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예수님께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의 의심과 동요 속에서도 예수님께 나아간 것은 믿음의 행위입니다. 우리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며 질문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
오늘 설교에서는 세례 요한이 감옥에서 예수님께 질문을 던진 사건을 통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요한은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리며 기대했지만, 현실은 그와 달랐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신앙의 여정에서 어려움과 의심을 겪을 수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예수님께 나아가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결국,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고, 예수님을 붙드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마태복음 11:2-6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 마태복음 11:2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 마태복음 3:10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 히브리서 11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15.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18.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30.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히브리서 11:35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 고린도전서 15:58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라
-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할 때
- 허무한 죽음의 의미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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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이 감옥에서 예수님에게 보낸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확인하고 싶어 제자들을 보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11장 2절에서 6절, 14장 1절에서 12절입니다. 읽기는 11장 2절부터 6절을 제가 봉독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자오되 오실 그의가 당신이오니까 우리가 다른 일을 기다리오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걷으며 나병한 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아멘.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길을 준비한 자였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회개를 선포했고 예수님을 가리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선포했습니다. 또한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겠다"라고 고백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자기에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린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처럼 예수님을 충성스럽게 증언하던 요한의 마지막은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그는 악한 왕이었던 헤롯을 책망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서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들었지만 자신이 기대했던 그 심판이 일어나지 않고 감옥문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믿고 기다려 온 것과 눈앞에 펼쳐진 현실이 너무 달랐기에 요한의 마음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질문과 동요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예수님에게 보내어 이렇게 묻습니다. "오실 그의가 당신이 맞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합니까?"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질문에 대답해 주셨고, 또한 사람들 앞에서 그를 위대한 선지자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사람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요한의 감옥의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결국 헤롯의 생일 잔치에서 너무나 허무하게 죽임을 당한 모습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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