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자유를 누리는 날입니다. 우리는 주일을 통해 우리의 삶의 중심을 되찾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경험해야 합니다.
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주일은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날입니다. 이찬수 목사는 주일을 의무가 아닌 축복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주일 성수는 우리가 부활의 기쁨을 경험하고, 주님이 우리 삶에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주일에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 되고, 이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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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2:27 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 느헤미야 8:10 10.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찐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 요한복음 10:10 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요한복음 20:19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요한복음 15:11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 요한복음 17:13 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 요한복음 16:33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요한복음 14:26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주일은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와 누림의 날이다
- 주일의 의미
- 부활의 기쁨
- 사명으로 흘려보내기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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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에서 부와 행복의 관계를 설명하는 공식은 무엇인가요?
부와 행복은 가진 것에서 원하는 것을 뺀 값으로 설명되며, 욕망의 통제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은건 하이절이란 분이 쓴 돈의 방정식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그 제목을 딱 들으면 이게 또 돈 버는 법, 뭐 기술 이런 걸 가르쳐 주는 실용 서적이구나 하는 오해를 하기 쉬운 책 제목인데요. 이 책은 돈 버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그런 실용 책이 아니고, 지혜입니다. 돈과 관련해서 우리가 어떤 삶의 지혜를 가져야 되는가? 그래서 참 내용이 여러 가지로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됐는데요. 이 책에서 저자가 아주 흥미로운 공식 하나를 제시합니다. 이 공식은 이렇습니다. 부 = 행복 = 가진 것 -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이 있습니다. 이 공식이 뭘 강조하는가 하면,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소유를 늘려서 부자가 되려고 하는데 그것만이 아니다. 이 분모인 내가 원하는 것. 그래서 통제되지 않는 욕망을 줄이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늘 그 빈곤감, 늘 가난하고 또 빈곤하고 또 허탈감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공식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니까 부유함의 문제는 소유를 늘리는 문제만이 아니라 욕망의 지배당하지 않는 자유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 책의 목차에서도 비슷한 표현이 있었는데요. 그들의 삶이 단순한 이유는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돈이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유익하게 하는 그런 도구인데, 이게 주객이 전도될 위험이 있는 물질이라는 겁니다. 이 돈이라는 게 주객이 전도되는 거, 우리 많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돈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돈이 나를 움직이는 거예요.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이 돈 때문에 늘 불안하고 돈 때문에 쉬지 못하고 돈 때문에 지치고 돈 때문에 피곤하고 돈 때문에 비교당하는 것까지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데, 그것 때문에 내가 또 초라해지고, 그래, 이 주객이 전도될 수 있는 위험한 도구가 이 돈이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돈의 지배당할 것인가? 돈을 도구로 삼아 참된 자유와 누림을 얻을 것인가? 제가 주일 성수 시리즈를 쭉 준비하다가 이 책을 접했기 때문에 이 질문을 보면서 돈의 지배당할 것인가? 돈을 도구로 삼아 참된 자유와 누림을 얻을 것인가? 이게 안식일과 관련한 예수님 말씀과 오버랩이 되는 겁니다. 마가복음 2장 27절. 또 이러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돈의 지배당할 것인가? 돈을 도구 삼아 참된 자유와 누림을 얻을 것인가? 이게 좀 비슷한 구도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의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라는 말씀을 돈의 방정식이라는 책의 질문에 빚대 가지고 풀어 설명하면 이런 거죠. 우리는 주일 성수를 짐으로 여기고 있나? 아니면 주일 성수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와 누림을 얻고 있나? 이게 오늘 제가 다루려고 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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