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메시지는 사람의 마음을 찔러 반응을 일으킵니다. 어떤 이들은 회개하고 변화되지만, 다른 이들은 분노하며 저항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을 옥에 가두는 세상의 압박 속에서도 그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십니다. 가말리엘의 지혜로운 조언처럼,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역은 결코 무너지지 않으며, 우리도 그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십자가의 은혜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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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5:33-42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 사도행전 5:33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 사도행전 2:37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 사도행전 4 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2.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3.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 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5. 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13.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 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저희로 인하여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러라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24.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25.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6.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28.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29.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34.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 사도행전 5:34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 사도행전 5:35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 사도행전 5:36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 사도행전 5:37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 사도행전 5:38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 사도행전 5:39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 사도행전 5:40 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사도행전 5:41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 골로새서 1:24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사도행전 5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12.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우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23. 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서서 저희를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 함이러라 27. 저희를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은 무너지지 않는다
- 사도들의 담대함
- 복음의 두 가지 반응
- 가말리엘의 지혜
- 하나님과의 전쟁
- 사도들의 기쁨
- 복음의 확산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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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이 옥에 갇혔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도들은 대제사장과 사두개파의 시기로 인해 옥에 갇혔습니다.
아멘. 자, 지난주에 우리는 대제사장 그리고 그와 함께한 사두개파가 시기를 내서 사도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세 가지 옥의 이름을 우리가 살펴봤습니다. 첫째는 테레시스 유치장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창피를 주기 위해서,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유치장에 가두었습니다. 둘째는 데스모테리온입니다. 사슬로 된 감옥에 그들을 묶었습니다. 철저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막아버린 거죠. 세 번째는 필라캐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경계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그들을 인도하여 냅니다. 마치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킬 때에 열 가지 재앙을 무력화시키고 그들을 인도하신 것처럼 그들을 인도해 내십니다. 그들이 여전히 이 사내들인 공회에 나아와서 사람들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며 우리와 성령님이 이 일의 증인이다 하고 담대하게 외칩니다. 이런 담대한 외침의 소리를 들은 그 산해들인 공회는 사도행전 5장 33절로 반응합니다. 우리 다 함께 33절 시작.
그들이 듣고 크게 노여 사도들을 없애고자 할세. 예. 그들이 아주 크게 노하였습니다. 이 크게 노하였다라고 하는 단어는 헬라어로 디아프리오라는 단어입니다. 헬라어는 정말 재밌는 언어인 것 같아요. 단어들을 조합해서 합성해서 이런 특이한 의미의 언어들을 만들어내는데 우리는 그저 크게 노했다 이렇게 이해를 하잖아요. 그런데 헬라어로 들어가서 한 단어 한 단어를 분석해 보면 이 단어는 이런 말입니다. 심장이 톱으로 두 동강 나는 듯한 극심한 고통과 분노가 이었다. 이런 말이 그 디아라는 말이 통과에 지나가다. 그다음에 프리오라는 말은 톱으로 자기들의 심장을 썰어서 지나가듯이 화가 났다. 아주 특이한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나 모르겠어요. 저희 같으면 코에서 불이 나왔다, 뚜껑 열렸다, 뭐 이런 개념을 쓰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화가 나는 것이 자기 심장이 톱에 쓸렸다. 굉장히 과격하죠. 얼마만큼 화가 나면 심장을 쓰는 것처럼 그런 고통을 겪었을까요? 그래서 그들은 사도들을 없애고자 합니다. 없앤다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감정적인 것을 넘어서 공예원 전체가 사도들을 사형에 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모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선포되었을 때에 사람의 굳어진 마음, 또 세계관을 찌를 때 두 가지의 정반대의 반응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도행전 2장 37절입니다. 우리 다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고 하거늘. 제자들이 방언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전할 때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마음에 찔림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고. 이 찔림은 단순한 감정적인 슬픔이 아니라 자신이 예수를 죽인 자임을 깨닫고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세계관이 산산조각 나는 거룩한 영적인 통증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자아가 무너지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갈망하며 우리가 어찌할 거 하고 회개했습니다. 두 번째 다른 찔림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33절을 읽은 것처럼 그들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했을 때 그들이 받았을 때에 그들은 노하고 그들을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사도들을 죽이려고 살기를 내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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