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이 동편에 제단을 쌓았다는 소식을 듣고 서편 지파는 큰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이 오해는 그들의 진정한 의도를 전혀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오늘 설교에서는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라는 주제로 오해와 갈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서로의 말과 행동을 오해하여 갈등을 일으키곤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동편과 서편으로 나뉘어 큰 오해로 전쟁이 일어날 뻔한 사건을 통해, 우리는 화해 공동체가 되어 서로를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해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결해야 함을 배웁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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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15:4 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화해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 첫 번째: 화해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 두 번째: 상대방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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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제목은 무엇인가요?
설교의 제목은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로, 오해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의 제목은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우리는 살면서 이런 말을 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때 내가 한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내가 했던 그 행동은 그런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나는 전혀 그것을 의도한 것이 아니었는데 누군가가 나의 말과 행동을 오해하여 달리 받아들일 때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종종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라고 말하곤 합니다. 개인 간의 문제, 그렇지만 국가적인 문제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2022년 8월, 서울의 한 카페에서 웹툰 작가 사인회가 있었는데 예약 오류가 났습니다. 이때 주최 측에서 그 홈페이지 가운데 공개적인 사과의 글을 올렸어요. 핵심은 이것입니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 글을 봤던 수많은 누리꾼들에 여러 반응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이런 거였습니다. "하나도 안 심하다." 내용이 실제로 이런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심심한 사과 크크." 진심이라면 심심한 사과. 앞으로 공지에 대한 생각이 있는 사람이 오르는 게 어떨까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은 어느 회사가 사과문에 심심한 사과를 줍니까? 나머지 그런 글은 참아 읽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2020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8월 17일, 임시 공유율로 정하면서 연휴가 3일로 늘어났어요. 이때 기사가 이렇게 났습니다. "3일 연휴를 4흘이라고 표현해서 기사를 썼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봤던 수많은 누리꾼들이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5보 아니냐? 왜 3일인데 4흘이라 그러는 것이냐? 헷갈리시면 안 됩니다." 제가 실제로 만난 분들 가운데 예수님이 4흘 만에 부활했다고 말하시는 분도 만났어요. 그분의 근거는 이겁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절.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그니까 4일째 부활하셨다는 겁니다. 그건 그런 의미가 아니잖아요. 3일을 말하는 거죠. 넷째 날은 나흘이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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