의미
오늘의 본문마태복음 16:24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말씀은 고난과 희생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편안함이 아닌, 헌신을 요구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어떤 십자가를 지고 있는가?
오늘 실천오늘 하루, 작은 희생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다.
기도주님, 저에게 십자가를 지고 따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5
금요일
교회의 사명
오늘의 본문마태복음 28:19-20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제자 삼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명은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제자 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오늘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찾는다.
기도주님, 저를 통해 당신의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6
토요일
하나님과의 관계
오늘의 본문요한복음 15:5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만 참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의 신앙 생활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하루 10분 이상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기도하거나 말씀을 묵상한다.
기도주님, 저와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해주세요.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다는 말씀에서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 마태복음 16장에서 예수님이 주신 권세는 무엇인가요?
  3.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신 후에 음부의 권세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4. 베드로가 예수님께 고백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5.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십자가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전체 스크립트

할렐루야. >> 아멘. 아멘. >> 혹시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 오늘도 우리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자리로 불러 주셨습니다. 생각해 보면 한 주 동안 웃을 일도 있었고 마음 무거운 일도 있었고 혹은 한 주 동안 잘한 것도 있었고 조금 아쉬운 것도 있었고 혹은 아직은 해결되지 않은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 아멘. 왜냐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 해결하고 나에게 나오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나오라.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오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왔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모든 걱정 잠시 내려놓고 마음은 조금 더 활짝 시고 우리의 기도는 기대는 조금 더 크게 가져오십시다. 우리 옆에 계신 분에게 활짝 최고로 이쁘게 웃으면서 이렇게 인사해 주세요. 오늘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은혜를 베푸실 겁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은혜를 베 >> 아멘. 오늘은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기대하며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 아멘. >> 아멘. 다 잘해서 일어나셔서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도록 합니다. 문들아 [노래] 머리 들어라. 들릴지어다. [음악] [노래] 영원한 문들아. 영광의 [음악] 왕 들어가시도록 [노래][음악] 영광의 왕 들어가신다. [노래] 눈들아 머리 들어라. [노래] 들릴지어다. [음악] 영원한 문들아 [노래] 영광의 [음악] 왕 들어가시도록 [노래] 영광의 [음악] 왕 들어가신다. [노래] 영광의 [음악] 왕이신 여호와 [노래] 다가고 [음악] 능하신 주로다. [노래] 전쟁에 능하신 [음악] 주시라. [노래] 다 찬양 [음악] 위하신 왕 [노래] 왕께 [음악] 만세 [노래] [음악] 왕께 만세 당신은 [노래][음악] 영광의 왕이라 다 >> [음악] >> 찬양이라 [노래] 왕께 만세 왕께 [노래][음악] 만세 왕세 [노래][음악] [노래] 당신은 [음악] 영광의 왕이라 [노래] 다 찬양 [음악] 위대하신 >> [노래] >>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응답하시리로다. >> 아멘. 하나님 그렇습니다. 모든 자의 하나님 되시며 모든 자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가 주님 앞에 나왔사오니 우리가 드리는 이 찬양과 영광을 받아 주시고 우리의 마음속에 소음과 눈물과 아픔도 다 받아 주셔서 우리 인생의 하나님으로 인해서만 만족한 자가 되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어려움을 당하는 자가 있습니까? 몸이 육신이 연약한 자가 있습니까? 상황이 힘든 자가 있습니까? 이 시간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시고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고백하는 축복이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아멘. >> 다 같이 사도신경을 고백하심으로 우리의 신앙을 한 목소리로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다 자리에 앉으셔서 계속 찬양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무것도 [노래][음악]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노래][음악] 마라. 주님 너를 지켜 주시네. 아무것도 [음악][노래] 두려워 말라. 주 너의 하나님 [노래]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노래] 마라. 주님 나를 지켜 [음악][노래] 주시네. 내 [노래] 마음이 힘이 겨워 지칠지라도 [음악] 주님 나를 지켜 주시네. [노래] [음악] 세상의 [노래] 험한 풍과 돌아칠 [음악] 때도 주님 나를 지켜 [음악] 주시네. [노래] 아멘. 주님은 [노래]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노래] 주님은 나의 소망 [노래] 나의 힘이 되신 >>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아무것도 [노래][음악]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 [노래] [음악] 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노래] 마라. 주님 나를 지켜 [음악] 주시네. 아멘. 아무것도 [노래] 두려워 말라. 주 나의 미인 [노래] 지켜 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노래][음악] 마라. 주님 나를 [노래] 지켜 [음악] 주시네. 내 마음이 [노래][음악] 힘에 겨워 지실지라도 주님 [음악][노래] 나를 지켜 주시네. 세상의 [노래] 험한과 [음악] 몰아칠 때도 [노래] 주님 나를 지켜 [음악] 주시네. [노래] 주님은 [노래] 나의 성 [노래] 주님은 [음악] 나의 요 [노래] 주님은 [노래] 나의 소망 [노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 아멘하신 [음악][노래]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노래] 강하게 자라나고 [음악] 한 산과 [노래] 골짜기 길은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노래] 이끄시네. >> [음악] >> 내가 겪는 [노래] 시험이 어렵고 힘들어도 내 주님보다 크지 [노래] 않네. 내 앞에 바다가 달라지지 [음악]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게 하리. [노래][음악] 아멘.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음악][노래] 삶게 되리 나는 믿네. [음악]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노래] 나가리라. [음악] 승리하리라. [노래] >> [음악] >> 나사라 >>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 내게 허락하신 [음악] [노래]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노래] 강하게 자라나고 [음악] 몸 산과 [노래]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그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노래] 어렵고 힘겨워도 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 [노래] 내 앞에 바다가 달라지지 [노래][음악] 않으면 주가 나로 받아 [노래] 위겁게 [음악] 하리 나는 믿는 [노래] 아멘 [음악]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노래][음악]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가리라. [노래] 주와 함께 싸워 [노래]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 나는 믿네. >> 나는 믿네. [노래] 아멘. [음악] 주의 능력으로 내 삶게 [노래] 되리 나는 믿네. [음악] >>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노래] 나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음악] 승리하리라. >> [노래] >> 은혜로 있을 때 없는 [노래] [음악] 자 왜 구속하여 주는 [노래] 줄 나올 수 없도다. [노래] 내가도 의지함은 [노래] [음악] 내 모든 형편 [노래] 자신은 주님 물어서 [노래][음악] 이루신 것을 나는 확실히 [노래] 왜 내게 [노래] 구생 [음악] 믿음과 또 [노래] 보음 주셔서 [음악] 내 마음이 [노래] 항상 편한질 [노래] 알 수 없도다. [음악] 내가 [음악] 또 [노래]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노래] 주님 늘 [노래] [음악] 것은 나는 확실히 [노래] 하네. 왜 내게 [노래]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에 [노래] 주 예수 믿게 [노래][음악] 하는지 나 [노래] 수 없도다. [노래] [음악] 내가 믿고 도의지함은 [노래] 내 모든 형편 [음악] [노래] 아시는 주님 늘어진 [노래] 것을 나는 [노래] 확실히 아는 주 [노래] 언제 강림하실지 [음악] 혹밤의 혹낮 [노래] 주님 [노래] 만날 그것도 난 알 [노래]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노래]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하시는 [노래] [음악] 주님 늘 [노래] 보여주 [음악] 나는 [노래] 확실히 하네. >> 아멘. 아멘. 아멘. >> 여러분도 확실히 알고 계십니까? >> 아멘. >> 하나님만이 나의 구원이시고 >> 하나님만이 나의 방패시고 >>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이십니다. >> 아멘. 오늘 그 하나님께 기도하십시다. 하나님 내가 믿습니다. 내가 믿고 의지합니다. 하나님이 내 앞에 있는 홍해를 갈라 주시고 반석을 쪼개 주시고 하나님이 광야에는 길과 사막에는 강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그 고백을 하나님 앞에 드리며 함께 기도하고 우리 전정자 권사님 나오셔서 마무리 기도하십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음악] 오늘도 하나님의 우리 가운데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역사 주시 >> [음악] [음악] [음악] >>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거룩하고 주의를 허락하시고 생명의 말씀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도 우리의 삶을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시고 넘어질 때마다 붙들어 주시며 연약할 때마다 새 힘을 공급하여 주신 하나님의 진실하신 사랑을 기억하며 이 시간이 예배가 형식적인 시간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고 성령께서 우리의 심령 가운데 충만히 임재하여 하여 주옵소서. 어느덧 계절의 흐름 속에서 한 순간도 쉬지 않으시고 저의 삶을 붙으시며 변함없는 사랑으로 인도하신 주님이 시간 우리의 입실로 알게 모르게 지연제가 있다면 생각나게 하셔서 회개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하여 십자가의 은혜로 새롭게 하시고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주옵소서.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이 시기에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도 헛되도 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가 세상 속에서 더욱 선한 영향을 나타내게 하시고 서로를 경외하며 함께 믿음으로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무숙자들에게 나눔과 영혼 구원의 사역으로 헌신하시는 성도들과 이처럼 목사님께서 성령의 충만함과 건강 주셔서 지치지 않도록 날마다 새 힘을 다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 특별히 기도하는 육신의 아픔으로 행겨워하는 성도들과 눈물로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회복함을 주시옵고 그들의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셔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잃지 않도록 록 동행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시간 드려지는 예배 가운데 성령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말씀을 전하시는 이처럼 단임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상한 심령은 회복되고 연약한 믿음은 더욱 강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호산나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시옵고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손길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 주셔서 지혜롭게 잘 감당하시고 이런저런 일로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같은 은혜로 내려 주옵소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위에 [음악] 지시도 들어 주소서. [음악] 마음으로 하신 [음악] >> [음악] [음악] >> 오직 세상에 [음악] 사라이 [음악] 주는 기름이 공대지 [음악] >> [음악] >> 믿는 자고 [음악] 들어와을 세상에 [음악] 외치는 [음악] 세주 서라 [음악] 주하시는 [음악] 주님 사랑을 리고 >> [음악] [음악] [음악] [노래] >> 도 역사신 하나님 역사를 부르시여 하는 [음악] 곳을 전하시다. [음악] 생명수는 얼고 [노래] 예수님이어나주이라 [음악] [노래] 주님 [음악] 나를 부르시는 [노래] 보이고 [음악] 괴로워하며 >> [음악] >> 다시 [노래] 사신 백성을 [노래][음악] 사아서 올고 다리를 [음악] 하신 우리의 [음악] 주신 [노래] 바르신 리여 [음악] [음악] 보이 [박수] 오늘도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우리의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게 했던 귀한 찬양인 것 같습니다. 우리 곽장호님 내외가 안 오셨는데 그래도 특별한 은혜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오늘 제게 하나님 말씀은 우리 마태복음 16장 18절에서 19절까지 있는 말씀입니다. 먼저 잠깐 영어로 우리 어린아이들에게 설교를 한 후에 또 한말 설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will overcome I will give you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se on earth will be losed in heaven good morning haram and good morning children today want to teach key and last word is cross. Can you say them with me? Rock, gate, key and cross. This four word help us understand what Jesus Christ said about his church. First, Jesus asked his disciple, who do you say I am? And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and son of living God Jesus said something amazing I will build my church and Jesus say Peter you build your church no he say that you build my church no he didn't say that he says I will build my church that means the church belongs to Jesus and he will build his church the church does not belongs to the people or anybody else but Christ Jesus Christ the church belong to Jesus and Jesus is the one who bu his own church the rock the Jesus says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 house need a strong foundation what happen if you build your church build your house on the sand it will collaps it will fall but when you build the house on the rock it will stay dead forever Jesus Christ and living God Jesus says our rock when life is hard Jesus says our rock you have to remember that when we are afraid Jesus is our rock you have to remember when things may change but Jesus does not change he was same yesterday today and forever and the gate second image was gate people inside the power of darkness and death cannot stop his church that mean Christians do not have to be hide from the darkness or do not we don't have to Jesus Christ over the willur saur hi church is supposed to be preaching the gospel we have to go out there and tell them how much god loves them and our christ is overcome the death. The third image third word that I gave you is key. Jesus said to them,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 does key do? It open the door and also close the door. And that mean Jesus Christ give us authority to close and open. When we close it will be close in heaven. When we open, it will open in the heaven. So this is the way we preach the gospel. This is the way that we approach the nonbelievers. We have to tell them God loves them. We have to tell them Jesus is our Lord and Savior. That mean we open their heart so that they could understand the gospel. They could understand the salvation and we tell them that Jesus loves you. Invite them some to the church. We can pray for the friends. We can show kindness to someone we feel left out. The last word is cross. Very interesting thing is that just Christ talking about church and then he was talking about cross. Without cross the church mean nothing. But lot of people they don't understand the cross. They understand the glory of God but they don't understand or they don't accept the cross. But without cross not be complete. The church is church because of the cross. The church has a glory of God because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So we have to remember this four thing. rock >> gate and last word is cross. So you remember four things to understand this scripture. Let me pray. Heavenly father and thanks so much for this time. Even though it is a very hard concept but father God I just transfer this goodness good news and transfer this truth toward the children's father God. Father I just pray that Holy Spirit will come upon them and let them understand the power of church. Let them understand the power of confession of Jesus Christ. Let them understand that they have a key. Let them understand the cross father God and so that they will come out there and tell them how much God loves them. And the father let them understand the church will last forever. 자, 이제 말 설교를 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 제가 영어로 성경 말씀을 읽었으니까 학말로 읽지 않겠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굉장히 익숙한 말씀입니다. 교회를 다니시는 분 중에 이 말씀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한 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익숙하다는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우리가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정말 그 의미를 생각하지 않은 채 그냥 우리가 듣고 있죠. 심지어는 사도신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주 하다 보니까 주기도문도 매번 하다 보니까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그냥 외우고 맙니다. 그러나 외우는 데서는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 의미를 알고 말할 때 거기에 능력이 있는 것이죠. 오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천국 열쇠를 주겠다. 너희는 매고 너희는 푼다. 뭐 이런 말씀을 계속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저 여러분과 함께 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교회의 정체성, 교회의 기초, 교회의 주권과 권위, 사명, 승리의 이유. 뭐 이런 것들이 바로 이 본문 안에 있다라는 거죠. 먼저 16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묻습니다. 그들이 쭉 얘기했죠. 그랬기들은 다 좋은 얘기들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다시 묻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여러분 이런 얘기를 하시면서 음부의 문이 너희를 이기지 못한다. 내가 너에게 천국 열쇠를 주리라. 내가 매면 한 하늘에서도 메이고 내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나오는 단어가 바로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에 관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랬더니 베드로가 발끈합니다. 절대로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얘기합니다. 주님은 그를 꾸짖습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이 뭡니까? 베드로는 하나님의 능력, 영광은 받아들였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는 고난, 십자가의 길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주님이 그 뒤에 뭐라고 하십니까? 누군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는 내용이 나온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순서로 연결하면 이런 순서가 됩니다. 먼저 계시가 있었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을 알게 한 분은 하나님이시다라고 하는 계시가 있었고 그 계시 다음에는 그 계시를 붙잡고 베드로가 고백을 했으며 고백 다음에 다음에는 예수님이 교회를 선포했고 그다음에는 교회의 권세와 교회 사명과 그리고 십자가 그리고 제자도까지 쭉 연결되는 말씀이 오늘 마태복음 16장에 있다라는 거죠. 쉽게 얘기하면 교회론, 그리스도론, 십자가론, 제자론까지가 다요 짧은 본문 안에 다 있다라는 것을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오늘 누구라고 고백하십니까? 이 고백이 가장 먼저죠. 그러나 이 고백이 있기 전에 주님의 계시가 있어야 됩니다. 계시가 없는 지식은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로 예수님이 누군지 알게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거죠. 하나님의 계시가 있고 우리는 그것을 깨달아 알게 됩니다. 칼빈은 이 문제를 얘기하면서 불가학력적 은혜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어이 하나님이 주시는 예정을 얘기했죠. 하나님이 선택한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계시를 주시고 그들은 그것을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구원의 길로 들어간다. 이게 칼빈이 주장했던 모든 이야기들입니다. 물론 감리교 쪽에서는 알미니안 주의를 받아들여서 하나님은 아시고 선택을 하시고 사람들은 그 선택에 거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이 큰 두측으로 기독교 안에서 움직이고 있죠. 제가 이 문제 그리고 더 나가서 하나님의 부르심 이런 문제를 갖다가 여러분과 좀 신학적인 논쟁을 토론을 좀 가르침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리더십 미팅이 있고 근데 지금 과자로님이 안 안 오셔서 아마 리더십 미팅은 못 할 거 같은데 다음 주에는 저희가 예배 친교 끝나고 짧게는 30분 좀 길게는 한시간 동안 좀 요런 신학적인 문제를 여러분과 함께 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뭔가? 그 부르심을 우리가 거절할 수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부르심은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것인가? 이런 문제들을 좀 나누기를 원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신학적인 이야기고 여러분이 그것을 충분히 이해해야 되는 거죠. 저는 태어나기를 장로교회에서 태어났고 평생 장로교 목사로 있었고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목사를 하고 30년을 지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뼈속까지 장로교 목사입니다. 그래서 툭툭 튀어나오는 게 그런 것인데 아무튼 전 여러분에게 정말 하나님의 선택하심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를 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다음 주에는 좀 그런 걸 하려고 합니다. 자, 예수님은 베드로의 고백을 인간적인 지혜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계시의 고백을 베드로는 했고 하나 예수님은 그것을 받으셨고 그 고백 위에다가 하나님의 교회를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셨다라는 거죠. 여러분, 사실은 우리가 던질 질문은 이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좋아하는가 아닙니다. 우리 교회가 유명한가? 얼마나 우리 목사가 설교를 잘하는가? 이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다라는 거죠. 우리가 얼마나 큰가, 재정은 많고 사람은 얼마나 많은가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가 아니 내가 예수님을 누구라고 믿느냐라는 거죠. 여러분이 주가 그리스도시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다면 더 이상은 걱정이 없습니다. 왜냐면 주님은 나의 왕이십니다. 그분은 나의 모든 것들을 책임져 주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함께하십니다. 이것을 놓칠 수 없다는 거죠. 그리고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란 히브리 문화에서 아들과 아버지는 동일한 존재입니다. 동일한 능력과 권세와 파워와 모든 게 다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결국은 예수님은 하나님이다라고 고백한 바로 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분명히 이 그리스도가 누군가 예수님이 누군가를 아는 데서부터 교회가 시작이 됩니다. 오늘 주님은 그 고백을 듣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고 했죠. 자, 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주님이 세우신다는 거예요. 저는 목사를 30년 하다 보니까 자꾸 어떤 때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잘하면 교회가 부흥하고 내가 설교를 좀 더 잘하면 교인들이 은혜받아서 교인들이 모이고 그러다가 하나님이 노노노노라고 말씀하시죠. 내가 잘한다고 교회가 부흥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잘한다고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교회는 주님이 세우십니다. 물론 목회자가 잘하면 플러스죠. 장로님이 잘 돌 정치를 하면 좋습니다. 권사님들이 잘 돌보면 좋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로 교회가 세워주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반드시 주님이 세우십니다. 우리가 이것을 분명히 알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엎드릴 수 있는 것이죠. 이 말씀은 저 같은 목회자에게는 큰 위로가 됩니다. 내 지혜, 내 능력, 내 노력이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세우시는 것이다. 교회를 세우시는 궁극적인 주체는 예수님입니다. 우린 그저 순종하고 나아가면 되는 것이죠. 바울도 고린도전서 3장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을 때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다. 목자가 열심히 가르킬 수 있습니다. 장로가 열심히 성도들을 돌볼 수 있습니다. 권사가 열심히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하게 하시는 분, 성장하게 하시는 분, 세우시는 분은 반드시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이죠. 목회자가 교회의 구원자가 되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목회자가 뭔가 교인들의 앞잡이로 사게 되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긴다는 거죠. 장로가 목사가 교회가 부흥한 후에 아 이거 다 내가 한 거야라고 말하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기는 것.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들을 보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교회들 만 명, 5만 명, 10만 명 신 교회들이 결국은 목회자 한 명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들을 우리는 많이 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내가 세운다. 내가 주인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게 바로 내 교회입니다. 두 번째로 말씀하시는 내용은 내가 내 교회를 이런 말씀 내 주님께 속했다는 겁니다. 이 교회는 창립자에게 속하지 않았습니다. 이 교회는 헌금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교회는 몇 대째 이 교회에 머물고 있던 사람에게 속한 것도 아닙니다. 이 교회는 반드시 주님께 속했고 주님만이 주인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많은 경우에 교회를 오래 다녔다라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사실 하나님 안에서는 거기가 거기입니다. 교회를 50년을 다했다. 뭐 100년 이상 다니신 분은 없지 않습니까? 50년. 그 하나님 앞에서는 그냥 지나가는 시간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린 늘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 이 교회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주님의 소유권을 얘기하죠. 사도행전 20장 2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교회를 사셨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교회 개혁은 교회의 원 주인을 다시 주인의 자리에 앉히는 게 진정한 개혁입니다. 하나님을 예수님을 교회 주인으로 삼고 우리는 다 무익한 종으로 섬기면 그것이 교회의 진정한 개혁이라는 거죠. 자, 교회라는 단어를 보십시다. 제가 여러분에게 신학 강의를 할 때 이 교회라는 단어도 좀 여러분과 좀 깊게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교회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에클레시아입니다.라는 단어는 바깥으로 뜻이고 클레시아라는 것은 부르다 뜻입니다. 그래서 에클레시아 하면 밖으로 불러낸 사람들 이게 에클레시아 교회라는 이름입니다. 자, 성경에 보면 신약과 구약의 교회라는 이름들이 쭉 나오신 것은 딱 두 번입니다. 마태복음에만 두 번 딱 18장과 여기 두 번 교회를 말씀하셨지만 성경 전체를 보면 교회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단어가 히브리어의 하나, 신약의 헬러의 하나가 나옵니다. 헬러는 에클레시아. 그리고 히브리어에는 카할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둘 다 부름받은 사람들의 모임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유대교회에서는 유대교회에서는 이 카를 그들은 시나고 즉 다시 말하면 회당이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모입니다. 그래서 유대교회에서는 회당이 모이고 저희는 교회로 모이지만 워낙 카 에클레시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그런 단어들이다라는 거죠. 근데 가만 보면 초대교회 때 베드로나 바울이나 어디에 초대받아서 어디서 복음을 증거했습니까? 회당이었습니다. 바울은 특별히 가는 곳곳마다 회당에 먼저 가서 예수를 선포했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유대교와 기독교가 쫙 나뉘죠. 그리고 더 이상 회당에서는 기독교인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역사적으로 있는 건데 그 이유도 제가 언젠가 여러분 언젠가 아니라 다음 주에 여러분과 함께 친교 시간에 친교 끝나고 나눌 때 좀 여러분과 나누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교회라는 것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밖으로 불러낸 사람들의 모임 즉 세상 안에 있지만 더 이상은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우리는 어둠에 있지만 더 이상은 어둠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빛의 나라로 옮긴 사람들의 모임. 이게 바로 교회라는 것입니다. 에클레시아 굉장히 중요한 단어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내가 교회다라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교회에서 교회는 그래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백성이고 교회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린 그저 일주일에 한번 한 시간 모여서 주일날 그저 찬양하고 기뻐하고 말씀 듣고 할렐루야 아멘. 그리고 끝나는 게 교회가 아니라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교회이고 일주일 내내 교회이고 주일이 지나서 월요일도 교회이고 화요일도 교회이고 우리는 영원히 교회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는 두 가지의 교회가 있습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주일날은 아니면 교회 어떤 예배가 있을 때는 모여서 교회를 이룹니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 여러분이 흩어져서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교회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가 잘 돼야 이것이 온전한 교회입니다. 모이기만 하면 고인물은 썩습니다. 우리는 모여서 우리끼리 즐거우면 세상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주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너희는 세상의 빛 그랬습니다. 교회의 빛이 아닙니다. 교회 와서 빛 빛노 노릇하려고 하지 마세요. 너희는 교회의 소금이다라고 말씀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교회 와서 소금 노릇하려고 하지 마세요. 교회는 모여서 하나님을 높이는 장소이고 세상에서 빛과 세상에서 소금 놀로서 하는 겁니다. 빛은요. 이 밖에 해가 높이 떠 있는 대나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밤에 컴한데 어두운데 빛이 들어가면 비로소 빛의 본연의 자세가 드러나고 영향력을 미추는 거죠. 소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밖에서 아무리 귀한 그리스다가 소금을 잔뜩 넣어놔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소금은 반드시 음식물 안에 들어가서 녹아져야 비로소 그 의미가 그 역할을 다한다는 거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세상의 소금이라. 그래서 교회 안에서는 우리가 그저 기뻐하고 받아주고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즐거워하면 그것이다. 그것이 맞는 것이라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면 바울은 교회를 몸이라고 표현합니다. 몸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보다시피 저의 머리가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손이 있고 발이 있고 한 몸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지체가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모든 지체가 다 똑같은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그리스도의 몸이 있는데 입만 100개야 어떨까요? 죄다 말을 해. 아무도 안 들어. 또 눈만 베겨야 죄다 노려보고 째려보고 그냥 살펴보고 아무도들을 생각 안 해. 그건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그리스도의 몸 안엔 어떤 사람은 눈, 어떤 사람은 입, 어떤 사람은 손, 어떤 사람은 발. 여러분, 손 손가락 돌리가 열 개가 있지 않습니까? 어느 손가락이 중요합니까? 어떤 분이 그래? 엄지척 이게 중요하죠.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게 중요하지. 아, 무슨 얘기야? 제일 긴 중지가 중요하지. 약지가 중요해. 왜냐면 여기에는 반지를 끼게 돼 있으니까. 아니, 제가 보기에는 콧구멍을 후빌 수 있는 새 손가락이 제일 중요한데 어느 거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완전하게 있을 때 온전한 그리스도의 몸이죠. 그래서 너는 왜 그래? 아멘이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저 사람에게는 저 은사를 이 사람에게는 이런 은사를 줘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어 간다라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목회자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목회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입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이에 목회자는 왜 손이 안돼? 왜 발이 안돼? 이건 잘못된 것이에요. 애 장로는 왜 입이 안돼? 똑같은 원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다 각양 각삭의 은가 있어서 온전하게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영광을 얻는 것입니다. 손이 자라면 발도 기쁜 거죠. 발이 자라면 손도 기쁜 거고 모든 것이 기쁘다라는 것이죠. 아까 말한 것처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모이고 흩어지는 공동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공동체 흩어지는 공동체가 잘하고 있죠. 지난주 월요일 날도 우리가 박경자 권사님의 인도로 우리가 가서 BBS 학등들에게 밥을 나눠 줬어요. 저는 보면서 깜짝깜짝 놀랬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얼마나 손이 빠른지, 얼마나 잘하는지 민장로님이 얼마나 칼질을 잘하는지 우리 김영경 장로님이 얼마나 잘 싸는지 아 바뀌었나 두 분이 저는 좀 죄송하지만 이게 칼질을 잘 못 하고 싸는 것도 잘 못하고 먹는 것만 잘합니다. 근데 두 분을 보니까 너무 귀하더라고요. 권사인들도 너무 귀하고 다 귀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각사의 은사를 가진 자들이 여러 가지 지체를 이루고 우리는 교회 안에서 또한 세상에서 우리가 이 모든 일을 감당한다라는 거죠. 또 중요한 단어가 있죠. 내가 내 교회를 이 반석 위에 세운다. 내 반석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 이 반석 위라는 것이 오래된 교회사의 논쟁권입니다. 반석이 반석이 도대체 뭘 말하는가? 예수님이 교회를 어느 곳에 세우겠다는 얘긴가? 여기에 캐톨릭과 기독교가 쫙 나눠집니다. 개신교가. 캐톨릭은 이 반석을 전통적으로 베드로로 봤습니다. 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했기 때문에 이 고백이 고백을 한 베드로 위에 하나 예수님이 교회를 세운단 말이다. 그리고 천국 열쇠를 주겠다는 말도 베드로에게 준 것이다. 이렇게 믿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면 베드로의 상에 보면 항상 열쇠를 들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빈손이 아니에요. 항상 주님이 주신 천국 열쇠를 들고 있는 것이 베드로의 동상이기도 하고 그림이기도 하고 모든 그런 거예요. 그리고 그들은 베드로의 영적인 후손이 교황이라고 믿기 때문에 모든 교황들이 그 권위를 가지고 교회 최고의 수장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그분들이 믿는 바고 그러나 개신교 많은이 복음주의적인 교회에서는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두 가지로 봅니다. 첫째는 주님 베드로가 있던 이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말하는 이 고백 위에 주님이 기뻐서 세우셨다라고 믿고 더 나가서 진짜 반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다라고 믿는 거죠. 그게 우리가 믿는 개신교회. 이 원어적인 것으로 보면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라는 단어는 패트로스라는 원어고 반석이라는 단어는 페트라라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원어적으로 보면 베드로라고 말씀하실 때 페트로스라고 말할 때는 작은 돌멩이란 뜻이고 이 반석 위에라고 말할 때는 거대한 큰 돌덩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페트로스에게 주님 말씀하 내가 이 페트라 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게 같은 게 아니라고 우린 믿고 그러나 캐톨릭은 같은 거라고 믿고 이 두 가지의 양상으로 벌어집니다. 물론 그의 고백은 귀한 것이었지만 고백을 했던 베드로는 귀한 것이었지만 사실 사람 위에 교회가 쓸 수는 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성경에도 신약을 쭉 보면 계속 주님이 나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1절에도 이 닦아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털을 닦아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예수 그리스도라. 그래서 우리가 그 위에다가 교회를 세운다는 거죠. 에베소 2장에도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주님이 세워졌다고 모퉁이 돌이라고 말하는 부분도 보면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의 기초는 문화가 아닙니다. 유행이 아닙니다. 목회자의 카리스마가 아니고 유명 인사가 아니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우리가 좋아 좋아 좋아서 우리가 원해서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기초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주인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를 세우시는 분이다라는 이게 진짜 신앙 고백입니다. 그래서 예배의 형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 찬송과 스타일도 바뀔 수 있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찬송가 있는데 요즘은 젊은 애들은 찬송가 잘 안 하죠. 복음 성가를 많이 합니다. 근데 복음 성가도 자꾸 바뀌어요. 따라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요사성 복음 성가는 더 빠르고 더 시끄럽고 더 난리가 납니다. 아무튼 그니까 막 세상이 지나가면 바뀌죠. 건물도 바뀌고 예배 스타일도 바뀌고 예전 같으면 다 가운을 입었는데 이제는 가운 있는 목사들은 별발 없습니다. 저도 특별한 예식 예서 성찬식이나 장례식이나 결혼식이나 어떤 특별한 세례식이나 이런 예식이 아니면 가운을 잘 안 입게 됩니다. 언어도 바뀌고 세대도 바뀌고 모든 것은 다 바뀌지만 반드시 바뀌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겁니다. 교회는 반드시 예수님 위에서 있어야 되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 위에 고백 위에 우리가서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자, 이제 그 교회를 말씀하신 이후에 주님은 바로 십자가의 사건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또 한 가지 말씀하시죠. 교회를 세운다고 말씀하시고 이 교회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뭐라고 하십니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영어로 보면 the gate of the 그래서의 문 즉 다시 말하면 지옥의 문이 교회를 이길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지옥의 문이란 지옥이라는 단어를 쓰면 죽음과 연결이 됩니다. 즉 다시 말하면 어떠한 죽음도 교회를 이길 수 없다. 왜 죽음이 교회를 이길 수 없습니까? >> 예수님의 부활하셨기 때문이죠. >> 아멘. 주님이 그래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죽음의 권세가 교회를 이길 수 없다. 왜냐면 내가 부활할 것이기 때문에 말씀하시. 그래서 교회는 어떠한 죽음의 권세 앞에서도 우리는 당당합니다.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주님은 나의 그리스도시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교회가 어떠한 어려움도 겪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회가 박해를 받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회는 사람이 절대로 줄어들지 않는다는 말도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는 절대로 죽음 앞에서 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부활을 믿고 행진해 나가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 밑에 있는 모든 우리도 절대로 죽음 앞에 무릎 꿇지 않습니다. 교회의 승리는 숫자 때문이 아니고 재정 때문이 아닙니다. 교회의 승리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24절에 그가 사망에 매어 있을 수 없었다라고 말합니다. 주님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교회인 우리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부활의 믿음을 갖고 살아가면 되죠. 옆 사람을 바라보세요. 그 얼굴에 부활이 보입니까? >> 아니면 죽음의 공포가 보입니까? 중후의 공포가 우리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우리에겐 부활이 있습니다. 옆사에 고백하세요. 우리에게는 부활이 있습니다. >> 예. 그러면 어떻게 하셔야죠? 하하하하 우리가 부활을 믿는 우리들은 오늘 만면이 미소가 있어야 되는 거죠. 좋은 일, 나쁜 일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삶 속에 마음에 드는 일, 마음에 상한 일 많죠.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웃을 수 있어야 됩니다. 왜냐면 주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 아멘. 우리도 부활한다. 음부의 문이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 재밌는 사실은 제가 영적 전쟁 강의 6주 활동한 말씀을 드렸어요. 음부의 문이라고 했습니다. 문은 공격 영이 아니고 방어용일 뿐입니다. 문은 받고 있는 것이지 문이 문 여러분 전쟁 나왔을 때 문짝 뛰어서 뛰어가는 군인 보셨어요? 문짝 뛰어서 누구를 죽일 수도 없습니다. 문짝은 그저 방어일 뿐입니다. 우린 자꾸 착각해요. 세상이 교회를 공격한다. 사단이 우리를 공격한다. 아니요. 그들은 공격하지 못합니다. 도리어 방어만 하고 있을 뿐이지. 그 대신 그들은 유혹은 합니다. 우리의 머릿속에 유혹을 자꾸 집어넣어서 우리가 공격하지 못하게 우리가 정복하지 못하게 우리가 움칠 뒤로 물러가게끔 만드는 건 그들이지만 실제로 그들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하는 존재. 공격은 누가 합니까? 우리 교회가 합니다. 빛을 들고 소금을 붙잡고 세상에 나가서 공격해 나가는 것이죠. 주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공격 신호입니다. 더 나가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되라.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모든 것 붙들고 나가서 싸우는 존재들이라는 거죠. 어둠을 몰아내는 존재, 악을 무너뜨리는 존재, 병을 낫게 하는 존재, 귀신을 쫓아내는 존재. 이게 바로 교회 바로 우리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교회를 나가시면서 흩어지는 교회가 되셔서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속한 곳, 어디를 가시든지 음부의 문을 깨뜨리시길 바랍니다. 죽음의 문을 깨뜨리시길 바랍니다. 절망의 문, 중독의 문, 슬픔의 문, 분노의 문, 외로움의 문, 죄의 문 다 깨뜨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고 나가는 여러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래서 열쇠를 주셨습니다. 주님 어떻게 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이제는 내가 하는 겁니다. 주님이 나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내가 이곳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내가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깁니다. 묶깁니다. 물 풀고 매는 것 다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다라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것을 잘 사용하지 못해요. 거꾸로 자꾸 묶고만 다니시는 분이 있습니다. 멀쩡하게 사단을 묶어야 되는데 사단은 안 묶고 사람만 묶고 다닙니다. 곤란하죠. 사람을 묶는 것이 아니라 사단의 존재, 사단의 영향력, 사단의 능력을 주님의 이름으로 묶어 버리는 거예요. 치워 버리는 겁니다. 예. 예레미야 2장에 보면 주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뽑아내고 파괴하고 무너뜨리고 그리고 심고 세운다. 이게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단의 세력을 묶어 버립니다. 슬픔에 상 중독에 빠진 자 걱정하는 자 모든 자에게 기뻐하라. 주님이 부활하셨다. >> 선포하고 나가면 그 당시에 풀리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에서도 풀리게 된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우리의 적이 무엇인지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열쇠의 진짜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 7절에도 보면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우리에게 그분의 열쇠를 주십니다. 맡겨 주십니다. 맡겨 주시면서 능력을 주십니다. 모든 것 다 주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갖고 있는 모든 능력을 받아서 그 키로 열고 그 피로 그 키로 닿고 매고 풀고를 해 나가는 위임받은 존재라는 것이죠. 매고 푼다 이거죠. 자, 매고 푼다라는 단어를 이게 원문에서 보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아, 우리가 이게 미래형과 완료 수동 형태가 좀 이렇게 연결되 있는 것인데 다시 말하면 내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완전하게 메인다. 이런 뜻입니다. 내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완전히 풀린다. 즉 다시 말하면 문법적인 것을 좀 뉘앙스를 감해서 읽어보면 땅에서 내가 매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매어 있는 것이 될 것이고 내가 땅에서 무엇인지 푸는 것은 하늘에서 풀려 있는 것이 될 것이다. 이게 정확한 원어적인 번역입니다. 현재 진행형이 포함되 있어서 우리가 풀면 계속 동시에 풀리고 매면 동시에 메고 매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이 우리가 하는 것은 다 이런 능력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단의 권세를 우리는 우리는 능히 이길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주님이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70인이 나가서 전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뭐 쫙 말씀하셨죠. 그때 주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사단의 모든 능력을 제외할 수 있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겁니다. >> 두려워하지 마세요. >> 여러분이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면 사단은 물러갑니다. 사단은 모든 것들의 능력이 없으니 그냥 우는 사자와 같을 뿐이에요. 우리가 선포하고 나가면 된다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묻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풀어 주는 곳입니다. 제가 토마다 가서 하는 그 사역은 결국은 풀어 주는 사역입니다. 가서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이라고 선포하고 기도하고 그러면 그들 마음속에 자꾸 풀어지죠. 복음이 풀어지고 그 악한 마음이 풀어지고 죄된 마음이 풀어지고 중독이 풀어지고 저는 가서 풀어 주는 역할을 자꾸 하고 있어요. 우리 함께 가시는 분들도 같이 그 일을 하고 가지 못해도 이곳에서 기도하시는 분들도 그걸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묻고 푸는 것 사단의 세력은 묻고 하나님의 능력은 풀어내고 그리스도의 복음과 생명은 풀어내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자, 이러고 예수님께서 뒤에 보시면 계속 이제 십자가에 관한 얘기했을 때 베드로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죠. 주여 그리 마옵소서. 베드로는 영광의 메시아는 원했지만 죽음을 지고 가는 십자가의 메시아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게 교회가 빠질 수 있는 유혹입니다. 우리는 더 큰 것만 좋아합니다. 우리는 잘 나가는 것만 좋아합니다. 우리는 화려한 것만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이 다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거짓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여러분, 오늘 같은 설교를 들으면서 몇 가지를 기억하십시오. 특별히 반석 그리고 누가 세우는가? 이 교회는 누구에게 속해 있는가?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내가 이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가? 그리고 십자가는 무엇과 함께 가는 것인가? 아니, 교회는 무엇과 함께 가는 것인가? 바로 십자가입니다. 그리고 제자는 누구인가? 이 십자가를 붙들고 자기를 부인하고 걸어가는 주님을 따라가는 존재다. 이게 다 어 16장에 다 나와 있습니다.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반석, 문, 열쇠, 십자가, 제자 이 모든 것들을 다 기억하시는 것이 바로 이 본문에 있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결론을 맺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 아멘. 오늘 이 말씀이 저와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말씀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들었던 이 말씀이 바로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주님의 선포된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붙들고 내가 교회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내가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내 손에 천국 열쇠가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음부의 권세에 우리가 눌리는 자가 아니라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자가 되게 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아름다운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이 이 시간 준비한 예물 하나님 앞에 드리면서 찬양하도록 합니다. [노래] 생명 드리니 주여 [노래] 영여 주셔서 세상 [노래] 사랑 찬송하소 [노래] [음악] 서 나의 [노래] [음악] [노래] 받아 주셔서 하늘 [음악][노래] 나라 하여 [음악] 주대하소서. [노래] [노래] 아멘. [음악]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일주일 동안 살아가며 하나님이 나의 주인 되신 것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 하나님이 지키시는 것을 믿고 믿음으로 선포하고 나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에 드리는 모든 물질들이 그들의 고백이고 삶의 증거입니다.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라는 고백을 받아 주시고 이 물질이 드리는 곳 쓰이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 할렐루야. >> 아멘. >> 다시 한번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특별히 우리 김경자 권사님 오셨는데 할렐루야. 얼마 박수 한번 해 주세. [박수] 또 반간분 오셨죠? 김광선 집사님. 아, 며칠 동안 못 봐서 제가 마음이 막 아리아리 했는데 오늘 오셨습니다. 감사 박수 한번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수] 우리 방송부에서 이게 안 나오고 저 뒤가 안 나와서 애를 많이 쓰셨는데 이게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밖에서 시작하기 전에 우리 방송부에 있는 집사님과 이야기했습니다. 이게 중간에 끊어 이렇게 이게 막 흔들리지 않고 끊어지지 않도록 우리 기도하자. 그런 얘기 됐습니다. 그럼 여전히 나오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뒤에 것만 고치면 될 거 같은데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리 신선민 자매도 너무 잘하지 않았습니까? [박수] 우리끼리 하는 얘기지만 생 고구마가 변하여 점점 물컹물컹한 고구마가 되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자, 모든 소식은 주보를 참조해 주시고요. 우리 환자 기도에 보면 쭉 이름들이 나와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이경은 집사님 또한 이철수 집사님 또 한 분이 더 있습니다. 김희영 아 제가 이름을 해도 된다라는 이야기를 좀 들었고 루키미아로 우리 김희영 성도님이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에 있습니다. 우리 김구미 장호님 선배님이시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김희영 그분을 위해서 저도 새벽에 기도하는데 같이 기도해 주지 못하고 그 위에 우리 김수만 집사님 좀 잘하고 계셔서 감사하고 우리 민성기 장로님 또한 서미순 권사님 또 우리 그 전영기 장로님 다 강건함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지난 월요일 우리 올레이션 교회 점심에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름을 써 드렸죠. 우리 곽화수 권사님, 김구미 장로님, 김미영 권사님, 김양경 장로님, 민춘기 장로님, 박경자 권사님, 닭자 집사님, 전정자 권사님 애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지난주에 있었던 무숙자 선교 음악회 아 우리 민충자님이 애만 있어 주셨고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다 애써 주시고 한마으로 해 주신 게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했느냐 못했냐를 떠나서 정말로 귀한 음악회였고 많은 분들에게 교회도 사역도 또한 우리 모든 것도 알릴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애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리더십 모임은 오늘 못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못 하게 되면 >> 오신답니까? 어, 예배는 안 오시고 어떤 사장이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오시면 하고 못 하시면 오, 얻으시면 못 하게 될 겁니다. 새벽예배 광고를 써 드렸습니다. 자꾸 많은 분들이 물어보십니다. 우리 곽찬원이 저에게 앞에 간판을 바꿔 달라고 벌써 한참 전에 얘기하셨는데 제가 이리저리 바꾸다 바꾸다 보니까 간판을 못 바꿨습니다. 그래서 일단 주보부터 광고를 쓰고 이제 바꾸도록 합니다. 새벽 예배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입니다. 모르셨죠? 토요일은 6시 반입니다. 모르셨죠? 그러니까 한번 알고 싶으시면 오시면 됩니다. 예. 다른 모든 소식은 주를 참조합시다. 다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마지막 찬양하도록 합니다. 주님 [노래] 나라 위하여 길 떠나는 [음악] 나의 형제여. 주께가 하신 [노래] [음악] 일는 가라 [노래][음악] 주의 이름으로 광야 위에 고은은 안에서 주님의 영광 보리라 당하고 >> [노래] >> 담대하라. 세상이 계신 [노래] 주늘 함께 너와 동해하시며 [노래] 내게 [노래] 힘을 주시리. [노래] 아멘. >>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화감동 역사하심과 충만케 하심이 그리스도가 세우는 교회로서 이곳에 모여 예배하고 또한 주님이 보내시는 세상을 향해서 교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자들의 머리 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셨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 아멘. [음악] Amen. Amen. >> [음악]

스터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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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신다.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속이며, 그가 세우신다.
  • 교회의 권세는 천국의 열쇠를 통해 주어진다.
  • 십자가는 교회의 존재 이유이며,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 완성된다.

나눔 질문

  1.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2. 예수님이 교회를 세운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3. 교회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4. 십자가의 의미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내 삶의 어려움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맡기고, 교회의 일원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기도해보세요.

기도 · 묵상

하나님, 저희가 주님의 교회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십자가의 의미를 깊이 새기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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