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2026년 7월 12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주일예배설교 / 부족함이 없는 삶

이영훈 담임목사 · 2026-07-12
본문
시편 34

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

설교자
이영훈 담임목사
날짜
2026-07-12
설교 길이
26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부족함이 없는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물질적 부족함 속에서도 진정한 만족과 기쁨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을 찾고 의지할 때 그분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게 됩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에도 주님께 나아가 부르짖고 기도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야말로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과 부족함이 없는 삶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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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설교 구조
부족함이 없는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1
부족함의 실체
물질적 부족함의 고통
시편 34:9
2
하나님을 경외하라
경외함이 부족함을 없앤다
시편 34:9
3
기도의 힘
부르짖음이 응답받는다
예레미야 33:3
4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시편 34:15
5
고난 속의 은혜
고난이 축복으로 바뀐다
시편 40:1
◆
하나님을 경외하며 부족함 없는 삶을 누리자.
전체 스크립트

아멘. 우리 함께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은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부족함이 없는 삶입니다. 시편 34편 9절 10절을 본문으로 해서 부족함이 없는 삶이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제목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부족함이 없는 삶. 부족함이 없는 삶. 부족함이 없는 삶. 부족함이 없는 삶.

이 생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무언가 부족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물질의 부족으로 경쟁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기아,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에 처한 인구가 한 6억에서 한 7억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늘 마음이 허전하고, 봉어에서 술 없이는 잠을 못 자는 사람들, 또 탐력의 노예가 되어서 움켜지고 또 움켜지는데도 늘 불안하고 만족하지 못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 그러나 이들은 그 무엇을 소유해도 진정한 마음의 기쁨과 만족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엉망장자였고 영화 제작자였으며 항공 산업의 선구자였던 하워드 휴즈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이 전투기를 비행기로 만드는 산업에 투자해 가지고 오늘날 모든 항공기의 기초 산업을 저버리 놓았는데, 죽기 전에 "나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외치다가 죽었습니다. 말련의 극심한 결벽증과 강박증으로 외부 세계와 단절하고 아주 외롭게 살았습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는데, 가서는 그 지역에서 가장 좋은 호텔 꼭대층 펜트하우스를 다 빌려 가지고 커튼 다 내리고 불을 끄고 밖에 경원이 지키고 있는데 안에서 들어오라만 해야 들어가서 그분의 신부름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1970년 4월 멕시코 아카풀코라는 곳에 가서 호텔에 머물러 있는데 며칠이 지나도 안에서 아무 소리가 안 나요. 그래서 경원들이 물을 뜯고 들어가 보니까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자가용 비행기로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병원으로 가는 중에 비행기 안에서 죽었어요. 수조원의 재산을 갖고 있었고 화려한 명예를 갖고 있었지만 죽기 전에 돈도, 명예도, 죽어가는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는 "아무것도 아니다"를 반복하다 죽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없는 인생의 마지막입니다.

솔로몬이 인생 말년에 하나님을 떠나는 인생은 모든 것이 헛되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전도서에 그가 말하기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한 절 말씀에 헛되다는 말이 다섯 번에 나옵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헛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것이 진정한 복이 되고 우리 삶에 행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9절은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너희 성도들아, 야훼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한평생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잠언서 1장 7절은 말씀합니다.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전도서 12장 13절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 백성된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면 참된 행복을 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10장 12절을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아, 내 하나님 야훼께서 내게 구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내 하나님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내 하나님 야훼를 섬기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주님을 섬길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닥쳐왔다 할지라도 주님만 바라보고 믿고 의지하고 나가면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아멘.

때때로 어려움이 다가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사업이 무너지기 시작해 파산 지경에 이르게 되기도 하고, 착하게 잘 자라던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와서 사고를 치고 늘 문제를 일으켜서 학부모 학교에 불려다니고, 건강하던 몸에 오늘날 불편하다고 하니 암이 생겼다 그러고 인생에 풍랑이 다가올 때 그때 그 풍랑 속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절망하지 말고 잠잠히 엎드려 주님께 간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시편 62편 1절 2절입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니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주를 믿고 의지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둘러 지켜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7절입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잠언서 14장 27절입니다. "야훼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세민이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절망의 때, 외로움의 때, 슬픔,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우리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외롭게 삽니다. 다 가진 것 같은데 외로워요. 제가 연대 다닐 때 연세대학교 관악단 오케스트라 단원과 같이 강릉에 가서 연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강릉을 위한 연주를 해 가지고 그들이 와서 그 연주가 끝난 다음에 다들 환호하고 박수로 갈고 나니까 허전한 거예요. 마음이 너무 고무한 거예요. 그래서 요안에 돌아와서 밤새 술을 마시더라고요. 술 안 마시는 사람 저밖에 없어요. 저녁해야 돼. 다들 술 마시고 있어 가지고 술을 마셔도 마셔도 그렇게 마실 수가 없어요. 큰 항아리 같은 독 같은데 그냥 잔뜩 막걸리를 담아 놓고 밤새 마시는데 음악을 해도 예술 잘 믿어야 밤새 술 안 마시지. 예수님 없으니까 공허한 거예요. 공허해서 그렇게 박수 갈채 받고 화려한 무대에 올라가서 몇 달 연습한 걸 발표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마음이 무너져 가지고 밤새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 예수 믿는 것이 이렇게 큰 복이구나. 제가 그 연주형을 끝으로 더 이상 이제 악기를 하지 않고 저는 제 길로 갔습니다만, 보니까 사람들이 외로워요.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나와야 됩니다. 주님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예레미야 29장 13절로 말씀합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며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아멘. 주님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떤 어려움이 다가든지 주 앞에 나와 주의 도우심을 간구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만났을 때 사람을 찾아다니지 말고 우리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문제 해결자 되시고 문제보다 크시고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절망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생활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족함을 느끼며 살지만, 우리 주님을 찾는 자들에게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멘. 시편 34편 10절입니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줄일지라도 야훼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곳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 모든 좋은 곳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

7월 9일자 뉴스에 다 나온 얘기로 여러분 잘 아시겠는데, 강남에 있는 비뇨기과 의사들이 가짜 처방전을 써 가지고 호위 처방전을 써서 4,300장 이상에 써가 호위 처방전을 써 가지고 마약류를 만 12만 여정을 유통을 했어요. 자기들도 일부 그 마약류 약을 먹고, 여러분 강남에 피부가 있으면 돈 잘 없고 뭐가 부족합니까? 그런데 마음이 공허하니까 마약의 손을 대는 겁니다. 강남에 돈 가진 사람 많은데 그 사람들이 다 그 의사가 가져서 만들어 가져온 그 약을 나눠 먹은 것입니다. 12만 여정을 갖다 뿌렸어요. 지금 감옥에 가 있습니다. 둘 다 어떤 마약도 우리의 삶에 허전한 공허함을 메꿀 수가 없습니다. 아멘.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 그리스도 예수님만이 우리를 모든 절망에서 건져 주시고 아멘. 우리를 치료해 주시고 아멘.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아멘. 풍성한 은혜 자리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께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합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도 고백할 수 있습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신이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실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아멘. 목자 되신 하나님 앞에 여러분 모든 손을 알리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문제, 가정의 문제, 생활의 문제, 자녀의 문제, 직장의 문제, 사업의 문제, 모든 문제를 주 앞에 다 알리시기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이 세상이 우리에게 답을 주지 못합니다. 오직 만물을 만드시고 다스리고 통치하고 계시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소원에 우리의 문제에 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나와서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연약한 우리가 주 앞에 나와 부르짖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15절은 말씀합니다. "야훼의 눈은 의를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아멘. 불쌍하고 상처 입고 연약한 우리들이 도움을 구할 때는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님께 엎드려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보시고 우리의 기도를 귀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눈물로 기도할 때 주님이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를 그 사랑에 보듬어 꼭 안아 주시는 것입니다. 고난의 때 엎드려 부르짖고 또 부르짖고 또 부르짖고 또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시편 34편 6절입니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음에 야훼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예레미야 33장 3절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내게 응답하였고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아멘. 힘들고 어려울 때 주님께 나와 엎드려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기도원에 올라가서 기도에 들어가서 주여 나를 불쌍히 하여 주옵소서.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기도하면 주님 역사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제가 베트남 하노이에 가서 그곳에는 우리 한국 분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는데, 하나의 순복께 아주 충성하는 집사님 네 분이 그날 한국에서 오신 우리 목사님들, 장로님들 점심을 대접하면서 저희가 지금 하노이에 와서 일하면서 10년이 넘었는데 아직 아이가 없어. 있습니다. 너무나 아이를 소원하는데 아이가 없어서 하나님께서 요번에 예배 때 은혜를 주셔서 아이를 주시기를 저희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간절히 소원하고 그들이 그 소원한 마음을 갖고 와서 또 목사님, 장로님들 식사를 대접하면서 그 말씀을 저기 하는 얘기를 듣고 저렇게 간절히 찾고 찾으니까 하나님이 주시겠다. 그래서 예배 끝나고 난 다음에 아이를 갖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그 내회 가서 기도를 받았는데, 이 얘기 들어 보니까 그다음에 아이를 낳았어요. 할렐루야.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간절히 부르실 때 우리를 그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건져 주시고 아멘.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시편 40편 1절 2절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할렐루야.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간절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60년대, 70년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갈 때는 정말 간절한 마음 갖고 주님 앞에 와서 부르짖습니다. 왜? 믿고 할 때 하나님밖에 없으니까 가진 것 없고 모두가 굶고 별 춥고 피곤하고 인생을 지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그냥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지금 오늘날 사회 속에 간절함이 사라졌습니다. 부르짖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니까 삶에 여유는 생겼는데 마음은 더 공허해져 가지고 반란 물고 뜨고 싸우기만 합니다. 이 나라가 지금 진정하게 문제에서 해결받을 수 있는 길은 예수님께 나오는 길밖에 없습니다. 아멘.

이렇게 편갈결하고 물어 뜯고 싸우고 정치는 수준이 국가에서 제일 낮은 수준에 있고 우리나라 영향력은 세계 6위입니다. 세계 6위 영향력이요. US 리포트 월드 리포트에 보니까 세계 6개예요. 1위가 미국, 2위가 중국, 러시아, 독일, 영국, 그다음에 우리 한국 6위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 민주주의 그 수준의 민주 국가로서의 수준은 32위예요. 32위. 왜? 밤낮 물고 뜯고 싸우고 평가하게만 하니까 우리 예수님 사람이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아멘.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주의 사랑으로 하나가 돼야 됩니다. 아멘. 말씀으로 하나가 돼야 됩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돼야 됩니다. 아멘. 병든 사회를 치료해야 되는 것입니다. 변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놀라운 기적이 우리 삶 가운데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모든 고난을 딛고 지금 찬양 사역자로 수고하시는 우리 지선 전사님을 소개하기 원합니다. 이분의 어린 시절은 상처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아버님이 유명한 플루티스트이었고 방송국 단장이었는데 심한 가정 폭력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결국 15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가정이 완전히 깨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자기하고 두 달 안에 동생은 대전에 있는 큰 집에 얹혀 살게 됩니다. 학교 생활을 왕따를 당하고 또 학교 폭력으로 얼룩지고 영양 실조, 신경성 위험, 장염, 온몸이 아픈 안 아픈 데가 없습니다. 밤마다 눈물로 베개를 적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녀를 불쌍히 보셨습니다. 선생님이 그녀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는 것을 알고, 각각이 지내는 목사님 사매에게 "이 아이 좀 레슨을 받게 해 달라"고 해서 무료로 상 레슨을 받고 1년 동안 레슨 받은 다음에 음대 전체 수속으로 합격을 해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독일 유학도 꿈을 꾸었는데 어느 날 새벽 기도 나 기도하다가 유학의 꿈을 내려놨습니다. 그는 그녀는 고백합니다. 우울함으로 가득했던 지난 날을 돌아보니 감사란 단어가 떠올랐고, 지금의 삶에 감사를 더 담아내기 위해서는 낯선 곳에서의 도전보다 이 땅에서 은혜 갚는 길을 택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전시 합창단에 입단하고 그 합창단에 입단하고 난 다음에 독일에서 지자가 오셔 가지고 독일 출신의 지자가 와서 유학을 가지 않고도 그 독일에서 온 그 지자에서 자기가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면서 또 훌륭한 믿음의 형제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드럼치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만나 결혼하고 또 아이도 둘을 낳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말 내 인생이 이렇게 행복할 수 없다. 그래서 주님은 원에 너무 감사하면서 성경을 필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필사하는데 성령이 임해 갖고 성경을 옮겨 적는 그때마다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지 막 기쁨, 충만, 감사, 충만으로 지냈습니다.

그랬는데 2011년 10월 15일 큰 시련이 왔습니다. 아이 둘이 폐렴을 알아갖고 병원에 입원했다가 돌아와 가지고 큰아이를 씻기고 둘째 아이를 목탕서 시키고 있는데 큰아이 은찬이가 늘 아빠가 드럼치니까 아빠 흉내낸다고 젓가락 갖고 다겼는데, 쓰자락 두 개를 220V 볼트 콘센트에 꽂아 그린 거야. 스파크가 나면서 온 방안이 연기로 가득하고 온몸이 감전돼서 서 검게 걸려 순간 심장이 멈췄습니다. 열 손가락의 신경과 관절이 모두 끊어져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가 되었고, 1, 29 구대 와서 보니까 이미 죽은 거 다름이 없어요. 이 아이 살 가능성이 없다고 병원에 급히 실려가서 이틀 한 번씩 전신 마취를 하고 소독을 하며 그 수많은 과정을 지나는데 엄마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옆에서 울고 기도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왜 이와 같은 고난을 주셨습니까? 그런데 15 번째 수술실로 들어가는데 그 아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말해요. "엄마, 엄마 나 들어갈 때 혼자가 아니었어. 예수님도 계시고 천사도 네 명이나 함께 있었어." 아, 할렐루야! 하나님이 함께 하셨구나. 그래서 얘가 죽을 생명을 이렇게 살려 놓으셨구나. 하나님에게 감사하게 됐습니다. 어떠한 절망의 상황도 절망이 아니라, 어떠한 고난도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신 축복을 향해 나가는 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힘들고 어려울 때 병원에서 늘 아이와 함께 웃습니다. 아이도 너무너무 행복해합니다. "엄마, 나 여기 소풍 온 것 같아." 병원에 가서 소풍 간다고 그랬어. 이 모자를 도고 병원에서는 최악의 화장 환자와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나는 엄마가 입어했습니다. 소이 났습니다. 의료진이 전혀 쓸 수 없을까라는 손가락이 회복되고 자라나면서 한쪽 손가락이 좀 짧지만 지금 베이스 기타를 치는 찬양하는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의 삶에 유일하게 주님을 경외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그 우리 지선 전사님은 찬양 사역의 길을 가서 현재로는 대전 모건대 외슬리 신학대학원의 찬양 사역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면서 국내를 다니며 귀한 간증과 함께 찬양으로 함께 경을 드리는 삶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신앙의 경지는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 고난의 때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과부와 고아처럼 주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됩니다. 이 소명이 저에겐 찬양 사역이고 수혜된 이웃을 구원하는 일이고 제자들을 길러내는 일입니다. 평생 내가 가진 것을 다 나누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정말 고난 가운데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 귀한 신앙을 우리는 본받아야 됩니다. 우리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는 인생을 살게 하십니다.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고 절망 중에서도 힘을 향해 나가게 만들어 주십니다. 어떤 문제, 어려움을 당했다고 할지라도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한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멘.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마음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화 늘 충만하도다. 나의 마음속에 평안하네. 나의 방속에 평안하네.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나의 평안하네. 내 마음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 목마름다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나의 마음속에 평안하네. 나의 마음속에 평안하네.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나의 평안하네.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외범서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멸류관 얻겠네. 나의 마음속에 평안하네. 나의 마음속에 평안하네.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나의 평안하네. 주님을 경외함으로 주님이 주신 평안함이 넘쳐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멘.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어떻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당한다고 할지라도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 엎드려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주님 주신 평안함으로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스터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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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부족함이 없는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서 온다.
  •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다.
  • 인생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평안이 임한다.
  •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나눔 질문

  1.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2. 하나님을 찾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3.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4.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경험을 나눠보세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매일 하나님을 찾고 경외하는 시간을 가지며 부족함을 느낄 때마다 그분께 기도해보세요.

기도 · 묵상

하나님, 저희가 부족함을 느낄 때마다 주님을 찾게 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저희 삶에 넘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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