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제일교회

2026.10.4. 주일 예배ㅣ무너뜨릴 수 없는 자ㅣ사도행전 5:33-42ㅣ장세호 담임목사

장세호 담임목사 · 2026-10-05
본문
사도행전 5:33-42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

설교자
장세호 담임목사
날짜
2026-10-05
설교 길이
36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을 옥에 가두는 세상의 압박 속에서도 그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십니다. 가말리엘의 지혜로운 조언처럼,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역은 결코 무너지지 않으며, 우리도 그 부활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십자가의 은혜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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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은 무너지지 않는다

  1. 사도들의 담대함
  2. 복음의 두 가지 반응
  3. 가말리엘의 지혜
  4. 하나님과의 전쟁
  5. 사도들의 기쁨
  6. 복음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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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QT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사도행전 5장 41절 -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며 공회 앞을 떠나니라.
1
월요일
복음의 힘과 반응
오늘의 본문사도행전 5:33-34

복음의 메시지는 사람의 마음을 찔러 반응을 일으킵니다. 어떤 이들은 회개하고 변화되지만, 다른 이들은 분노하며 저항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복음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오늘 실천오늘 복음의 메시지를 누군가에게 전해보자.
기도주님,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이고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말씀 확인 퀴즈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1. 사도들이 옥에 갇혔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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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스크립트

아멘. 자, 지난주에 우리는 대제사장 그리고 그와 함께한 사두개파가 시기를 내서 사도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세 가지 옥의 이름을 우리가 살펴봤습니다. 첫째는 테레시스 유치장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창피를 주기 위해서,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따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유치장에 가두었습니다. 둘째는 데스모테리온입니다. 사슬로 된 감옥에 그들을 묶었습니다. 철저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막아버린 거죠. 세 번째는 필라캐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경계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그들을 인도하여 냅니다. 마치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킬 때에 열 가지 재앙을 무력화시키고 그들을 인도하신 것처럼 그들을 인도해 내십니다. 그들이 여전히 이 사내들인 공회에 나아와서 사람들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며 우리와 성령님이 이 일의 증인이다 하고 담대하게 외칩니다. 이런 담대한 외침의 소리를 들은 그 산해들인 공회는 사도행전 5장 33절로 반응합니다. 우리 다 함께 33절 시작.

그들이 듣고 크게 노여 사도들을 없애고자 할세. 예. 그들이 아주 크게 노하였습니다. 이 크게 노하였다라고 하는 단어는 헬라어로 디아프리오라는 단어입니다. 헬라어는 정말 재밌는 언어인 것 같아요. 단어들을 조합해서 합성해서 이런 특이한 의미의 언어들을 만들어내는데 우리는 그저 크게 노했다 이렇게 이해를 하잖아요. 그런데 헬라어로 들어가서 한 단어 한 단어를 분석해 보면 이 단어는 이런 말입니다. 심장이 톱으로 두 동강 나는 듯한 극심한 고통과 분노가 이었다. 이런 말이 그 디아라는 말이 통과에 지나가다. 그다음에 프리오라는 말은 톱으로 자기들의 심장을 썰어서 지나가듯이 화가 났다. 아주 특이한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나 모르겠어요. 저희 같으면 코에서 불이 나왔다, 뚜껑 열렸다, 뭐 이런 개념을 쓰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화가 나는 것이 자기 심장이 톱에 쓸렸다. 굉장히 과격하죠. 얼마만큼 화가 나면 심장을 쓰는 것처럼 그런 고통을 겪었을까요? 그래서 그들은 사도들을 없애고자 합니다. 없앤다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감정적인 것을 넘어서 공예원 전체가 사도들을 사형에 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모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선포되었을 때에 사람의 굳어진 마음, 또 세계관을 찌를 때 두 가지의 정반대의 반응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도행전 2장 37절입니다. 우리 다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고 하거늘. 제자들이 방언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전할 때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마음에 찔림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고. 이 찔림은 단순한 감정적인 슬픔이 아니라 자신이 예수를 죽인 자임을 깨닫고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세계관이 산산조각 나는 거룩한 영적인 통증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자아가 무너지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갈망하며 우리가 어찌할 거 하고 회개했습니다. 두 번째 다른 찔림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33절을 읽은 것처럼 그들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했을 때 그들이 받았을 때에 그들은 노하고 그들을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사도들을 죽이려고 살기를 내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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