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특별히 예수님의 어린이 시절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이 말씀을 보면, 아, 이렇게 자녀 교육을 하면 되겠구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제가 자녀 교육에 대한 설교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은데, 혹시라도 아, 이번이 교회구나, 자녀 교육에 대해서 듣는 기회가 바로 이 기회다라고 생각하셔서 여러분들 귀를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이 "자녀 교육은 이렇게"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전합니다.
첫째, 주신 말씀으로 기도해야 한다
첫째로는 늘 주신 말씀 가지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당연하지만,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장 40절과 52절을 다시 한번 더 보면, "아기가 잘하며 강화해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에 위어 있더라." 52절로 딱 뛰어넘으면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라는 이 두 구절. 여러분, 이 두 구절은 저한테는 굉장히 특별한 구절입니다. 뭐냐면, 제가 이 두 구절은 목회하면서 20년째 써먹은 구절이에요. 20년째 써먹은 구절이라는 게 무슨 얘기냐면, 만약 우리 교회 아기가 태어나잖아요. 아기가 태어나면 저는 무조건 이 두 구절로 가서 말씀을 전하고 설교를 합니다. 제가 우리 성도들을 약간 무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아기라면 무조건 이 두 구절인데, 굉장히 많은 성도들이 몰라요. 두 번째 얘기나 이 말씀 전에도 첫째 때 이 말씀 주셨는지 몰라요. 그런데 다섯 번째 가서 아는 것 같아요. 우리 다섯 번째가 있잖아요. 한 세째 정도부터 캐치를 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제 셋째부터 캐치를 하면 시험에 들어 목사는 땅 구절은 없나? 쌍 구절 없나? 왜 똑같은 구절로 똑같은 설교를 할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 구절 택하기가 힘들어서요? 아니, 성경 구절은 세고 셌어요. 그런데 저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요. 목회 철학이라고 하면 철학인데 저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든 성도들은 목표가 하나예요. 태어나서부터 우리 모든 성도들은 목표가 하나인데, 그건 뭐냐면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예요. "Be like Jesus Christ." 물론 이런 표현도 있죠. "Like MJ." MJ가 누군지 아세요? 예, 마이클 조던.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Be like MJ," 마이클 조던 뭐 이런 표현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 때문에 한 게 아니라 저는 모든 우리 성도들은 영락의 성도들은 예수님을 닮아가야 돼요. 그러면 어릴 때부터 아기 때부터 예수님을 닮아가야 하기 때문에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합니다. 우리 애들이 예수님처럼 어릴 때부터 자라나라고 이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뭐냐면, 우리 성도들이 아기를 낳잖아요. 그런 많은 부모님들은 그 한 명의 아기를 낳으면서 굉장히 이렇게 패닉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조금만 아프잖아요. 그럼 바로 응급실 가려는 부모들도 있고요. 어떤 부모님은 열난다고 저를 불러요. "목사님, 우리 애가 열나요." 모든 아기는 열나면서 크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아기가 소중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고 하는 부모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이 9절에 보면 시작이 그거거든요. "아이가 잘하며 강화해지고." 그렇죠? 52절에도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그렇죠? 키가 자라간다는 것은 건강하게 자란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강화해진다는 얘기는 처음의 얘기는 약해요. 나약해요. 모든 아기는 나약합니다. 그 하나님이 약속하신 건 뭐냐면 강화해진다는 거예요. 건강하게 잘할 것이라고 말씀을 통해서 약속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그 성도는 태어났을 때 우리 아기가 어떤 말씀을 받았는지도 모를지 모르지만 저는 알아요. 저는 그냥 20년 동안 우리 애들이 똑같은 말씀을 제가 전했기 때문에 저는 알기 때문에 그분에게 그런 얘기해요. "기가 태어났을 때 제가 전한 말씀이 이겁니다." 그런데 그분은 모르죠. 모든 아기한테 똑같이 말씀 전한 줄 모르죠. 그까 그분은 "와, 목사님 기억력 좋네요." 좋죠. 왜냐, 태어날 때 이 말씀 가지고 전했기 때문에, 그리고 말씀을 믿고 전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 전하는 거예요. 왜냐, 말씀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능력이 있으려면 뭘 저했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적어도 성도들은 그 부모는 기억을 못 할지 모르지만 목사는 알아야 되잖아요. 목사는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전하는 이유가 똑같은 말씀을 전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