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우리의 삶에 승리를 가져다 줍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킬 때, 우리는 일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오늘 설교에서는 전쟁이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오디세우스의 이야기와 루벤, 갓, 문나세 반 지파의 귀환을 통해 설명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후에도 일상에서의 새로운 전쟁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하나님과 밀착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삶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함께하는 삶이 승리의 열쇠임을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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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립보서 4:13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사도행전 2:43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전쟁 이후의 진정한 전쟁은 일상이다
-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라
- 하나님께 붙어 있으라
- 하나님만 섬기라
- 은혜를 흘려보내라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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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에 겪은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오디세우스는 전쟁이 끝난 후 귀향하는 과정에서 일상에서의 난관을 겪었다.
최근에 개봉되었던 크리스퍼 논란 감독의 오디세이라는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무려 10년간 진행되었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10년 동안 트로이 전쟁을 겪는 가운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이 전쟁의 시작은 10년간 벌어졌던 트로이 전쟁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쟁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서부터 시작이 되어집니다. 이 영화가 주는 메시지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전쟁에서 10년간 치렀던 전쟁도 힘들었지만, 10년간 돌아가는 귀한 길은 더욱더 힘들다. 전쟁보다 더 힘든 것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더욱더 힘들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귀한 길이 오를 때 오디세우스는 수많은 난관을 만나게 됩니다. 풍락, 폭풍, 외눈박이 거인, 마녀 키르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이렌, 더군다나 모든 것을 만드는 망가들과 전쟁을 벌이죠. 전쟁터에서 적과 전쟁을 벌일 때는 적을 분명하게 식별할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돌아가는 길 가운데 만났던 적들은 그 실체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두려움으로, 때로는 쾌락으로, 때로는 망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집에 도착했지만,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그가 집을 비운 사이에 나라와 집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디세우스는 다시 한번 목숨을 걸고 자신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전쟁을 벌입니다. 이와 같은 영화 자체가 우리 가운데 주는 메시지가 분명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도 어렵지만, 평안히 집으로 돌아가며 일상을 사는 것도 어려운 전쟁이다.
오늘 본문은 오디세우스와 같은 상황까지 처해 있는 두 지파 반 이야기로 기록이 되어져 있습니다. 루벤, 갓, 문나세 반 지파의 귀한 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본문은 7년 반 만에 모든 전쟁을 다 마친 루벤, 갓, 무나사의 반 지파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해 놓고 있어요. 이들은 말 그대로 금이 환향하고 있습니다. 비단금 옷의 도환, 고향. 비단옷을 입고 성공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인 것이죠. 이 두 지파 반의 모습이 딱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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