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영락장로교회 The Korean Young Nak Church of Dallas

3.22.2026 [달라스 영락장로교회] 주일설교 | 명치호 목사 | 종말의 때를 잘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 | 마태복음 2장 1~2절

명치호 목사 · 2026-04-25
본문
마태복음 2:1-2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설교자
명치호 목사
날짜
2026-04-25
설교 길이
50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오늘 설교에서는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을 맞이한 이야기에서 우리가 종말의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를 맞이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의 행동이 그에 맞춰 준비되어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관심과 사모함이 없는 상태로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그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쓰며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성경 구절
설교 구조
종말의 때를 잘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
1
첫째, 실제로 우리가 행동하고 있느냐
주님을 기다리는 행동이 필요하다
마가복음 13장 33절
2
두 번째, 동방 박사들이 바친 예물
예물은 우리의 헌신을 상징한다
요한계시록 3장 18절
우리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체 스크립트

아멘. 마태복음 2장 1절에서 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심해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오늘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동방 박사에 대한 이야기죠. 그죠? 제가 전도사 시절에 처음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 동방 박사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면서 저 동방 박사들이 본 저 별은 무엇을 상징하는 걸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보면서 제 스스로 아, 저게 말씀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을 하면 되겠구나 해서 설교 준비를 쫙 해 보니까 모든 게 다 맞아 들어갔어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너무너무 기뻐했어요. 야, 다른 목사님들은 이걸 별을 말씀으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내가 뭔가 큰 걸 발견하고 설교를 하는 것처럼 해서 막 익사이팅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만이 아니더라고요. 예. 네. 근데 하여튼 저한테는 되게 익사이팅한 어떤 그런 본문이었어요. 그리고 머릿속에 잊혀지지 않은 본문이었는데, 근데 이제 솔직히 오늘은 동방 박사에 대한 이런 말씀을 보는데 새롭게 또 보이더라고요. 죽음을 앞에 놓고 있는 제가 이 본문을 보다 보니까 아, 이게 그 동방 박사들이 처음 예수님이 오셨을 때 초림을 맞이하기 위한 내용이에요. 그 처음 맞이한 내용이죠. 그죠? 근데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세컨 카밍 하시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어떻게 맞이할까를 알려주는 것이 오늘 본문의 말씀이다라고 생각이 되어지더라고요. 예. 그 죽음을 앞에 놓고 있다 보니까 새로운 각도로 보게 하시는 것 같아서 저는 또 혼자 익사이팅해 가지고 이제 설교를 하는 거예요. 겉으로 볼 때 익사이팅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예, 이렇게 보면 되는구나 하는 부분이 있어요. 예. 그러니까 주님을 직접 만나는, 그러니까 죽으면 직접 만나겠죠. 또 다른 거는 주님이 재림하시면 직접 만나겠죠. 예. 마지막 때, 종말의 때 우리가 주님을 직접 만날 거 아니에요. 그럼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준비되어졌을까? 하는 이런 모든 것들이 오늘 본문에 섞여 있는 부분입니다. 예.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이 종말의 때를 잘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원래는 재림의 때라고 설교 제목을 하려다가 재림은 좀 이단 같은 느낌이 좀 이렇게 들어서 예, 또 죽음의 때, 그럼 꼭 나만을 위해서 하는 것 같아서 제일 뭐 종말의 때가 제일 좋겠다 해서, 근데 다 포함이 돼요. 죽음, 재림, 종말의 때를 잘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무엇을 깨닫기를 원하는가 그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1
첫째, 실제로 우리가 행동하고 있느냐
주님을 기다리는 행동이 필요하다
마가복음 13장 33절

첫째, 실제로 우리가 행동하고 있느냐

첫째로 그것은 뭐냐면 실제로 우리가 행동하고 있느냐예요. 행동하고 있느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정말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만날 직전이라면 가만히 있진 않겠죠. 준비하고 있으시겠죠. 그죠? 뭔가를 하고 있고 움직이고 있을 거 아니에요. 예. 저는 별로 차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왜? 어, 갑자기 차 얘기를 해서 좀 이상한데 이런 것도 변하더라고요. 사람이 차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이 아니고 항상 우리 아내가 타던 차 물려받으면 뭐 그걸로 만족하고, 그리고 뭐 차 깨끗하게 청소하고 뭐 차를 꾸미고 뭐 이런 거 전혀 안 해요. 예. 저희 아내가 다 하고 예, 가끔 가다 깨었으면 그때 쓰레기 차 안에 있는 거 버리고 뭐 이런 사람이에요. 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에요. 근데 이번에 제가 좀 새 차를 뽑았어요. 제가 원해서 예, 처음이에요. 제가 원한 나이 차 사고 싶어라고 한 차가 처음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딸들이 텍사스, 아, 텍사스가 아니라 테슬라 자율 주행 차를 타는데 다 해 주더라고요. 타 보니까 진짜로요? 근데 안 그래도 제가 약을 먹고 가끔 가다가 깜빡 이렇게 운전할 때, 그래서 우리 아내가 제 운전을 못 믿어요. 그래서 항상 따라오는데 그거는 우리 아내보다 훨씬 더 운전 잘하더라고요. 예. 안 타 보신 분들은 정말 한번 연세 드신 분들은 타 보세요. 제가 다 해요. 그래서 우리 아내한테 내가 차 좀 바꿔 달라고 바꾸자 해서 테슬라 자율 주행차를 샀어요. 근데 보통 사면 그만이에요. 그걸 타고 다니면 그만인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슨 생각이 들냐면 이 차가 이제 내가 이 땅에 있는 동안에 마지막 차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 슬퍼하지 마세요. 뭐 당연한 거 아니에요. 예. 그러다 보니까 좀 편하게 타고 싶어요. 편하게 편하게 타고 싶다는 얘기는 뭐냐면 시중에 파는 액세서리들을 이렇게 사 가지고 차 안에 넣으면 좀 더 차가 편해지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아마존에서 이렇게 물건을 막 이렇게 잡던 살이에요. 비싼 거 아니에요. 플라스틱 무슨 통 같은 거, 뭐 쓰레기통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걸 막 사니까 우리 아내가 뭐 하냐에요? 도대체 왜 이런 거 사 가지고 사냐고 이해를 못 해요. 이해를 못 해. 그러니까 거기부터 이제 저희 아내랑 시각의 차이가 있는 거죠. 그렇죠? 나는 마지막 차이기 때문에. 하지만 우리 아내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 보니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근데 더 큰 문제는 뭐냐면 사 가지고 제가 이렇게 꾸밀 수 있는 몸이 아니에요. 사면 그거 누가 다 해야 돼요? 저희 아내가 다 매트도 깔고 다 해야 되는데. 예. 근데 그런 저의 모습을 보면서 아, 죽음을 생각하니까 조금 있으면 어떻게 하나님, 뭐 저는 살려 주실 걸 믿지만, 그러나 혹시 주님께서 어 하면 나는 잘 준비하고 있나? 이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안 할 수가 없어요.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예. 여러분들 그 당시에 동방 박사들이 왔을 때 종교 지도자들은 다 들었어요. 뭘 들었어요? 메시아가 왔다. 그리고 그 별을 봤다라고 다 들었어요. 다 들었어요. 근데 아무도 동방 박사들 쫓아 나선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일도 일도 없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첫째 그 이유는 관심이 없었어요. 무슨 얘기냐면 사모함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그들은 어쩌면 기다렸을 수도 있었어요. 말락에서 400년 전에 오 주님 기 근데 400년 지나는 동안에 이들에게는 관심이라고 주님 다시 오실 거예요. 메시아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졌어요. 없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왔다라는 어떤 별을 보고 왔다라고 하고 박사들이 와서 얘기하는데도 예, 뭐 쫓아나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죠.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이 사람들이 물어봐요. 마태복음 2장 4절에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유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까 이 유대 베들레헴은 선지자가 기록된 바 땅 베들레헴은 유다 고울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내게서 안 다스린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이거 누가 얘기하냐면 동방 박사들이 얘기한 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 그들이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은 다 알고 있어요. 동방 박사, 그 예수님 베들레헴 쪽으로 가야 된다. 거기에서 나신다고 얘기했다. 머리로는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안 오실 거야라고 하면서 이들은 관심을 끊습니다. 여러분, 중요한 건 이거예요. 우리의 모습이에요. 이게요. 우리의 모습이라는 게 뭐냐면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는 거예요. 종말의 때가 다가오는 거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여러분들. 근데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는, 특히 영락교회는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는 뭐냐면 요즘 우리의 생명의 산 말씀이 종말에 대한 얘기를 해요. 여러분들 묵상하시는 분들은 보시겠지만 예, 주님 오시는 것, 마지막 때, 종말에 대한 얘기를 지금 굉장히 오랜 시간 묵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재미없어 하실 텐데도 예, 그 얘기 뭐냐면 말씀이 겹치는 거예요. 뭔가를 우리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종말 때 준비하고 있느냐? 예. 이거를 물어보는 거예요. 물론 여러분들은 머리가 너무 많이 아는 분들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예수님의 재림은 동방 박사들 때와 다르다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왜냐면 초림 때는 동방 박사들이 보고 왔지만 재림은 우리 모두가 다 알게 오세요. 어떻게 알게 오실지 모르지만 예, 뭐 TV로 막 다 이렇게 방송이 돼 가지고 주님 오십니다 할 거 다 한꺼번에 알게 될지 모르지만 주님의 재림 때는 우리는 한 번에 다 알아요. 모르고 오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우리 성도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 그때도 뭐 알, 예, 님 오시는 거 알면 그때 맞으면 되지, 뭘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 오케이, 오케이.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중요한 건 우리 재림의 주님께서 여러분의 그 상태를 바라보면서 좋아하실까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가 재림의 때를 준비하라는 그거는요. 재림의 때를 준비하는 건 우리의 마음의 상태가 주님 오셨을 때, 예, 정말 신랑을 맞이할 준비가 돼서 신랑이 와, 넌 진짜 나를 준비 만만날 준비가 됐구나 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 마음의 상태가 있느냐라는 거를 물으시는 거예요. 예. 그거에 대한 그 관심, 그 사모함, 그게 있느냐를 물으시는 거거든요. 예. 이거랑 똑같아요. 남편이 직장에 갔는데 아내가 남편을 맞이하기 위해서 음식을 하고 남편이 왔을 때 아, 여고했어. 예. 오늘 보고 싶었어. 하는 모습과 하는 모습과 남편이 직장 갔는데 예, 여자는 잠이 오자르다고 하, 애인종이 자다가 예, 침 질리는데 남편이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 나왔어 그러면 어 알아서 밥 먹고 해 예, 모습이냐라는 거죠. 주님이 오셨는데 주님 오셨는데 나는 마음의 상태가 주님 기다렸어요. 진, 이건지 오시던 말고 나는 예수 믿으니까 오시면 뭐 주님 저는 천국 가니까 예, 근데 그 모습은 전혀 아닌 것처럼 보이는지 이거를 원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 요즘은 우리 좋은 시대 살고 있어요. 제가 좋은 시대 살고 있다는 게 뭐냐면 옛날에는 이 종말에 대한 설명을 하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 종말에 대한 얘기를 하려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존재를 해야 되거든요. 이스라엘의 나라가 존재해야 되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언제부터 존재했는 줄 아세요? 언제부터 이스라엘이 나라가 됐을까요? 실제적으로 땅을 갖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딱 생긴 데는 1948년이에요. 그 전까지는 이스라엘이라는 얘기는 사람들은 떠도는 사람들은 있는 건 알지만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 자체가 없는데 종말의 때가 오면 이 나라가 회복되어야 주님 오신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이게 더 황당한 거예요. 나라도 없는데. 예. 나라도 없는데 이게 뭐야? 근데 요즘은 정확히 알잖아요. 나라가 생겼어요. 1948년에 나라가 생겼어요. 그리고 더 이스라엘 나라를 잊을 수 없는 게 지금 전쟁 중이에요. 예. 그것도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에요. 예. 이게 그 많은 목사님들이 아, 이게 진짜 주님의 때가 다가왔다라고 막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으면서 성경이 이루어진다라고 얘기를 하시면서 어떤 분은 자신 있게 얘기해요. 일하는 망, 망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무슨 거 하여튼 근데 이란이라는 나라가 있어야만 종말의 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란은 안 망할 것이다. 막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지금이 종말의 때가 아니라 나중에 종말의 때면 뭔 자신감으로 그렇게 얘기하실 거라고 할지 모르지만 예, 정확하게 성경에서 종말의 때를 말하는 나라들이 존재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어요. 그 시대 살고 있고 그런 전쟁을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마치 종말의 때가 다가오는 그러한 것을 실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지금이 전쟁도 연관이 있을 수도 있고 그 종말의 때를 우리로 하나님께서 묵상하고 묵상하게 만드는 때예요. 그러한 시대, 그러한 시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데 해볼래 하면서 주님 오실래 오세요. 나는 예수 믿으니까 그냥 천국으로 이 모습인지 아니면 주님 어서 오세요. 알아라타 주님 저 주님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주님 보고 싶어서 주님 사랑하기 때문에 저 이렇게 준비하고 주님 맞이합니다. 이 모습인지 예, 여러분들 여러분의 모습을 생각해 보시라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정말로 주님 어서 오십시오. 주님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한다면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이루어져야 돼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해서 온 세상에 전파가 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러니까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는 순간 주님이 그때 오신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그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성경을 번역하는 거고, 그리고 성경 번역하는 사람들은 성경 번역 이제 다 거의 끝나간다고 얘기해요. 이제 모든 민족에게 모든 민족의 성경 번역이 끝나가는 것이 보고가 되고 있어요. 그렇다면 진짜로 진짜로 이게 이루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나는 뭐 하고 있냐는 거예요. 나 예, 주님 어서 오시기를 바래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지, 주님 빨리 오면 안 좋아서 아직도 좀 누리고 싶어 가지고 전혀 나는 관심을 갖지 않고 복음도 증거하지 않고 있는지 여러분의 관심사가 어디냐는 거예요. 여러분 관심사가 주님 어서 오십시오, 주님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이 모습인지 예. 근데 또 이게 안 하는 이유는 솔직히 얘기하면 여러분들이 안 하는 이유는 두 번째 게으름 때문에 그래요. 한마디로 영적으로 게으름 때문에 그래요. 영적으로 예. 어, 바로 죽을 것 같지 않으니까. 바로 죽을 것 같지 않으니까 미루는 거예요. 미루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말 죽음을 앞에 놓고 있으면 굉장히 민감해져요. 제가 민감해지더라고요. 특히 이런 말씀이 민감해지는데 마태복음 25장 30절에 보면 내가 줄일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를 때 영접하였고 헐벗을 때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 와서 보았다라고 얘기를 해요. 예수님이 네가 나한테 해줬다 하니까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해요? 어 주님 언제 제가 그거 했어요? 그랬더니 40절에 주님이 뭐라 그러세요?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라고 주님이 얘기를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 주님을 얼마 만날 얼마 안 나온 사람을 이제 내가 주를 위해서 했다라고 할 수 있는 게 뭘까 되는 민감해지는 거예요. 민감해지는 거예요. 예전에 저는 이렇게 홈리스 people 플라나 이렇게 구걸하는 분들 이렇게 배면 괜히 돈 주면 마약할 거라고 돈 안 줬어요. 예. 혹시 먹을 걸 사 주면 내가 사주고 할지언저 돈은 안 줬어요. 근데 요즘에는 제가 조급해진 것 같아요. 줘야 될 것만 같은 거예요. 예. 근데 문제는 현찰을 들고 다니지를 않아요. 카드밖에 없어. 그래서 어 현찰을 좀 챙겨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아직 현찰을 안 챙겨요. 그 아직도 게으른 거야. 예. 아직도 나한테 좀 뭐가 있는 게 아닐까 하면서도 이 말씀이 계속 주님 만났을 때 야 그때 네가 내가 한 거야라고 얘기를 들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늘 해요. 그래서 얼마 전에 어느 사업가가 있는데, 어느 사업가가 있는데 어디 이렇게 도울 때를 찾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아이들 하루에 한 끼 먹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느냐 해 가지고 이렇게 커넥트를 해 드렸어요. 그래서 수많은 아이들이 몇 백 년, 몇 백의 아이들이 예를 먹을 수 있도록 딱 이렇게 해결이 됐어요. 해결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 앞에 질문이 그거했어요. 하나님 저도 지분이 있는 거 맞죠? 이 아이들 뭐 내 돈 들린 건 한 푼도 없지만 내가 아니었으면 이 커넥트가 안 됐을 거 아니에요. 저 지분 있는 거 맞지 않아요? 예. 하늘나라 가서 그 수많은 아이들 너 때문에 먹었어라고 전 지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걸 챙기는 거예요. 사람이 그런 걸 챙기는 거예요. 예. 그러면서 하나님 그래도 제 설교 듣고 변화된 사람이 있고 예수 믿게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제 저도 지분 있는 거 아니에요. 혹시라도 제 설교 듣고 선교사나 목사가 된 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그분들이 사역을 크게 한다면 전 지분이 있는 거 같은 거예요. 그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주머니 캐시는 안 두고 다녀도 되겠다라는 생각은 좀 들긴 들어요. 그래도 캐실 두고 다녀야 될까요? 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아, 주님을 만나는 거에 대한 그 생각을 지금 각 이렇게 놓지 않는구나. 근데 혹시 여러분들 주원이 캐시 들고 다니기 싫으시면 우리 교회 나눔부에 헌금을 하세요. 우리 나눔부 잘하고 있거든요. 그럼 그 지분 있을 거, 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르는 사이에 나가도 그때 너가 나는 나눈에 네가 한 헌금이 예 이렇게 쓰여져 가지고 바로 그거 나한테 한 거야라고 여러분들 모르모여 여러분 모르는 소식을 주님 앞에서들을 수도 있는 거죠. 그렇죠? 네. 근데 그 당시에 이제 베들레헴에 오는 지도자들을 이렇게 가만 보면 관심도 없고 게을렀어요. 그냥 게을렀어요. 아니, 한번 쫓아가 보고 싶은 마음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바로 옆 동네예요. 저럼 쫓아가서 구경하고 싶었을 거예요. 근데 아무도 안 쫓아, 완전히 게을러요. 예. 근데 그런 그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경고하세요. 마가복음 13장 33절에 주에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든지 언제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깨어 있어야 돼요. 또 열천에게도 이 말씀하셨잖아요. 25장 13절에 그런 깨어 있으라. 그러나 그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그렇죠? 우리 주님께서 깨어 있으라고 자꾸 얘기하세요. 왜요? 우리 주님이 여러분들과 만나서 그 만나는 그 기쁨을 여러분도 그 기쁨을 가지고 만나기 원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주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만나는 그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주님이 깨어 있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왔을 때 자고 있으면 주님이 깨우고 주죠. 그렇잖아요. 예. 아무런 준비 없이 해벌래 하는 사람을 이제 주님이 깨워야 되는 예. 그 보기 보기 좋지 않잖아요. 왔을 때 준비가 돼서 주님 하고 와서 뛰어가면서 허그하고 주님 만나기 원했어요. 이거 이거를 원하시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게 준비예요.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요. 세상 사람들이 더 관심이 가죠. 주님 만나는 것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갖는 게 문제예요. 그게 세 번째 포인트인데 왜 그러냐면 하나님보다 내 나라가 더 좋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누가 더 관심을 가졌어요? 동방 박사들이 그 얘기했을 때 헤롯이 더 관심을 가져요. 세상 사람들이 2절에 보면 유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시니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비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을 해요. 엉뚱하게 예,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헤롯이 듣고 소동을 해요. 예. 그리고 박사들을 불러서 7절에 별이 나타날 때를 자세히 묻고 8절에 베들레헴을 보내 얘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해서 자세하라보고 찾거든 내게 구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라. 완전한 거짓말이죠. 예. 근데 헤롯이 뭘 챙기는, 왜 왜 이럴까요? 헤롯은 왕이 왔다니까지 왕권 뺏길까 봐 그러는 거예요. 물론 헤롯은 몰랐어요. 그 로마의 왕권이 아니라 만왕의 왕이 오신 것을 헤롯은 몰랐어요. 몰랐어요. 모르면서도 뺏길까 봐 결국에는 나중에 어떤 일까지 해요? 두 살 밑에 아이들 다 죽이잖아요. 16절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소운 줄 알고 왜냐 박사들이 안고가 버렸거든요. 천사가 얘기해서 심히 노아여 사람을 보내요. 베들레헴과 모든 지경이 있는 사내를 박사들에게 알아본 후 그때부터 기준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여 버립니다. 애들이 덕분에 다 죽어요. 그러니까 세상은 이런 세상이에요. 자기의 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가 다스리는 나라를 위해서 이런 것도 서슴치 않는 것이 세상이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우리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아요. 우리도 마찬가지라는 게 뭐냐면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불러요. 우리는 주님, 주여, 다시 말해서 왕이란 얘기죠. 왕으로 부르면서 우리는 내 나라를 세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내 나라가 뭐냐면 내 뜻대로 살고 싶은 나라. 내 맘대로 사는 나라예요. 내 뜻대로 결정하고 내가 결정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고 살겠다라고 하는 것이 내 나라거든요. 내 나라거든요. 바로 내 나라를 세우고 싶어하는 우리의 모습. 이것이 둘이 부딪히는 세상 속에 살고 있고 이것이 영적인 싸움이에요. 그러니까 세상은 세상은 죽기까지 사탄은요. 죽기까지 어떻게든지 우리를 안 뺏기려고 하고 예, 자기 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그러한 전쟁 속에 있어요. 전쟁 속에. 근데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해벌래 하면서 살고 있는 걸 그 영적인 전쟁 쓰고 있어. 우린 깨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깨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은 안 뺏기려고 어떻게든지 우리를 붙잡서 자기 뜻대로 움직이고 그러면서 우리에게 야, 이게 더 편해. 너 이게 더 좋잖아. 왜 그로 가려 그래? 왜 귀찮게 살아? 왜 피곤하게 살아? 돈도 좀 더 돈도 좋아하고 좀 더 쾌락을 느끼면서 살아. 이게 우리 내 나라거든. 내 나라거든요. 그쪽으로 자꾸 우리를 인도해요. 예. 하나님은 우리의 만왕 되시고 우리의 주가 되시길 원하고 우리를 다스리기 원하시는데, 원하시는데 우리는 깨어 있지 않으니까 뭔 소리야 도대체 내 나와 뭐고 예, 하나님의 나라는 뭐고 예, 이렇게 관심없이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 우리가 돌아봐야 돼요. 예. 만왕의 왕을 사모하고 주님 내 나라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내가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를 다스려 주세요. 그리고 주님 오르셨을 때 정말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저는 살고 싶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어져야 한다는 거죠. 이것이 그 때를 준비하는 실제로 행동하는 성도의 모습이다라는 거예요.

한눈에 보기
mindmap
  root(("종말의 때를 잘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
    ("첫째, 실제로 우리가 행동하고 있느냐")
      ("마가복음 13장 33절")
    ("두 번째, 동방 박사들이 바친 예물")
      ("요한계시록 3장 18절")
2
두 번째, 동방 박사들이 바친 예물
예물은 우리의 헌신을 상징한다
요한계시록 3장 18절

두 번째, 동방 박사들이 바친 예물

두 번째는 동방 박사들이 바친 그 예물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보기를 원해요. 우리가 마지막 때 우리가 받쳐야 될 예물이 뭔가? 예. 제가 일일이 성경 읽지 않을게요. 여러분들 뭐 시간도 그렇고 여러분들 이미 다 알고 있어요. 바친 예물은 세 가지죠. 그렇죠? 황금과 유향과 모약이에요. 아시겠죠? 황금은 상징하는 게 뭐냐면 황금은 상징하는 게 왕이에요. 왕이신 주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왕권은 그 금이 변하지 않잖아요. 그리고서 영원한 왕이신 주님께 드리는 거예요. 동방 박사들은 그때 초림으로 오신 분에게는 주님 왕이시여 주님께 왕으로서 제가 인정하고 드립니다까지예요. 드립니다. 근데 이게 이제 재림하는 주님을 앞에서 이걸 영적으로 해석하다 보면 해석하다 보면 이게 뭐가 되냐면 내가 주님 앞에 드리는 예물이 돼야 되는데 내가 뭐가 되냐면 정근같이 나온 내가 주님 앞에 드려야 되는 예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상징하는 거야. 그러면 도대체 내가 정근같이 나온다는 게 무엇이냐? 네. 요한계시록 3장 18절에 보면 내가요 예.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요한계시록 3장 18절입니다. 예. 3장으로 가면 죄송합니다. 내가 너를 권하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언약을 사서 안약을 사서 눈에 발발 발라보게 하라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라오디기아 교회에게 한 말이에요. 근데 라오디기아 교회는 지금 우리랑 너무너무 비슷해요. 예.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뭐 주님 믿고 교회 예배 나오고 막 이런 이러 이러면서 잘 살아요. 먹고 사는데 불편함이 없고 막 이런 이런 데에다가 우리 주님이 뭐라고 얘기하시냐면 너희는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다른 말로 하면 점금을 내게 받쳐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점금이 뭐냐면 흰옷을 사서 입는 거룩한 모습이고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는 그 그리고 눈은 세상에서 그냥 정말 우리 눈이 죄악된 많은 것을 지금 보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보고 싶었다 안 보고 싶은다 내 눈이 정말 쓸데없고 더럽고 한 그 추한 모든 것을 보는 것을 안약을 사 가지고 거룩된 모습으로 예, 거룩한 눈으로 주님 앞에 나오, 그게 정근같이 나온 성도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거거든요. 바로 그것을 하나님 앞에 드려라는 거예요. 드려라. 예. 근데 왜 이게 정 연단한 금이냐면 연단한 금이냐면 여러분들 우리의 모습은요. 우리의 모습은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주님 만났을 때 아름답지 못해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래서 고난이 우리에게 허락한 고난을 우리에게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들 왜 고난을 우리에게 주시냐면 그 고난이 고난이 나의 몸에 있는 모든 더럽고 추한 불순물들을 다 녹여 버리는 거예요. 그 고난이라는 거 자체가. 그래서 우리의 정말 피요한 골드 그리고 정근 같은 골드만이 남도록 하기 위한 거.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만났을 때 정말 필요한 골드로 주님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거예요. 고난이 그거예요. 그래서 고난을 당한 욥도 그런 고백하잖아요. 지난주도 설교했지만 고난이라는 것은 23절에 그러나 내가 아는 것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달려나면 내가 순금같이 되어서 순금같이 되어서 주님께 나오게 하기 위해서 물론 여러분들은 주님이 정도면 되지 않아요. 근데 거룩하신 주님의 어떤 스탠더드, 그리고 주님이 기뻐 받으시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천국에서 정근 것이 그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왕이신 주님 앞에 정금으로 드려지는 나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예. 하나님 얼마나 기뻐 받으실까? 근데 중요한 것은 고난을 통과해야 되는 것. 예. 그게 바로 동방 박사들이 이 왕 골드를 드린 재림의 주님 앞에 영적인 의미다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제사장으로서 기도의 향기를 올려 드려야 돼요. 제사 유향이거든요. 유향. 유향. 이거는 제사장이 제사드릴 때 예. 성막 안에서 유향의 불을 피우고 하나님 앞에 올려 드리는 그 모습을 그 제사장을 상징하는 거야. 한마디로 말하면요. 근데 이 제사장이 하는 일이 뭐냐면 백성들과 그 하나님을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제사장으로서 뭘 하냐면 유향의 역할을 하신 거예요. 십자가에 달렸을 때도 우리 주님께서는 오히려 나, 내 그 우리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거잖아요. 우리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주님은 오히려 뭐라고 얘기하세요? 주님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라고 중보 기도하여 주시는 그 주님, 그 기도하시는 그것, 그것을 본받아서 우리도 이제는 하나님 앞에 유향으로 기도로 올려 드려야 된다는 종말의 때가 갈수록 깨어 있어 주님 앞에 기도하는 모습을 원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유향이 결국에는 종말의 때에 요한계시록 8장 3절에 보면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재단 곁에서 금 향료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아내기 유향이거든요.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금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우리의 모든 기도가 하나님 앞에 이 유향이 돼서 하나님께서 흠양하는 아름답게 기뻐받으시는 그 냄새가, 냄새를 맡으시는 그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는 그 장면을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종말의 때 우리가 주님 앞에 더 드려야 되는 예물이다라는 거예요. 예. 우리는 깨어 있어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베드로전서 4장 7절에 만물의 마지막에 가까웠으니 정말 종말의 때가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라는 거예요. 정신 차리고 기도해. 예. 깨어 있어. 기도해. 기도밖에 답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은 여러분들 흔들어요. 예. 기도하지 않으면 여러분들 마음속에 원망이 생기게 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예, 여러분들에게 의심이 생기게 하고 넘어지게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돼요. 예. 제가 이렇게 아프면서 기도가 없었다면 얼마나 자주 넘어졌을까? 예. 넘어지려고 할 때마다 하나님 앞에 매달리고 하나님 붙잡아 주세요라는 그 시간이, 그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거. 그래서 대살로니가전서 5장 17절에 보면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얘기하잖아요. 쉬지 말고 기도해야 돼. 때가 웃수록. 바로 그것이 주님 앞에 우리가 드려야 되는 예물이에요. 세 번째는 선교자로서 순교의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모약이라는 것은요. 두 가지로 쓰여요. 마치으로 쓰여지고 예. 그리고 시체가 썩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 누가 모약을 탄 것을 줬어요. 포도주를. 왜요? 진통제를 주니까. 근데 주님은 진통제는 안 돼. 우리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시기 때문에 그 모약은 피했어요. 피했어요. 그러나 또 다른 의미의 모약은 바로 뭐냐면 시체를 썩지 않게 하는 거거든요. 이것은 영적인 의미로 뭐냐면 우리가 주의 일을 할 때 선지자처럼 예, 주의 복음을 전하다가 죽었을 때 썩지 않게 하는, 썩지 않게 하는 그 순교자를 하나님께서 인정하고 썩지 않고 순교자를 인정하는 이 모습을 나타내는 거예요. 바로 이것이 종말의 때가 갈수록 우리가 주님 앞에 드려야 하는 거예요. 예. 정말로 주님 복음을 전하면 힘들 안 힘들 수가 없어요. 안 힘들 수가 없어요. 예. 그러나 우리는 순교라는 이 단어를 기억하면서 나를 죽이고 죽도록 주님께 충성하며 나아가는 것. 이것이 종말의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이에요. 물론 우리가 예수를 전한다 그래서 누가 여러분들 죽이지 않아요. 우리 동네에는 여러분들 죽이지 않아요. 근데 이 순교를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딸이 우리 둘째 딸이 이제 또 이제 임신을 했거든요. 근데 첫째 달은 안 그랬는데 둘째 달은 한 달이 좀 지나고 두 달 정도 되는데 입덧을 되게 심하게 해요. 입덧을 되게 심하게 해. 여러분들 입덧을 제일 심하게 하면 누가 고생인 줄 아세요? 예. 옆에 있는 남편이 고생을 해요. 그래서 이렇게 가만하면서 그 뭐 이거 달라 저거 달라 이거 먹고 싶다 갖고 왔는데 싫다 뭐 이런 이렇게 모습을 이렇게 보면서 어 제가 그런 생각났어요. 저게 순교다. 저게 순교다. 예. 어디 딴데 가는 게 아니라 정말 뱃속의 애를 위해서 예, 산모를 위해서 정말 말도 안 되는 것을 원하고 하지만 자기를 죽이고 예, 막 한 시간 운전해서 먹고 싶다 그런 걸 사다 주는 게 진짜 저런 게 순교예요. 여러분들 순교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 주를 위해서 작은 것에서 또 나를 죽이는 거예요. 작은 것은 내 고집을 죽이고 예, 내가 옳다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래도 그래 네가 오라 그래도 사랑해. 예. 나를 죽이는 것이 순교예요. 거기다 주를 위해서 더 주 복음을 위해서 순교한다면 더 커질 수 있겠죠. 그렇죠? 그까 우리가 순교할 자리가 너무나도 많아요. 왜냐하면 사탄이 준비하고 있거든요. 마태복음 24장 9절 보면 그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그렇죠? 사탄이 우리를 넘겨 준다고 하나님이 허락이 된 거예요. 그 우리 앞에 수많은 환난들이 있어요. 예. 넘겨주서 너희를 죽이리니. 예. 그래 너희가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의 미움을 받아요. 그러니까 이게 현실이에요. 이게 현실이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순교할 준비가 되어져 있고 그래 주를 위해서 내가 죽자. 주를 위해서 내가 십자가 지자. 예. 여러분들 근데 이게 왜 죽어야 하냐면 이게 하나님의 법칙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법칙이. 이건 또 세상의 법칙이기도 해요. 세상도 인정하는 법칙이에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요즘에 한국에서 유행하는 왕과 사는 남자가 있죠. 영화 예,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가 있어요. 저는 제목이 이상해서 볼 생각도 안 했는데 왕과 사는 남자 이상하잖아요. 안 이상하세요? 예. 근데 우리 둘째 딸이 또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해서 우리 아내랑 네 명이 이제 여기 플래너 영화관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어, 윌을 끌고 영화를 딱 앉았는데 딱 옆에 보니까 우리 교인인 거 교인이 보고 있더라고요. 예. 모르겠어요. 목사가 영화보다 걸린 게 이게 어 맞는 건지 틀린 건지 모르지만 뭐 하여튼 뭐 이상한 거 본 건 아니니까 그죠. 역사물이에요. 그리고 저는 그 역사물 보면서 역사를 아니까 역사를 하니까 엔딩을 알아요. 혹시 영업 보려 그러는데 제가 스포시킨 귀막고 계세요? 네. 왜냐하면 우리 딸과 우리 아내는 한국 역사를 잘 모르니까 그 영화를 보면서 영화 뒷부분에 반란을 익히잖아요. 그러니까 군인들이 막이 해 가지고 이게 왕, 이게 왕에서 쫓겨난 왕을 모시려고 군대가 막 일으키니까 이제 우리 아내랑 이제는 해피 엔딩을 기대한 거예요. 다시 왕이 될 줄 알고 이렇게 영화를 보는데 그게 아니라 죽잖아요. 셋 엔딩이 어떤 면에 있어서는. 근데 이 왕이 왜 죽어요? 이 왕이 왜 죽어요? 뭐냐면 자기를 보살폈던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왕이 죽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였어요. 백성이 죽느냐, 자기가 죽느냐. 그래서 왕은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가 죽음을 선택을 하고 백성을 살려요. 여러분들 이게 세상의 법칙이기도 하고 하나님의 법칙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살리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죽어야 돼요. 누군가가 죽어야 돼요. 네. 바로 그 겁은 어디 가야? 항상 속해요.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위해서 죽으신 거예요.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누군가가 죽어야 되는데 예수님밖에 죽을 자격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분이 죽었기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우리 삶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가정이 살고 싶으세요? 여러분 죽으세요. 예. 여러분 죽으면 가정 살아요. 개런티 할 수 있어요. 자녀와의 관계, 예. 남편과의 관계, 성도와의 관계, 교회 안에서 여러분들이 죽으면 살아요. 여러분들이 죽으면 살아요. 이건 공식이에요. 죽으면 살아요. 근데 더더욱 중요한 건 뭐냐면 세상은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죽었지만 그게 끝이에요. 그 사람은 몰라 그의 이름이 날려 가지고 뭐 부활했다고 모르지만 우리의 삶은요. 내가 죽으면 내가 죽으면 상대방이 살지만 나도 살아요. 나중에 그게 부활이에요. 그게 부활이에요. 예. 바로 그게 순교거든요. 예. 바로 그 예물을 우리 주님께서는 원하시는 거예요. 종말의 때. 그러면서 이거 어떻게 하느냐? 세 번째로 기쁨의 여정이기를 원해요. 그것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의 여정 돼야 돼요. 오늘 동방 박사들을 보면 10절에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오케이. 자기가 목표한 것을 받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어요. 근데 이들의 여정이 기쁨이 있었다는 얘기야 한마디로 말하면. 근데 솔직히 이들의 여정은 기쁨의 여정은 될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먼 길이에요. 참 재밌는 게 뭐냐면 요즘 전쟁이 누구랑 누구랑 해요?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하잖아요. 동방 박사들이 어디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 왕인된 왕인 왕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이에요. 예. 지금 막 폭탄이 왔다 하던 여정이지만 여정이지만 왕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여정이었는데 이들이 기뻐했다. 근데 그 여정은 그 당시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었으면 기쁨의 여정이 될 수 없는 게 뭐냐면 수많은 강도 때들이 들는 길이에요. 그 길이 예 로드라고 가지고 수많은 강도 때들이 그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길 속에서 이들은 기뻐하며 그 길을 걸어갔다는 거예요. 그 어떤 말에서는 저를 향한 설교예요. 오늘 말씀은 그래 주를 위해서 만날이 얼마 안 나왔으니까 너이 모든 것을 준비했느냐 하 드릴게 준비됐느냐, 근데 너는 네 마음속에 기쁨이 있느냐라는 것을 제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예. 기뻐하며 내가 죽음의 슬픔이 아니라 기뻐하며 그 여정을 가고 있느냐? 예.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주님 만나 것 생각하며 익사이딩하고 기대가 되면서 기쁨의 여정을 갖고 계세요.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째는 주신 소망 때문에 그랬어요. 주신 소망 때문에. 예. 이들은 별이 나타나면 그것은 만왕의 왕이 태어난 것을 이들은 말씀을 통해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옛날에 다니엘이 그 알고 있었거든요. 민수기서에 나오는데 민수기서에 보면 그 별이 나온다고 얘기했거든요.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 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지만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는데 한 규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세세 자식들을 다 멸하리라. 여기 보면 한 별이 나오잖아요. 다 물리치는 온 세상을 물리치는 한 별이 나오는데 그분이 왕이다라고 해서 거기 있는 모든 박사들을 가르쳤을 거 아니에요. 야, 별 보면 그 그것을 알고, 이 말씀 때문에 이것이 소망이 되어서 별을 보면서 그것이 소망이 되어서 오는 길이기 때문에 이 소망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소망 때문에 주신 말씀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 기쁨을 미리 기뻐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는 길은 구원의 길이었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어요. 왜요? 가서 전했잖아요. 야, 메시아가 오셨어.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어디 계시냐? 예. 물론 이들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주님 오셨다라는 복음 증거를 했죠. 물론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저들 저들이 무식해 가지고 동방 박사들이 무식해 가지고 두 살 밑에 아이들 다 죽었잖아. 아니, 그것 미리 예언되어진 거야. 이게 예언이 두 살짜리 밑이 죽어야만 그리스도 오신 게 맞는 거예요. 예. 그리고 그들의 죽음, 죽음 순교를 통해서 예. 바로 왕이 오셨기 때문에 이게 죽는 거구나. 예. 오히려 복음이 증거되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삶 속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 감사하고 전해야 돼요. 또 세 번째는 왕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왕께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기뻐할 수 있었어요. 2절에 보면 유대 왕으로 나신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법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정말 참된 왕이신 예배 받으시기에 그 모든 경배와 찬양받으시게 합당하신 그분께 예배할 수 있는 그 기쁨을 이들은 소유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 어떠세요? 예배드리면 기쁨이 되세요? 예. 기대가 되세요? 예.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하고 계세요. 예. 바로 주님이 그 기쁨을 원하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기쁨의 여정이기를 원해요. 그것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의 여정 돼야 돼요. 오늘 동방 박사들을 보면 10절에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오케이. 자기가 목표한 것을 받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어요. 근데 이들의 여정이 기쁨이 있었다는 얘기야 한마디로 말하면. 근데 솔직히 이들의 여정은 기쁨의 여정은 될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먼 길이에요. 참 재밌는 게 뭐냐면 요즘 전쟁이 누구랑 누구랑 해요?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하잖아요. 동방 박사들이 어디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 왕인된 왕인 왕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이에요. 예. 지금 막 폭탄이 왔다 하던 여정이지만 여정이지만 왕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여정이었는데 이들이 기뻐했다. 근데 그 여정은 그 당시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었으면 기쁨의 여정이 될 수 없는 게 뭐냐면 수많은 강도 때들이 들는 길이에요. 그 길이 예 로드라고 가지고 수많은 강도 때들이 그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길 속에서 이들은 기뻐하며 그 길을 걸어갔다는 거예요. 그 어떤 말에서는 저를 향한 설교예요. 오늘 말씀은 그래 주를 위해서 만날이 얼마 안 나왔으니까 너이 모든 것을 준비했느냐 하 드릴게 준비됐느냐, 근데 너는 네 마음속에 기쁨이 있느냐라는 것을 제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예. 기뻐하며 내가 죽음의 슬픔이 아니라 기뻐하며 그 여정을 가고 있느냐? 예.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주님 만나 것 생각하며 익사이딩하고 기대가 되면서 기쁨의 여정을 갖고 계세요.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째는 주신 소망 때문에 그랬어요. 주신 소망 때문에. 예. 이들은 별이 나타나면 그것은 만왕의 왕이 태어난 것을 이들은 말씀을 통해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옛날에 다니엘이 그 알고 있었거든요. 민수기서에 나오는데 민수기서에 보면 그 별이 나온다고 얘기했거든요.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 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지만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는데 한 규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세세 자식들을 다 멸하리라. 여기 보면 한 별이 나오잖아요. 다 물리치는 온 세상을 물리치는 한 별이 나오는데 그분이 왕이다라고 해서 거기 있는 모든 박사들을 가르쳤을 거 아니에요. 야, 별 보면 그 그것을 알고, 이 말씀 때문에 이것이 소망이 되어서 별을 보면서 그것이 소망이 되어서 오는 길이기 때문에 이 소망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소망 때문에 주신 말씀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 기쁨을 미리 기뻐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는 길은 구원의 길이었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어요. 왜요? 가서 전했잖아요. 야, 메시아가 오셨어.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어디 계시냐? 예. 물론 이들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주님 오셨다라는 복음 증거를 했죠. 물론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저들 저들이 무식해 가지고 동방 박사들이 무식해 가지고 두 살 밑에 아이들 다 죽었잖아. 아니, 그것 미리 예언되어진 거야. 이게 예언이 두 살짜리 밑이 죽어야만 그리스도 오신 게 맞는 거예요. 예. 그리고 그들의 죽음, 죽음 순교를 통해서 예. 바로 왕이 오셨기 때문에 이게 죽는 거구나. 예. 오히려 복음이 증거되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삶 속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 감사하고 전해야 돼요. 또 세 번째는 왕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왕께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기뻐할 수 있었어요. 2절에 보면 유대 왕으로 나신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법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정말 참된 왕이신 예배 받으시기에 그 모든 경배와 찬양받으시게 합당하신 그분께 예배할 수 있는 그 기쁨을 이들은 소유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 어떠세요? 예배드리면 기쁨이 되세요? 예. 기대가 되세요? 예.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하고 계세요. 예. 바로 주님이 그 기쁨을 원하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기쁨의 여정이기를 원해요. 그것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의 여정 돼야 돼요. 오늘 동방 박사들을 보면 10절에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오케이. 자기가 목표한 것을 받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어요. 근데 이들의 여정이 기쁨이 있었다는 얘기야 한마디로 말하면. 근데 솔직히 이들의 여정은 기쁨의 여정은 될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먼 길이에요. 참 재밌는 게 뭐냐면 요즘 전쟁이 누구랑 누구랑 해요?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하잖아요. 동방 박사들이 어디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 왕인된 왕인 왕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이에요. 예. 지금 막 폭탄이 왔다 하던 여정이지만 여정이지만 왕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여정이었는데 이들이 기뻐했다. 근데 그 여정은 그 당시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었으면 기쁨의 여정이 될 수 없는 게 뭐냐면 수많은 강도 때들이 들는 길이에요. 그 길이 예 로드라고 가지고 수많은 강도 때들이 그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길 속에서 이들은 기뻐하며 그 길을 걸어갔다는 거예요. 그 어떤 말에서는 저를 향한 설교예요. 오늘 말씀은 그래 주를 위해서 만날이 얼마 안 나왔으니까 너이 모든 것을 준비했느냐 하 드릴게 준비됐느냐, 근데 너는 네 마음속에 기쁨이 있느냐라는 것을 제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예. 기뻐하며 내가 죽음의 슬픔이 아니라 기뻐하며 그 여정을 가고 있느냐? 예.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주님 만나 것 생각하며 익사이딩하고 기대가 되면서 기쁨의 여정을 갖고 계세요.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째는 주신 소망 때문에 그랬어요. 주신 소망 때문에. 예. 이들은 별이 나타나면 그것은 만왕의 왕이 태어난 것을 이들은 말씀을 통해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옛날에 다니엘이 그 알고 있었거든요. 민수기서에 나오는데 민수기서에 보면 그 별이 나온다고 얘기했거든요.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 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지만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는데 한 규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세세 자식들을 다 멸하리라. 여기 보면 한 별이 나오잖아요. 다 물리치는 온 세상을 물리치는 한 별이 나오는데 그분이 왕이다라고 해서 거기 있는 모든 박사들을 가르쳤을 거 아니에요. 야, 별 보면 그 그것을 알고, 이 말씀 때문에 이것이 소망이 되어서 별을 보면서 그것이 소망이 되어서 오는 길이기 때문에 이 소망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소망 때문에 주신 말씀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 기쁨을 미리 기뻐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는 길은 구원의 길이었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어요. 왜요? 가서 전했잖아요. 야, 메시아가 오셨어.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어디 계시냐? 예. 물론 이들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주님 오셨다라는 복음 증거를 했죠. 물론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저들 저들이 무식해 가지고 동방 박사들이 무식해 가지고 두 살 밑에 아이들 다 죽었잖아. 아니, 그것 미리 예언되어진 거야. 이게 예언이 두 살짜리 밑이 죽어야만 그리스도 오신 게 맞는 거예요. 예. 그리고 그들의 죽음, 죽음 순교를 통해서 예. 바로 왕이 오셨기 때문에 이게 죽는 거구나. 예. 오히려 복음이 증거되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삶 속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 감사하고 전해야 돼요. 또 세 번째는 왕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왕께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기뻐할 수 있었어요. 2절에 보면 유대 왕으로 나신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법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정말 참된 왕이신 예배 받으시기에 그 모든 경배와 찬양받으시게 합당하신 그분께 예배할 수 있는 그 기쁨을 이들은 소유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 어떠세요? 예배드리면 기쁨이 되세요? 예. 기대가 되세요? 예.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하고 계세요. 예. 바로 주님이 그 기쁨을 원하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기쁨의 여정이기를 원해요. 그것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의 여정 돼야 돼요. 오늘 동방 박사들을 보면 10절에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오케이. 자기가 목표한 것을 받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어요. 근데 이들의 여정이 기쁨이 있었다는 얘기야 한마디로 말하면. 근데 솔직히 이들의 여정은 기쁨의 여정은 될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먼 길이에요. 참 재밌는 게 뭐냐면 요즘 전쟁이 누구랑 누구랑 해요?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하잖아요. 동방 박사들이 어디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 왕인된 왕인 왕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이에요. 예. 지금 막 폭탄이 왔다 하던 여정이지만 여정이지만 왕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여정이었는데 이들이 기뻐했다. 근데 그 여정은 그 당시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었으면 기쁨의 여정이 될 수 없는 게 뭐냐면 수많은 강도 때들이 들는 길이에요. 그 길이 예 로드라고 가지고 수많은 강도 때들이 그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길 속에서 이들은 기뻐하며 그 길을 걸어갔다는 거예요. 그 어떤 말에서는 저를 향한 설교예요. 오늘 말씀은 그래 주를 위해서 만날이 얼마 안 나왔으니까 너이 모든 것을 준비했느냐 하 드릴게 준비됐느냐, 근데 너는 네 마음속에 기쁨이 있느냐라는 것을 제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예. 기뻐하며 내가 죽음의 슬픔이 아니라 기뻐하며 그 여정을 가고 있느냐? 예.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주님 만나 것 생각하며 익사이딩하고 기대가 되면서 기쁨의 여정을 갖고 계세요.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째는 주신 소망 때문에 그랬어요. 주신 소망 때문에. 예. 이들은 별이 나타나면 그것은 만왕의 왕이 태어난 것을 이들은 말씀을 통해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옛날에 다니엘이 그 알고 있었거든요. 민수기서에 나오는데 민수기서에 보면 그 별이 나온다고 얘기했거든요.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 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지만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는데 한 규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세세 자식들을 다 멸하리라. 여기 보면 한 별이 나오잖아요. 다 물리치는 온 세상을 물리치는 한 별이 나오는데 그분이 왕이다라고 해서 거기 있는 모든 박사들을 가르쳤을 거 아니에요. 야, 별 보면 그 그것을 알고, 이 말씀 때문에 이것이 소망이 되어서 별을 보면서 그것이 소망이 되어서 오는 길이기 때문에 이 소망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소망 때문에 주신 말씀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 기쁨을 미리 기뻐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는 길은 구원의 길이었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어요. 왜요? 가서 전했잖아요. 야, 메시아가 오셨어.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어디 계시냐? 예. 물론 이들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주님 오셨다라는 복음 증거를 했죠. 물론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저들 저들이 무식해 가지고 동방 박사들이 무식해 가지고 두 살 밑에 아이들 다 죽었잖아. 아니, 그것 미리 예언되어진 거야. 이게 예언이 두 살짜리 밑이 죽어야만 그리스도 오신 게 맞는 거예요. 예. 그리고 그들의 죽음, 죽음 순교를 통해서 예. 바로 왕이 오셨기 때문에 이게 죽는 거구나. 예. 오히려 복음이 증거되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삶 속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 감사하고 전해야 돼요. 또 세 번째는 왕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왕께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기뻐할 수 있었어요. 2절에 보면 유대 왕으로 나신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법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정말 참된 왕이신 예배 받으시기에 그 모든 경배와 찬양받으시게 합당하신 그분께 예배할 수 있는 그 기쁨을 이들은 소유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 어떠세요? 예배드리면 기쁨이 되세요? 예. 기대가 되세요? 예. 기쁨으로 주님을 예배하고 계세요. 예. 바로 주님이 그 기쁨을 원하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기쁨의 여정이기를 원해요. 그것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의 여정 돼야 돼요. 오늘 동방 박사들을 보면 10절에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오케이. 자기가 목표한 것을 받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어요. 근데 이들의 여정이 기쁨이 있었다는 얘기야 한마디로 말하면. 근데 솔직히 이들의 여정은 기쁨의 여정은 될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먼 길이에요. 참 재밌는 게 뭐냐면 요즘 전쟁이 누구랑 누구랑 해요?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하잖아요. 동방 박사들이 어디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에요. 이란 사람들이 왕인된 왕인 왕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이에요. 예. 지금 막 폭탄이 왔다 하던 여정이지만 여정이지만 왕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여정이었는데 이들이 기뻐했다. 근데 그 여정은 그 당시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었으면 기쁨의 여정이 될 수 없는 게 뭐냐면 수많은 강도 때들이 들는 길이에요. 그 길이 예 로드라고 가지고 수많은 강도 때들이 그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길 속에서 이들은 기뻐하며 그 길을 걸어갔다는 거예요. 그 어떤 말에서는 저를 향한 설교예요. 오늘 말씀은 그래 주를 위해서 만날이 얼마 안 나왔으니까 너이 모든 것을 준비했느냐 하 드릴게 준비됐느냐, 근데 너는 네 마음속에 기쁨이 있느냐라는 것을 제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예. 기뻐하며 내가 죽음의 슬픔이 아니라 기뻐하며 그 여정을 가고 있느냐? 예.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주님 만나 것 생각하며 익사이딩하고 기대가 되면서 기쁨의 여정을 갖고 계세요.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째는 주신 소망 때문에 그랬어요. 주신 소망 때문에. 예. 이들은 별이 나타나면 그것은 만왕의 왕이 태어난 것을 이들은 말씀을 통해 알게 됐어요. 왜냐하면 옛날에 다니엘이 그 알고 있었거든요. 민수기서에 나오는데 민수기서에 보면 그 별이 나온다고 얘기했거든요.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 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지만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는데 한 규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세세 자식들을 다 멸하리라. 여기 보면 한 별이 나오잖아요. 다 물리치는 온 세상을 물리치는 한 별이 나오는데 그분이 왕이다라고 해서 거기 있는 모든 박사들을 가르쳤을 거 아니에요. 야, 별 보면 그 그것을 알고, 이 말씀 때문에 이것이 소망이 되어서 별을 보면서 그것이 소망이 되어서 오는 길이기 때문에 이 소망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소망 때문에 주신 말씀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 기쁨을 미리 기뻐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는 길은 구원의 길이었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어요. 왜요? 가서 전했잖아요. 야, 메시아가 오셨어.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어디 계시냐? 예. 물론 이들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주님 오셨다라는 복음 증거를 했죠. 물론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저들 저들이 무식해 가지고 동방 박사들이 무식해 가지고 두 살 밑에 아이들 다 죽었잖아. 아니, 그것 미리 예언되어진 거야. 이게 예언이 두 살짜리 밑이 죽어야만 그리스도 오신 게 맞는 거예요. 예. 그리고 그들의 죽음, 죽음 순교를 통해서 예. 바로 왕이 오셨기 때문에 이게 죽는 거구나. 예. 오히려 복음이 증거되는 계기가 됐기 때문에 이들은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삶 속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 감사하고 전해야 돼요. 또 세 번째는 왕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왕께 예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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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 종말의 때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행동이 중요하다.
  •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 세상에 대한 관심보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관심이 우선되어야 한다.
  • 동방 박사들이 바친 예물은 우리의 헌신과 준비를 상징한다.

나눔 질문

  1. 우리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2. 종말의 때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얼마나 깊은가요?
  3.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의 상태는 어떤지 나누어 봅시다.
  4. 우리의 행동이 주님을 맞이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봅시다.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기도 · 묵상

주님, 저희가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깨어있게 하시고, 종말의 때를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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