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냄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를 초대하며 그의 필요를 살폈습니다. 세심한 배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8. 미…
오늘 설교에서는 수냅 여인이 엘리사 선지자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보여준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배려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배려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그 마음을 살피는 것입니다. 또한, 부부가 함께 선한 일을 할 때 그 힘이 더욱 커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합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설교와 6일 QT를 메일로 보내드려요. 무료이며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
메일 하단의 수신거부 링크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하셨다면 메일 속 링크로 여시면 바로 열립니다.
- 마태복음 25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를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 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 히브리서 6:10 10.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여인은 엘리사에게 필요한 방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배려는 생각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수냄 여인은 엘리사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임을 알고 그를 대접했습니다. 우리의 배려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되어야 합니다.
수냄 여인은 남편과 함께 엘리사를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배려는 개인의 행동이 아니라 공동체의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엘리사는 수냄 여인의 배려에 대해 감사하며 그녀의 필요를 살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행위를 기억하시고 보상하십니다.
엘리사는 수냄 여인에게 아들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의 배려는 때로 예상치 못한 큰 축복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
엘리사가 수냄 여인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엘리사는 수냄 여인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며 그녀에게 무엇을 도와줄 수 있을지를 물었습니다.
-
수냄 여인이 엘리사를 초청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냄 여인은 엘리사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임을 알고 그를 위해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 초청했습니다.
-
수냄 여인이 엘리사에게 방을 만들어 주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냄 여인은 엘리사가 지나갈 때마다 편히 머물 수 있도록 방을 만들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
엘리사가 수냄 여인의 필요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엘리사는 수냄 여인의 집을 방문하고 그녀의 상황을 살피면서 그녀에게 아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설교에서 강조된 세심한 배려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세심한 배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들의 필요를 살피고 생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8절로 13절까지 보겠습니다. 열왕기아 4장 8절로 13절까지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하루는 엘리사가 수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건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청하건데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다 하였더라.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에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 누었더니 자기 사아시에게 이르되 이 수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여인을 부르니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원에게 이르되 너는 그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야? 왕에게나 사령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여인이 이르되 나는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아멘.
우리 찐목 데이트를 통해서 더 깊은, 더 풍성한 만남을 우리가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 간의 더 아름다운 교재, 어떻게 하면 더 증진을 시킬 수 있을까? 이런 마음으로 그런 모임도 갖고 있다가 오늘 주일 말씀에 더 온전한 교재가 되려고 한다면 우리 성도들 안에 무엇이 필요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됐고 금요일 기도회 때 봤던 말씀인데 오늘 주일 설교로 다시 다루려고 한 겁니다. 배려심. 배려. 여러분, 우리가 나 혼자 신앙생활을 한다라고 하면 사실은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어요. 하나님은 어떤 모습이든 다 좋아하시니까 사랑하시고 품으시니까. 그런데 여러분과 저는 다 제한적인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저 사람은 나하고 달라요. 내 방식대로 해버리는 것. 나는 좋은 뜻으로 한다고 했지만 첫 사람에게는 불편한 것이 되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 다른 사람, 그리고 공동체를 배려해서 내가 하고 싶지만 그 말을 행동을 안 하고, 그리고 그 공동체와 그 사람에게 맞춰서 하는 것,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배려거죠.
지난주일 우리가 온기장이 선교단에 너무너무 은혜로운 찬양 집회 가운데 함께 있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그 찬양팀이 왔을 때 그 독특함이 뭐냐면 혼자 오시는 그 복음성 가수들은 자기의 성향을 다 발휘합니다. 그게 또 은혜롭고 멋지기도 하고 사람들을 쫙 끌어들이기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 다섯 명 혹은 여덟 명이 쓰게 되는데 그분들은 딱 서면 제가 이렇게 느끼기에 자기 성량에 한 많이 내면 60%, 50% 그 정도만 소리를 냅니다. 언제 여러분들냐면 야호에서 우리가 식사할 때 축복하면서 그분들이 아카펠라로 노래를 불러줬잖아요. 그러 보면 다들 진짜 한 50% 정도 소리 내요. 그러니까 야외니까 좀 더 소리를 크게 내서 이게 전체가 들리게 했으면 좋은데 그냥 원래 하던 대로 마이크도 없는 상황에서 딱 50% 그 목소리로 딱 냅니다. 왜 그러냐면 그 화음을 그 팀이 내기 위해서 자기를 엄청 절제시켜서 그음을 딱 내는 거예요. 39년 된 선교단인데 39년 전에 제가 처음 봤던 온기장이, 그리고 제가 종종 이렇게 모셔와서 집회를 하길 듣는거나 지금이나 그 목소리가 똑같아요. 멤버는 많이 바뀌었어요. 하지만 그 목소리를 똑같이 내요. 그래서 찬양 테이블에서 어느 찬양 소리에 나오면 딱 들으면 아 온기장이구나 이거 알 수가 있어요. 어떻게 자기 소리를 엄청 줄입니다. 왜?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 서로를 배려하고 이 팀을 위해서 그리고 아름다운 그 화음을 위해서 자기를 쫙 줄이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것이 배려입니다.
오늘이 수냅 여인이 나오는데 이 수냅 여인과 또 엘리사 선지자 간의 추구받는 대화 가운데서 야, 이 배려, 배려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것을 우리가 배울 수 있게 돼요. 자, 8절에 보시면 하루는 엘리사가 수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건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것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거기로 들어갔다 했습니다. 이 수냄이 엘리사를 선지자를 초청한 거예요. 뭐 지금으로 치면 목사님 저희 집 들르셔서 식사 한번 하고 가세요. 그렇게 하신 거죠.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간건하여 했습니다. 간건하다라는 것은 촉구하다. 더 한 번에 끝난 것이 아니고 아이고 좀 꼭 좀 오세요. 제발 좀 오세요. 막 이런 것이 다 포함된 말인 거예요. 왜 엘리사가 처음 그 소리를 듣고 아유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하고 지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그 굳이 가지고 아니요. 선지사님 저희 집에 꼭 오셔야 돼요. 아, 꼭 하세요. 너무 간절하게 하니까 어, 그럴까요? 하면서 이제 오게 되는 그런 상황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십시오.
여러분, 그러면 이 여인은 왜 이렇게 강건하여 그냥 지나가고 괜찮다고 하는 이 선지자를 그렇게까지 해서 식사를 대접하게 됐을까? 그것은 아 한 여인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그리고 그 종이 지나가는데 식사 대접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초청해서 모시는 이유는 선지자와 그 모임의 경제적인 문제를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은혜롭게 쫙 전하지만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 선지자와 엘리사와 엘리사가 속했던 그 공동체, 선지자 학교 이런 데 곳곳에 가면 먹을 것이 없어서 자발적으로 자발적인 금식이 아니라 금식을 하기도 하고 뭐를 먹어야 됩니까? 이거를 먹어야 됩니까? 먹는 얘기를 하는 그런 얘기들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 공동체가 하나님께 우리를 위하여 이 땅을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인데 기도하는 분들이 뭐예요? 훈련하는 사람들인데 경제적으로 기본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한번 식사하고 가세요. 잘했어요. 근데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근데 여기서 머물지 않는 거예요. 아니에요. 왜 그러냐면 선지자들이 그리고 선지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이 어디에 다니면서 구걸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나님이 베푸신다라고 하는 그 믿음 속에서 그들이 음식들을 또는 곡식들을 이런저런 것들 만들어 내기도 했을 뿐만 아니라 그리고 누가 갖다줬을 때 그것을 봤지 막 여기저기 다니면 손 벌려지고 있지 않았던 거예요. 여러분, 수냅 여인은 바로 선지자와 그 무리 안에 있는 그 문제를 경제적인 문제를 살펴보면서 그리고 이 선지자 안에 있는 그 마음의 자존심까지도 생각을 하면서 간건하여 그 식사의 자리로 초대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심한 배려. 세심한 배려라고 하는 것은 내 입장에서 이렇게 뭔가를 주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 그 사람의 입장에 서서 내가 무엇이 필요할까를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리고 한 걸음 더 나가. 그렇게 할 때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떨 것까지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쯤 말하면 뭐 배고픈 사람 뭐 따지는 거 뭐 이렇게 많아요. 주면 주는 대로 먹으면 먹고 끝나지. 그리고 내가 주면 주는 거지. 그런 생각이 내 안에 불뚝 일어났다. 그러면 그런 분들은 섬긴다고 하면서 상처를 주기 쉬운 분들인 거예요. 내 상태가. 내가 그 사람에게 뭔가 음식을 대접하고 뭐를 주면서 주면서 상처를 줬던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경에 가난한 자들, 과부, 고아, 나그네들을 도우라는 말씀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 때 거지 동양하듯이 툭 던져 주는 것 절대로 그런 거 없습니다. 여러분, 그들의 형편을 생각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발을 가지고 돕대 그들의 마음을 살피라고 하는 말씀들이 담겨져 있어요. 잘 들어. 거둘 때에 이제 나스로 곡식을 거두잖아요. 그 거두다 보면 이근 곡식들이니까 여기에 이삭들이 알갱이들이 막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렇게 조심해 가져가도 이삭을 줍지 말라. 그리고 이게 밭을 이만하다 하면 다 곡식하는데 귀퉁이는 베지 말아라. 왜요? 그 가난한 자들, 고아와 과부, 나그네 지나가던 사람, 배고프던 사람들이 이제 곡식을 거두는 그 사람들 뒤로 가면서 주머니에다가 그 알갱이들 이삭들을 막 주소로 담으러 뒤로 와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심지어는 뿌려 놓으라고 알갱이, 근데 알갱이서 곡식을 이렇게 해갖고 줄 수도 있죠. 그럼 아유 고맙습니다.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지금 그렇게 동양하는 것이 아니고 당신들이 하고 갔는데 떨어진 거니까 내가 줍는 겁니다. 내가 수고로 엄청나게 세심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어요. 그리고 귀퉁이는 베지 마라.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보라 하시는데 그냥 물, 음식으로 물질적인 거로 던져 줘라. 이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약한 자들의 마음을 살피라고 하시는 세심한 배려를 갖추라고 하시는 말씀인 거예요.
우리 교회 성도들 가운데서도 세심한 배려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뭐 선교사님들 오시고 지난주에도 그 온기장이 선교단이 오고, 어느 또 성도들 가운데서 몇 분이 또 저에게, 또 당회, 또 저리 선교사님, 선교 팀들을 위해서 요거 성경으로 드립니다. 너무 좋아요. 그 전달할 때도 어떤 분이 개인적으로 드린 거예요. 아유 감사합니다. 옛날에 제가 신학교를 다닐 때 저는 그냥 괜찮았습니다. 뭐 부자는 아니어도 그냥 저희 부모님 성실하기를 하시고 그냥 일반적인 가정이었다고 한다면 가난한 친구들이 있어요. 선후배 가운데 진짜로 시골에서 온 분들, 그리고 엄마 아빠한테 신학교 가는 것 때문에 쫓겨난 사람들, 뭐 이런 사람들도 또 여기저기 있는 거예요. 그때 제가 신학교를 다닐 때 그 커피 자판기가 있어요. 지금 저 커피 믹스 나온 그런 맛인데 그때 100원입니다. 100원을 넣으면 이제 뭐 하나 빼먹는 거죠. 그런데 빼먹은 다음에 100원을 넣어놔요. 그럼 거기 불이 땅 들어와 있어요. 누구든 누르면 하는 거예요. 왜? 이 지나가는 사람 중에서 나 저거 먹고 싶은데 100원이 없어 가지고 100원 아끼는 그러한 친구들, 선후배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와서 탁 눌러서 하나 빼먹는 거예요. 그 사람은 이제 그렇게 하고 가는 거고 또 있는 사람들은 또 자기가 넣어서 먹고 또 그냥 100원 더 넣어 놓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리고 식당에 가면 요런 작은 바구니가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옛날에 종이로 된 식권을 이렇게 줘요. 그러면 열 장, 뭐 보통 사서 20장 사서 갖고 있다가 한 장씩 쓰는 건데 그거를 몇 장을 거기다 넣어 놓는 거죠. 그 필요한 친구들은 가서 먹 자기가 먹으라고 그냥 보이지 않는 살짝 놓고 지나가면 살짝 가져갈 수 있게 해 놨어요. 세심한 배려죠.
여러분, 우리가 누군가를 섬기려 할 때 세심한 배려심을 가지고 해야 돼요. 내가 물질적으로 약하다. 그다음에 육체적으로 약하다. 그 자체가 약한 거예요. 근데 거기에 마음은 마음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 육체적인 도움이나 어떤 물질적인 도움을 받을 때 마음이 상처를 받는 일들이 많아요. 그것 마음도 같이 생각하면서 그런 일들을 해 줘야 된다. 내가 무엇을 주고 싶은가보다 저 사람에게 지금 뭐가 필요하지? 한 번 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저 사람 어떤 마음일까?
자, 이 수냄으로 가면 9절, 10절에 보면 이 여인이 남편에게 말을 하는데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요런 남편과의 대화가 나옵니다.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가 이제 오며 가며 식사하는 것은 됐는데 보니까 뭐 거쳐도 제대로 없는 거예요. 가서 뭐 어디서 잘지 모르고 막 지나다니시는 걸 이제 알게 된 거예요. 결국 이쪽 동네로 오실 때는 그러면 우리 집이 이렇게 여기다가 방 하나 만들면 되니까 숙소로 또 하나를 더 준비해 놓은 거죠. 거기에 침상, 책상, 의자, 초대. 여러분, 엘리사 선지자님에게 뭐가 필요할까를 자기가 더 살펴본 거예요. 자기가 그거는 할 수 있는 범위였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해 드리는 거예요. 세심한 배려라고 하는 것은 누군가 누가 이렇게 자기에게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그것을 해 드리는 거. 여러분, 엘리사 선지자가 밥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사 선지자가 방을 침대를 책상을 구한 게 아니에요. 다만 세심한 배려심을 가진 이 여인이 살피면서 관심을 갖고 그것들을 채워 드린 거죠.
선교사님들에게 우리가 선교비를 이렇게 보낼 때 선교사님들은 어떤 프로젝트가 있으면 어느 선교관을 짓는다 또는 어디 무슨 어린이 BBS를 거기서 진행한다 할 때 그런 것들이 이제 모아지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아 선교비에 그 행사에 그 건물 짓는데 잘 써 주세요. 이렇게 보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헌금을 이렇게 받으면요. 이걸 가지고 거기다 다 집어넣는 거죠. 그리고 이제 본인 생활비로 나오는 다른 것들이 있긴 있지만 자기가 이거를 자기 생활비로 쓰는 거 자체를 어떤 분은 택게 죄스러워하는 거예요. 사실은 우리가 성결비를 보낼 때는 선교사님이 가족도 잘 돌보시고 그리고 할 수 있는 대로 쓰실 다 포함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은 또 그렇게 잘 못 해요. 그래서 제가 그런 모습을 보고 나서 계속 보내다가 어느 때 시즌은 일부러 이거는 선교사님하고 사모님하고 두 분 선교사님이 오늘 멋진 곳에 가서 식사하라고 넣은 거예요. 이거 자녀들하고 같이 좋은 데 한번 다녀오시라고 넣은 거니까 꼭 그렇게 써 주세요. 이렇게 하면 아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 자기들의 성님들의 마음을 읽어 주는 그러한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사역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역하는 사람까지 보는 것, 이것이 세심한 배려예요.
자, 그리고 이 여인의 말 가운데 중요한 것이 남편에게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라는 말 써요.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만듭시다. 여러분, 이 여인이요. 혼자서 주책맞게 자기 혼자 자기 열심으로 지금 선교사님을 모시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한번 식사 대접하고 가는 것이 아니라 지나다닐 때마다 자기 집을 이제 들르는 것이고 그리고 보니까 그 필요가 있는데 이것은 나 혼자 할 게 아니구나 해서 남편에게 말하면서 함께 이렇게 합시다 했더니 남편이 어유 너무 좋은 일이네 하고 부인의 그 배려심에 동참해서 같이 선지자가 올 때 두 부부가 선지자님 어서 오세요 하면서 맞이했던 거예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예요. 여러분, 좋은 일, 사역, 선한 일, 그 어떤 아름다운 일일지라도 여러분 그것이 내 남편, 아내 여러분 그 마음을 흔들어 버리고 깨버리고 이렇게 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변화되도록. 이건 분명히 선한 일인 거예요. 지금이 선지자를 향해서 돕고자 하는 마음은 너무 좋은 마음인 건 100% 맞는 거예요. 근데 남편이 만약에 신앙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 가운데서 무슨 남자를 상드려이 한마디로 모든 거 다 깨져 버리는 거예요. 하나도 움직일 수 없는 거죠. 그리고 그 당시 더더구나 남성 위주에 남자 가부장적인 그런 고대 시대에 여러분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근데 부인은 남편에게 말하는 남편이 그것을 예스하고 있다는 것은 아내가 남편에게 배려심을 가지고 그렇게 아내로서 살았던 것이고 신뢰감을 줬던 것이고 그리고 그의 말을 듣고 남편도 그렇게 합시다. 너무 좋은 일이네 하면서 이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한 일, 좋은 일, 아름다운 그 사역에 여러분 혼자가 아니라 부부가, 가족이, 그리고 여러분들의 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러면 이 여인과 그 남편이 이런 아름다운 일을 하게 된 중요한 예스하고 동의할 수 있었던 이유가 나와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압니다. 지금 우리가 괜찮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 하나님이 지금 택하여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하고 있는 이 시대의 어둠의 시대 가운데서 빛을 말씀의 빛을 전하고 있는 주님의 사람입니다. 여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일을 합시다라고 말한 거예요. 수냅인은 자기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 그 사랑 때문에 그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선지자를 도울 마음을 갖고 남편과 함께 이 일을 한 거예요. 여러분, 바로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섬김이 된 겁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너희가 여기 나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여러분,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성도들을 돌보고, 청사님들, 사역자들 뭔가 하나님의 이렇게 동참할 때 여러분 우리가 왜 하는가를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뭐 구제라고 하는 거 믿지 않은 사람들도 또 많이도 합니다. 또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죠. 좋은 아름다운 마음인 거예요. 근데 우리가 이제 성도로서 살아가고 성도로서 뭔가 구제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돕는다 할 때 그 안에 동기를 생각해야 돼요. 이 일은 하나님의 일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시다. 이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라고 하는 이 신앙 고백 속에서 우리가 하는 거예요. 여러분, 주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 안에서 그 하나님께 향한 사랑의 고백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눈길이 맺치는 그 사람, 그 사람에게 여러분들의 그 사랑이 흘러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자, 이렇게 이 여인의 세심한 배려에 대한 말씀을 봤어요. 그러면 이제 이곳으로 끝나지 않죠. 하나님께서 우리의 그 섬김을 세심하게 기억하십니다. 자, 엘리사가 나와요. 엘리사가 자기 수정하시 개아시야 일로 와라. 너 가서 또 수냅 여인을 불러와라. 그리고 하는 말이 13절.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랴? 이런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 여인의 한 모든 것을 한마디로 세심한 배려를 딱 정확하게 표현을 한 거예요. 그것에 너무 고마워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무엇을 당신을 도울 수 있겠습니까라고 묻는 거예요. 여러분, 수냅 여인이 먼저 엘리사의 필요를 살폈더니 이제 엘리사가 이 여인의 필요를 지금 살펴보는 거예요. 여러분, 보통 우리가 선물을 살 때 좀 이렇게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뭔가 이렇게 선물 주기도 서진 편해요. 돈을 줬거나 아니면 뭔가 선물을 모든 게 필요하니까. 근데 많은 것을 가진 사람한테는 뭐 선물하기가 어려워요. 이거 다 뭐 차도 있고 뭐 다 있으니까 뭘 해야 되나 막 이러기도 한단 말이에요. 지금이 엘리사가 나름대로 생각하다가 이건 잘 모르겠어요. 부잣집, 그리고 높은 집의 사모님이니까 뭐가 필요하려나 해 가지고 아예 불러서 당신의 세심한 배려 너무 고마운데 내가 당신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뭐요? 하면서 이어진 말씀이 지금 내가 나는 임금을 만나는데 왕에게 할 전할 말이 있습니까? 그리고 군대 장관도 만나는데 군대 장관에게 말할 어떤 요청이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요. 그 해석은 거기까지만 하고 그때 여인이 뭐라고 말하냐면 아이고 선지자님 저는 저의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이런 대답을 해요. 이 말을 뜻은 뭐냐면 저는 안전하게 백성들과 함께 잘 살고 있습니다. 이 백성들하고 이웃들하고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라고 하는 그런 뜻인 거예요. 선지자 입장에서는 지금 이 사람이 혹시나 또 이상한 어려움을 당하는가? 높은 사람한테 말을 전할 것이 있었는가 했지만 그런 것도 아닌 거예요. 무슨 이유가 있어서 한 게 아니고 뭔가 청원할 것이 있어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섬김으로 그냥 순수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아른 거예요. 그래서 엘리사가 여인이 간 다음에 다시 부릅니다. 어 개아시야 그러면 야 우리가 그를 위해서 무엇 해냐? 고민인 거예요. 뭐 뭘 해 줘야 되지? 했더니 개아식하는 말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그러니까 그 집안을 이제 안에 들어가서 살피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아 아들이 없구나.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건 다 이런저런 사람들이고 아들이 없구나. 그리고 아 포기한 상태구나. 이것을 이제 가르쳐 준 거죠. 오랫동안 기다리다가 이제는 포기했은 포기해버린 그 문제인데 이 여인에게는 그 요청이 없었어요. 아들을 나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엘리사가 찾아내어서 아 아들이 필요하구나. 그러자 그 여인을 부릅니다. 엘리사가 하는 말 한 해가 1년이지나 이때쯤에 네가 아들을 아느리라. 여러분, 수냅 여인은 엘리사에게 자기의 필요를 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수냅인에 말하지 않는 그 아픔을 살펴보신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세심한 돌봄을 보십시오.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너무 기쁜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리고 아들이 잘 자랍니다. 그런데 어린아이 때 어느 땐가 이제 오늘 본문 뒤로 제 안 읽는데 아이가 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머리하다가 죽어요. 큰 기쁨이었다가 이 아들이 또 일찍 죽어버렸으니 어찌 됩니까? 했을 때 엘리사 선지자를 초청했더니 엘리사 선자가 결국 기도해 주면서 아들을 다시 살려냅니다. 그리고 8장으로 넘어가면 이제 이스라엘의 7년 기근이 임하게 되는 것을 엘리사가 알고 그 사실을 이 여인에게 와서 알려 줍니다. 그 가족이 다른 곳으로 피할 수 있도록 알려 줘요. 여러분 하나님의 그 세심한 마음은 더 하는 거죠. 하나님께서는 그 여인이 엘리사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했던 그 모든 것들을 알고 계셨고 그리고 그 여인의 아픔을 싫어해 주시고 그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그에게 닥칠 어려움들을 해서 갈 길을 열어 줬던 겁니다. 수냅 여인은 엘리사가 지나갔는 길을 살피고 엘리사가 뭐가 필요한가를 살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그 수냄 여인에 당하고 있는 과거와 현재와 앞으로 있을 일들을 쫙 살피시고 그녀에게 공급하시는 세심하시고 세심한 그리고 끊임없는 보살핌이 그녀에게 임하게 되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신약의 히브리서 6장 10절에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하나님은 의로우시다는 거예요. 너희들의 행위와 너 그의 이름을 위하여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여러분, 우리 사람들은요 불의합니다.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요. 받았는데 잊어버려요. 기억력이 떨어져 잊어버리기도 하고 또 사람들 속에서 뭐 옛날 작은 일로 취부에 잊어버리고 불의한 거예요. 그중에서 또 나름대로 이렇게 마음이 좀 착하고 섬기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기록해 놨다가 자기가 뭔가 이렇게 갚으려고 하고 도와주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이지 많은 사람들은 불의하여서 이런 일들이 허다한 거예요. 근데 성경 히브리서에서 하나님은 불리하지 아니하사 너희들의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신다. 여러분,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세심한 배려를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중에 나는 내가 마음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뭔가를 베풀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또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잊어버리기도 하고 어 그런 적 있어? 당신 나 밥산 적 있어? 뭐 이런 소리도 할 수 있는 거죠. 그 할지라도 불리하지 아니하신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 아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바로 세심한 배려 안에 이 여인, 또 선지자, 하나님 안에 벌어지는 이 모든 것들 안에 세심한 배려가 계속 돌고 있다.
여러분 말씀을 정리해 가면서 우리가 이 세심한 배려와 배려에 대해서 생각해 볼 때 바로 그 누구보다도 우리를 향하여 세심한 배려를 베푸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기억하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수냅 여인을 세심하게 살펴 주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여러분과 저를 기억하사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시고 그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오늘도 회개할 때 씻어 용서해 주시고 부활하여 다시 사신 그 생명력으로 오늘도 힘내어 살아갈 수 있게 하시고 우리를 그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도록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같으면 벌써 떠나버렸을 것을 우리 성령께서는 우리들의 불의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시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도록 그래서 오늘이 자리에 우리가 있는 거예요.
그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에 여러분 그 세심한 장면들을 몇 구절 제가 말씀드리고 마치려고 그러는데, 자 동네를 지나갑니다. 우리가 하는 것처럼 세리장 사케오가 예수님에 대해서 궁금해 가지고 저 나무 위에 올라가서 저 사람이 예수님인가다 하고 구경하고 그 무리와 함께 무리는 지나가 버렸을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곳을 지나가시다가 나무 밑에 서서 우르러 보면서 사케오야 내려와라. 내가 너의 집에 오늘 유하여 하겠다. 사케오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케오의 마음 안에는 예수님 자기 안에 공허함이 있어요. 돈은 있지만 공허함 때문에 그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그 위에 올라갔던 건데 예수님은 그 밑을 지나가는데 옆에 사람들은 아이고 저저 민족의 반역자야 저거 이러는 대상인 거예요. 근데 예수님은 지나가시다가 사케오야. 사케오의 이름, 깨끗한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지어줬을 때 깨끗한 자로 살으라고 지어 준 건데 그는 아주 불리하게 살았어요. 근데 예수님께서 깨끗한 자여 사케오야 내려와라. 오늘 너희 집에 가겠다. 여러분 그 마음을 읽으시고 그 집에 들어가셨고 그 감동 속에서 사케오는 나의 재산의 절반을 주 앞에 드리고 그리고 가난 자들에게 돌보고 내가 속에서 뺏은 것은 갑절로 내가 갚아버리겠습니다. 여러분 말하지도 않은 400갑절로 갚겠다고 말하면서 주 앞에 무릎을 꿇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구원의 반열 바깥에 있던 자 그 사람이 주님 안에 들어왔다고 하는 고백인 거예요.
혈류증 아른 여인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예수님에게 밀려가면서 예수님 저도 막 그런 중에 뒤에 가서 이렇게 손으로 옷자락을 딱 잡았을 때 여인은 예수님 저를 좀 고쳐 주세요. 저를 고쳐 주세요. 자기 소리는 들리지도 않는 그런 상황. 그리고 사람들 앞에 자기 모습을 보일 수도 없어요. 피 흘리는 여자기 때문에. 그런데 예수님은 옷자락을 잡아당기는 그 손길 속에서 그 여인을 내 옷을 누가 잡았냐 하고 그 여인을 고쳐 주시는 거예요. 오병이요. 여러분 광야에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은혜가 충만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잘 돌아가시오.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영의 양식을 줬지만 그들에게는 몸이 있다는 거예요. 몇 시간을 지금 나와 함께 있으면서 배가 고프겠구나. 제자들아 너희가 좀 먹을 것 좀 어떻게 좀 잘 공급해 봐라. 오병이요 사건이요. 예수님의 세심한 마음에 시작된 거예요. 영의 양식을 공급한 것으로 됐지. 이렇게 한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영적인 존재지만 혼이 있고 그리고 몸이 있기 때문에 먹어야 되는 존재인 것을 주님이 아시고 아이고 저 집으로 돌아가다가 얼마나 힘들까 너희들이 좀 어떻게 좀 해 봐라. 그러면서 오병이여 기적을 베푸신 거죠. 십자가 위에서 죽어 가시면서 자기 아래 계신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요한 당신의 아들입니다. 아들아 너의 어머다. 자기가 죽어 가면서도 자기 어머니에 대한 세심한 배려.
여러분 말씀을 맞춥니다. 여러분 예수님, 내가 믿는 예수님이 바로 그런 세심한 배려를 하신 분인 거예요. 그래서 이 땅에 오셨고 그 은혜로 우리들을 여전히 버리지 않고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분이시다. 우리들도 바로 가족, 그리고 옆에 있는 성도, 또 우리가 목장으로 모였을 때, 그리고 다른 목장들과 함께 모였을 때, 또 밖에 나가서 나갈 때 내가 바로 작은 예수로서 세심한 배려를 베푸는 은혜와 사랑의 통로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눈을 감으시고 그 사건이 그 일이 떠오르네요. 저희 아파트 옆집에 어떤 분이 몸이 아파서 결국 한국으로 이사를 가셨어요. 그때 제가 이제 전날 인사를 하는데 그렇게 말했어요. 아유 아쉽네요. 좋은 이웃이었는데. 그리고 그분이 이제 들어가셨고 제가 집에 와서 가만히 누워 생각해 보니까 내가 너무 바보같이 말했다. 그분은 정말 좋은 이웃이에요. 옆에 사람들을 생각하고 또 착하고 나한테 내 입장에서 너무 좋은 이웃이셨다는 것으로 끝난 거예요. 근데 그분이 지금 왜 한국을 가냐면 지금 몸이 아파서 그 가족이 아파서 지금 가는 거거든요. 어쩔 수 없이 그래서 그다음날 다시 그분을 만났습니다. 아이고, 건강 때문에 이런 큰 결정을 하시기까지 얼마나 고민이 많겠어요. 그 결정을 제가 존중합니다. 힘내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자기가 이제 미국에서 한국 다시 돌아가는 것 다 돌아가면 못 돌아오는 그런 상황이었던 거예요. 그분은 너무 고맙다고.
여러분, 우리들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내 입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는 그것이 배려다. 뭐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살펴보는 기도. 또 예수님처럼 그렇게 살기를 원하니 성령님 도와달라고 우리 한번 1분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귀한 말씀을 듣고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의 상태, 나의 말, 나의 하고자 하는 그 모든 것들을 살펴봅니다. 아버지 하나님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 귀한 말씀이 내게 깊이 새겨져서 나의 불의함과 완악함과 이기적인 것과 내가 선한 일, 사역이라고 하면서 하는 내 생각 그 모든 것들이 상처를 주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오히려 사역을 뒤쳐지게 만들었던 것임을 아버지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아버지 우리들에게서 사역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그 마음과 그 진심, 그 진심에서 흘러나오는 그 한마디, 그 한 걸음을 주께서 원하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아침에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이 세심한 배려를 베풀었던 수냄과 또한 엘리사 선지자, 바로 그들 안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그 세심함, 끊임없는 사랑, 그 사랑으로 우리들에게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놀라운 사랑과 오늘도 변함없는 세심함과 아버지 없는 그 사랑으로 함께 하셔서 우리를 돌이키게 하시고 다시 한번 우리들의 삶과 사역을 온전케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 감사합니다. 그 사랑으로 풍성하게 하사 바로 가족, 성도들, 목장, 또 나아가 이웃들에게 이 은혜와 사랑을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 찬송가 455장 찭양하며 예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 마음의 평강이 찾아오면 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주님의 마음 온마다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주음 내 은혜이며 금성 내 귀에 안 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주님의 마음 온마다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하는 길 거칠고 엄하여도 내 마음에 불평이 없어짐.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주님의 마음 온다 살며 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그날의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사 상을 다 함께 보며 주 찬양하리. 주님의 마음 온다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아멘.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연합의 온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이 저희들의 개인의 심령 가운데 울림 있게 하시고 가족과 저들의 목장과 삶의 구석구석에 흘러가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 앞에 감사하여 귀한 예물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주님, 내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습니다. 믿음의 고백으로 감사와 사랑의 고백으로 올려 드리오니 흠향하여 주시고 예물이 쓰임받는 곳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힘 있게 확장되게 하시고 우리 사랑 성도들의 삶이 주님의 은혜에 통한 자로서 복되는 그 은혜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이 한 주간을 살아갑니다. 영과 혼과 몸에 깃들어 있는 질병과 어려움과 눈물과 아픔과 상처를 우리 주님이 시간 싸미어 주시고 주여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며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믿음의 눈으로 보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보게 하시옵소서. 주님이시는 지혜로 청명하게 하사 하나하나 일들을 풀어가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된 삶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니를 여의고 눈물리는 귀한 성도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 위로하시고 그 영혼들을 주께서 품안 주시며 이 땅에 남은 자들로서 더 힘 있게 주의 일에 동참마다 주님 앞에 모두 만나는 우리 모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 충만하신 은혜가 오늘 주의 말씀 붙들고 세심한 배려로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며 그와 같이 주님 따라 살겠습니다. 작정하며 이는 저희들 머리 머리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핵심 정리
- 수냅 여인의 세심한 배려는 상대방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 배려는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다.
- 하나님은 우리의 섬김과 배려를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신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세심하게 돌보신다.
나눔 질문
- 수냅 여인의 배려에서 어떤 점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
- 우리가 일상에서 세심한 배려를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배려가 부족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 상황을 나누어 보세요.
-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세심한 배려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나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살피고, 그들을 위해 작은 배려를 실천해보세요.
기도 · 묵상
우리의 마음 속에 세심한 배려의 마음을 주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