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허물로 죽은 존재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습니다. 이 은혜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통해 악한 영의 공격에 맞서 싸워야 하며, 기도를 통해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가 되는 기도를 통해 하늘과 연결되게 하십니다. 결국, 우리의 초점이 물질적인 것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뜻으로 옮겨질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승리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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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2:5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 갈라디아서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히브리서 1:9 9.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 에베소서 6:12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로마서 14:17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고린도후서 4:13 13. 기록한 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 마가복음 11:23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 마태복음 18:18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에베소서 6:16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
- 영적 전쟁의 필요성
- 하나님과의 동행
- 믿음의 증가
- 하나됨의 중요성
- 하늘의 응답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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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서 다룬 에베소서 2장 5절과 6절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에베소서 2장 5절과 6절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했음을 강조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아 있다는 우리의 신분을 설명합니다.
이 시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에베소서 2장 5절로 6절 말씀입니다. 신약성경 에베소서 2장 5절로 6절 말씀입니다. 이 계시의 말씀을 봉독할 때 다 함께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치시니 아멘. 할렐루야.
[목을 가다듬음] 아, 저희들이 한 8년 전에 저희 선교지를 방문한 어떤 신위에서 저희 교회에 예배당 건축을 해서 이렇게 큰 헌금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는 어떤 타운에 있는 조그만 타운에서 어떤 건물에 새를 들어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한숨] 마침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가까운 시골 마을에, 그러니까 한 차로 한 25분이 되는 지역에 그쪽 마을에 촌장이 교회당을 지으면 자기 땅을 헌납하겠다고 해서 호원받았던 그 헌금과 또 우리 교회에서 건축 헌금을 모아서 건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희들의 생각은 이참에 타운에 세들고 있는 교회를 아예 옮겨서 새 교회당을 건축하는 계획이었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거의 교회당 건축을 한 70% 정도 완성되었을 때, 한 10여 명의 군인들, 그러니까 고위 장교들이 공사 현장을 찾아왔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존장이 기부했던 그 땅은 존장 위 땅이 아니라 정배에서 이미 수용해 가지고 그 지역이 이미 국가의 등록이 등기가 된 그런 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에 모든 땅들은 군대 캠프로 예정된 땅이었습니다. 근데 그 존장은 그 사실을 알고도 본인 스스로 재산을 다 들어서 그곳에 본인의 집과 사인의 집을 짓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보상 문제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정부의 군 장성들과 그 장교들은 저희 보고 그것을 쓸 수 없다고 해서 저희는 공사를 중단하고 여전히 그 다운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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