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을 때 정죄함이 없다는 놀라운 진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과거의 죄와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
로마서 8장은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정죄가 끝났음을 선언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결코 정죄받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각자의 삶의 환경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신다는 희망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의 죄책감에서 벗어나 현재의 삶을 기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로마서 8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7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로마서 8:1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로마서 4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10.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2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정죄는 끝났다
- 정죄함이 없다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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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에서 강조된 주제는 무엇인가요?
로마서 8장은 성령의 능력으로 정죄가 끝났음을 강조하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선언합니다.
드디어 로마서 8장까지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는 너무 감사한데 여러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오늘이 로마서 8장 주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청년기에 저에게 서서 로마서 8장은 저의 인생의 등불이었습니다. 로마서 7장 뒷부분에 "오라, 나는 공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절망적으로 탄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로마서 8장은 저의 인생의 담을 뛰어넘고 저의 삶의 벽을 돌파하고 제 인생의 구덩이와 함정들을 뛰어넘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런 은혜를 갖고 오늘 말씀을 같이 나누는데 로마서 8장은 성령이란 단어로 가득합니다. 좀 세게 말하면 성령으로 도배질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설교의 제목을 "성령의 능력으로 정죄는 끝났다"라고 정했습니다. 정죄는 어떻게 해요? 끝났습니다.
이 로마서 8장이 우리 교회 역사에도 특별하게 벅찬 역사가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에 그때는 우리 강남 예배당이 이렇게 본당에 좁아 가지고 그날은 한 30주년이니까 우리가 한번 잠실 체육관을 빌려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잠실 체육관에서 세 번의 예배를 드렸는데 그 잠실 체육관이 19천석, 2만 석이었는데 예배마다 거의 아이들로 가득 찼어요. 30주년 예배를 하는데 그날 제일 뜻깊던 것이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로마서 8장을 우리 교회 모든 사역반 식구들과 또 순장반 순장님들이 같이 모여서 로마서 8장을 그 소라 고동을 불고 그다음에 북소리와 함께 강력하게 했어요. 저는 또 30주년에 기억하는 게 뭐냐면 오카는 목사님이 그날 설교를 하셨는데, 목사님이 설교를 반하고 제가 반을 하고 그랬습니다. 오목사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오목사 30주년에 나는 25년을 했고 오목사는 5년 했으니까 나는 설교를 25분하고 오목사는 5분 해라." 5분을 해라, 5분을 해라. 25분하고 5분 해라. 나는 그게 기억나지만, 그러나 더 간절히 남는 것은 로마서 8장을 모든 우리 사역반 식구들과 순장님들이 북소리와 함께 하던 걸 잊을 수가 없어요. 제가 그 자료를 찾아보니까 거의 잘 남아 있지 않는데 그래도 이게 디지털은 아니에요. 좀 화면이 흐리긴 하지만 잠깐 한 10초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괜찮으세요? 저는 이런 거 거의 안 해요. 제가 왜냐하면 영상 이런 거 하면 설교는 안 남고 영상만 남아 가지고 그래서 안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또 로마서 8장 귀한 시간이니까 시작하는 시간이니까 한번 보여 드리겠어요.
"성들은 끝났다. 로마서 8장 1절로 4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왜 이렇게 로마서 8장을 수천 명이 암송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뭐냐면 로마서 8장은 우리 인생의 수많은 난재에 대한 전천후 해답을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질 때도, 믿음이 약해질 때도,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흔들릴 때도, 기도 응답이 없어 가지고 실망할 때도 수많은 사연이 있죠. 두려움과 우울감과 이런 것 있을 때도, 젊은이들은 육신의 정욕이 발동할 때도, 하여튼 어떤 경우에도 소망이 흐려지고 앞날이 보이지 않을 때도, 어떤 경우에도 이 로마서 8장은 우리 인생 난재에 대한 처방이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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